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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1.77 2.3 1.67 1.28 4.02
명목GDP (십억$) 260.52 243.96 249.92 276.99 299.89
1인당 GDP (PPP, $) 23,175.16 23,714.24 24,033.29 24,591.87 25,891.13
정부부채 (% of GDP) 14.96 17.27 21.05 23.6 24.76
물가상승률 (%) 4.39 4.35 3.79 2.18 2.45
실업률 (%) 6.39 6.21 6.49 6.67 6.9
수출액 (백만$) 75,064.7 62,035.09 60,733.44 69,229.87 75,451.83
수입액 (백만$) 72,851 62,497 58,830 65,162 75,003.46
무역수지 (백만$) 2,213.7 -461.91 1,903.44 4,067.87 448.37
외환 보유고 (백만$) 40,438.25 38,633.19 40,484.61 38,971.69 39,849.08
이자율 (%) 3 3.35 3.5 2.5 2.75
환율 (자국통화) 570.35 654.12 676.96 648.83 641.28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구리 자원의 경제 의존도가 높은 칠레의 경제 구조로 인해 칠레 경제 지표는 구리의 국제 가격에 많은 영향을 받고 있다. 2019년 7월 말 파운드당 구리 가격은 2018년 평균치인 2.95달러보다 낮은 2.69달러 였으며, 2019년 평균 파운드당 구리 가격 전망치는 기존 3.05달러에서 2.81달로로 하향조정 되었다. 구리 가격의 하락세와 더불어 칠레의 2019년 경제 성장 전망 또한 3.5%에서 3.2%로 하향조정 되었다. UN 중남미 카리브경제위원회(CEPAL)에서는 칠레의 성장 기대치를 2.8%로 발표하기도 했다.
이와 같은 국제 구리 가격의 영향을 완화시키기 위해 칠레 정부는 구리 자원의 의존도를 낮추고자 리튬과 에너지산업, 건설산업 등에 공공 및 민간투자 활성화를 통해 경제 구조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2019년 8월 국제시장에서 칠레 페소화 가치가 달러당 711페소까지 급락하여 3년 만의 최저치를 기록했다.(8월 5일 기준) 2019년 칠레 경기는 불확실한 국제 정세 등으로 인해 전년보다는 둔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경제 전망

칠레의 2019년 경제 성장률은 3.2%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계속되는 불확실한 국제 정세와 불안정한 구리 가격으로 인해 올해 경제 성장률을 3% 이하가 될 것이라는 예측도 많이 생기고 있다.
한편 물가 상승률 또한 1%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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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07 17:0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