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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금지품목

아래 품목은 수출·입 시 아제르바이잔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ㅇ 무기 및 군용장비, 폭발물, 무기에 대한 과학지식 및 기술, 우라늄 방사물질 및 핵 기술, 마약 및 향정신제, 혈액 및 혈액 성분, 야생동물 및 식물, 자원에 대한 정보, 고미술품, 일부 과학 보고서나 발명품, 의학 시설, 살충제, 동물용 약제, 다이아몬드 원석에 대한 수출, 아제르바이잔의 전략적 자원 수출 등 에틸알코올이나 술, 담배는 일정한 수입 쿼터가 있으며 농산부의 승인(인증)이 필요하다.
  ㅇ 동물성 식품의 수입은 제한돼 있으며, 아제르바이잔 위생 당국(State Veterinary Committee(SVC))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ㅇ 대형 위성 안테나 등의 통신장비는 정보통신부(Ministry of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al Technologies)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또한, 아제르바이잔 역내로 수입할 수 없는 품목 또는 국제우편서비스로 수취가 금지된 물품 목록은 다음과 같다.

  ㅇ 개인 무기, 군사 목적으로 사용되는 모든 물품, 폭발물, 군 장비
  ㅇ 방사선 물질
  ㅇ 마약, 환각제, 폭발물, 독극물 제조 원료 및 관련 장비
  ㅇ 음란, 폭력 및 테러 선동물

공공누리 4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대한 수입규제 현황)] 항목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비관세장벽 더보기

인증제도

아제르바이잔은 "AZS Certificate"라는 자국 국가 적합성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다. AZS 인증은 아제르바이잔 표준화 · 도량 · 특허 위원회(The State Committee for Standardization, Metrology and Patent of the Republic of Azerbaijan)에서 발행하며 AZS 인증을 받기 위한 제출 서류는 제품에 따라 다르다.

언어적인 문제, 복잡한 구비서류 등의 이유로 외국인이 AZS 인증을 받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하며, 통상 현지 수입 바이어들이 해외 수출자를 대신해 인증을 받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인증은 의무 인증(Mandatory Certification)과 자율 인증(Voluntary Certification) 2가지로 나뉜다. 의무 인증은 제품 생산공정, 서비스 등을 포함한 제품의 적합성을 아제르바이잔 정부로부터 확인받는 것이며, 자율 인증은 생산자 또는 판매자가 제품의 수입과 판매를 용이하게 하기 위해 자율적으로 인증을 받는 것이다.

아제르바이잔에서 사용되는 인증(Certification)은 원산지 증명서, 품질 증명서, 위생 증명서이다. AZS 인증은 수입되는 거의 모든 제품에 요구되며 원산지 증명서, 품질 증명서 등의 기타 인증은 AZS 인증 획득 또는 통관 시 구비서류로서 요구되기도 한다.

  ㅇ 기본 인증서
    - 아제르바이잔 국가 적합성 인증서: AZS Certificate

  ㅇ 기타 인증서
    - 국제 인증서: ISO, CE, GMP, GOST, TY(TS)
    - 원산지 증명서(Certification of origin)
    - 품질 증명서(Certification of quality)
    - 적합성 증명서(Certification of Conformity)
    - 위생 증명서(Certification of hygiene)
    - 식물위생 증명서(Certification of phytosanitary)

TBT

무역기술장벽(TBT: Technical Barrier to Trade)은 거의 없으나 아제르바이잔은 GMO 성분에 대한 규제가 한국보다 엄격해 한국산 라면, 과자의 수출이 2016년 9월부터 금지되고 있다. GMO 처리 물질에 대한 비의도적 혼입의 허용치를 한국은 3%, 유럽은 0.9%로 정하고 있으나 아제르바이잔은 터키와 동일한 0%로 제한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만 차별적으로 적용되는 수입 규제는 없다. 우리나라 기업들이 영향을 받고 있는 대표적인 비관세 장벽은 '의약품 가격규제'와 '전자제품 병행수입' 허용 2가지이다.

지난 2015년 6월부터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의약품 수입에 한해, 해외 국가들을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 그룹별로 의약품 수입 가격을 책정하는 '의약품 가격 규제'를 시행하고 있다. 동 규제로 우리나라 의약품은 최저 가격이 적용되는 3그룹에 속하게 됐고 이로 인해 한국산 일부 의약품은 기존 수출 가격보다 가격이 낮게 책정되어 수출 가격을 낮추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했으며 신규 현지 출원을 앞둔 의약품도 출시를 미루거나 계획된 가격을 낮춰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핸드폰 등 일부 고가제품이 정식으로 통과되지 않고 불법으로 수입되는 경우가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병행 수입된 핸드폰 등은 현지에서 정식 통관된 제품 보다 저렴해 현지에서 영업중인 우리나라 가전기업들의 매출 감소에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병행 수입 제품(불법 통관)에 대한 적법한 세금 부과와 IMEI 등록 시스템을 활용해 불법 수입 제품의 유통을 제한하는 방법이 있으나 아직까지 조치는 취해지고 있지 않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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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제도 더보기

관세제도 개요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대외무역 효율성 제고, 비석유 산업을 중심으로 한 자국 산업 보호 등을 위해 2017.11.17 내각부 결정(No.500)에 의거, 2018년 1월 1일부터 수입 제품에 대한 관세를 3단계(0, 5, 15%)로  단순화하는 신관세 체계를 적용하고 있다. 이에 따라 0%, 0.5%, 1%, 3%, 5%, 10%, 15%의 관세율을 적용하던 구 관세 체계 대신에 0%, 5%, 15%의 신관세 체계가 현재 적용되고 있다.

이러한 신관세 체계 적용으로 피해를 가장 많이 입고 있는 제품은 승용차이다. 아제르바이잔으로 수입되는 1,500cc 이상의 신차는 분류되는 HS Code에 따라 신고된 가치의 15% 관세율 또는 1㎤당 0.7달러의 관세율을 적용받으며, 1년 이상 된 1,500cc 이상의 중고차의 경우 관세율 15% 또는 1㎤당 1.2달러의 관세율을 적용받게 됐다. (1,500cc 차량은 종전과 같이 신차 ㎤당 US$ 0.4, 중고차 ㎤당 US$ 0.7)
즉, 이전 관세 체계 대비 약 50%의 관세가 증액됐다.

또한, 자동차의 경우 수입을 위해서는 관세,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18% 외에 ㎤당 소비세(Excise Tax)를 납부해야 한다. 신관세율 적용 이후 우리나라의 대아제르바이잔 승용차 수출은 전년 대비 약 25% 감소했다(2018.1~4월 기준).

자동차 부품(HS Code 870810~870899)은 기존과 동일한 5% 관세가 유지됐으며 핸드폰(HS Code 8517), 화장품류(HS Code) 역시 기존과 같은 15%의 관세율이 부과된다.

한편 이번 개정으로 관세가 증액된 품목이 다수이나, 국내 산업 및 농업 촉진을 위한 일부 품목은 감액 또는 면제됐다. 의료, 치과용, 과학용 장비(HS Code 9018)는 기존 0.5% 관세율 적용에서 0%로 하향 조정됐으며 의약품(HS Code 3004)도 기존과 같은 관세율 0% 적용이 유지됐다.

관세율 알아보는 법

아제르바이잔 관세청 홈페이지 http://c2b.customs.gov.az/tnved_public.aspx 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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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06 18:4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