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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지품목

아래와 같은 항목은 수입 금지한다.
  - 위조지폐 및 화폐  
  - 음란물 서적. 영상 등
  - 백린(white phosphorous) 함유된 성냥
  - 합법적 승인을 취득하지 아니한 국가문장(Kenyan Coat of Arms), 군사문장이 찍힌 문서류, 국
  - 에센셜오일 및 화학제품이 첨가된 증류된 음료
  - 국제적으로 관리 중인 마약류
  - 국제조약에서 지정된 위험한 폐기물
  - 수은이 함유된 비누 및 화장품
  - 중고타이어 ( 상업용 차량및 수송차량)
  - 모든 모조품,
  - 지정한 특정 농업용 및 산업용 화학제품 ( 농업용 화학제품인 2.4 – T, Aldrin, Caplafol, Chlordirneform, Chlorobenxilate, DDT, Dieldri, 1.2 – Dibroacethanel (EDB), Flouroacelamide, HCH, Hiplanchlor, Hoscachlorobenzene, Lindone, Mercury compounds, Monocrolophs, Methamidophos, Phospharrmion, Methyl – parathion, Parathion과 산업용 화학제품인 Crocidolite, Polychlorominatel biphenyls, Polyuchorinted Biphenyls (PCB), Polychlororinated Terphyenyls, Tris (2.3 dibromopropyl) phosphate. Methylbromide)

2019년 5월 케냐는 자동차용 중고 부품중 타이어, tie-rod-ends, bearing, spark plug, clutch plates, brake pads, tubes, brake hose pipes, rubber bushes, filters, pressure plates, rack ends, ball joints, break, clutch cables 등 17개  대해 수입 금지 조치를 내렸다.

공공누리 4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대한 수입규제 현황)] 항목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비관세장벽 더보기

인증제도

케냐 인증제도는 케냐표준청(KEBS; Kenya Bureau of Standardization)에서 관할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의 안전과 보건, 환경보호, 제품의 정직함 등을 보장하기 위해 (1) 표준인증(Standardization Mark), (2) 수입표준인증(Import Standardization Mark), (3) 다이아몬드 품질인증(Diamond Mark of Quality), (4) 식품 품질인증(Food fortification) 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1) 표준인증

표준인증은 케냐 내 제조 품목에 의무적으로 적용되므로 반드시 인증을 받아야 한다. 표준인증은 국내 제조품목에 대해 거의 모든 품목에 의무적으로 적용한다. 표준인증은 1년 동안 유효하며, 갱신 신청은 만기 2개월 이전에 완료해야 한다. 표준인증 유효 기간에 케냐 표준청 직원이 제조사를 불시방문하거나, 시중 판매 제품에 대해 불시 검사를 시행해 케냐 표준 준수 여부를 확인하며, 미준수 적발 시 인증 취소 또는 효력정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ㅇ 인증 담당기관은 케냐표준청(KEBS: Kenya Bureau of Standardization)이며 CERTIFICATION DEPARTMENT를 통해 처리할 수 있다.
    - 전화: +254 734 600471/2, +254 722 202137/8
    - 사전 수출 적합성 확인 관련: +254 724 255242
    - 팩스: +254 20 6948575  
    - E-mail: info@kebs.org; rukariaj@kebs.org

2) 수입표준 인증

수입표준 인증은 해외에서 수입되는 제품에 적용되며, 음식류, 전기 제품 및 관련 기자재, 기저귀 및 위생수건, 장난감 등의 제품에 대해서만 적용한다. 상세품목 및 케냐 내 승인된 수입상 리스트는 케냐 표준청 웹사이트(http://www.kebs.org/index.php?opt=qai&view=ism&CSRF_TOKEN=2348f2432d74c1ddf69316a6e1ed1996127efa3d)에서 확인 가능하다.

해당 품목은 해외 표준인증(CE 등)을 취득했더라도 케냐 수입 시 케냐표준청의 인증을 거쳐야 한다. 케냐수입표준 인증 적용 대상 품목에 대해서 CoC(품질 적합증서, Certificate of Conformity)를 제출하며, 3~4일 소요되며 인증비용은 없다. 수입표준인증에 해당하는 품목 외의 수입품목은 대부분 선적 전 적합성 인증절차(pre-shipment Verification of Conformity, PVoC)를 거쳐 인증을 대신한다. 해당 품목의 상세 리스트는 케냐 표준청 웹사이트(http://www.kebs.org/index.php?opt=qai&view=pvoc)를 참조하기 바란다.

수출자가 수출국에서 케냐가 지정한 선적기관을 통해 수출 적합성을 인증받아 수출하고 수입자에게 이 기관이 발행한 수출 적합인증서(Certificate of Conformity)를 선적서류와 함께 제출해 별도 인증절차 없이 통관할 수 있다.

3) 임의인증

임의인증은 '다이아몬드 품질인증'이 해당된다. 다이아몬드 품질인증은 우수 품목에 대한 인증으로 의무는 아니다. 국내에서 제조된 제품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수입된 제품에도 적용되며 다이아몬드 품질인증을 발급받으면 따로 품질인증을 발급받을 필요가 없다.

4) 식품 품질인증

식품 품질인증은 영양소 부족 해결을 위한 비타민 혹은 미네랄을 첨가한 제품에 적용된다. 2012년 6월 15일부터 아연 철분이 함유된 밀가루, 아연 철분이 함유된 옥수수 건조식품, 요오드가 함유된 소금, 비타민A가 함유된 식물성 지방 및 식물성기름 등에 품질인증을 해주고 있다. 식품 품질인증 조건에 부합하고, 식료품에 대한 위해 표준인증 또는 다이아몬드 품질인증이 있어야 가능하다.

TBT

1) 케냐 에어컨-냉장고 열효율 관련 기술장벽 애로 해소 사례

  ㅇ 지나친 시험조건 요구

에너지효율(EER) 산정 시 T3 조건(실내온도 29°C, 실외온도 46°C로 열대지역 조건)을 요구하나, 케냐 연중 실외 최고온도는 약 25°C로 T1 조건(실내온도 27°C, 실외온도 35°C)이 적용 가능, 지나친 시험조건을 요구하여 비관세장벽으로 작용하게 되었다.

실제로 T3 조건은 아랍에미리트 등 극소수 열대기후 국가에서만 사용되는 기준으로, 다른 아프리카국가(가나, 알제리, 이집트, 남아공) 및 중동(사우디아라비아) 역시 완화된 T1 조건을 사용 중이다. 케냐와 동일한 T3 조건을 요구하는 아랍에미리트 역시 에너지효율 최소기준을 케냐(2.80)보다 매우 낮은 1.99로 설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동 비관세장벽이 적용된 2017년 하반기부터 대케냐 수출이 불가하여 2016년 기준 216만 달러 상당의 수출이 이뤄졌으나 향후 매년 유사한 규모의 손실이 우려되었다. 하지만 무역관은 공관 및 국가표준원과 협력하여 케냐 표준청과 에로 해소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8년에 해소되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비관세장벽)]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관세제도 더보기

관세제도 개요

일반적으로 케냐는 동아프리카공동체(East Africa Community)가 규정한 역외 관세를 따른다. 동아프리카 공동 역외 관세는 완제품은 25%, 중간재는 10~15%를 부과하며 특정 원자재들에 대해서는 0%의 관세를 부과한다. 또한 민감한 품목의 경우 25%이상의 관세를 부과하는 품목(아프리카공동체 역외관세 2항 참조)도 있다. 케냐의 경우는 일반 완제품의 통관 시 25%의 수입 관세와 16%의 VAT, 1.5%의 철도개발세 (RDL), 2%의 IDF를 부과한다. 소비세의 경우 수입품목에 따라  부과되는 품목이있으며 요율도 품목마다 다르다. VAT의 경우에도 VAT 면세 품목이 있다.

특히 철도개발특별세(Rail Development Levy)는 우후루 대통령이 표준궤철도 사업을 개시하면서 케냐의 국고수익을 확보하기 위해 2013년 6월부터 시행한 것으로 모든 수입품에 대해 1.5%를 부과한다. 이로 인해 수입 관세 25%, VAT 16%, 소비세 10~25%(*특정 품목에 한함) 등을 모두 적용할 경우 한국 상품이 케냐에서 통과하는 과정에 최소 42.5%에서 최대 66%의 세금을 부담하게 됐다.

관세율 알아보는 법

동아프리카 공동 역외관세(EAC Common External Tariff)의 품목별 관세율은 동아프리카 공동체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웹사이트: https://www.eac.int/documents/category/eac-common-external-tariff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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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01 00:3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