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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66 0.65 -3.1 0.07 -
명목GDP (십억$) 75.24 50.84 37.81 40.67 45.59
1인당 GDP (PPP, $) 17,879.34 17,967.96 17,397.07 17,529.46 17,954.86
정부부채 (% of GDP) 14.39 34.99 50.71 54.08 48.35
물가상승률 (%) 1.51 4.13 12.56 13 3.5
실업률 (%) 4.91 4.96 5.04 5.04 5.03
수출액 (백만$) 21,828.61 12,729.14 13,457.59 15,319.98 13,773.73
수입액 (백만$) 9,187.7 9,216.68 8,489.14 8,783.3 7,990.21
무역수지 (백만$) 12,640.91 3,512.46 4,968.45 6,536.68 5,783.52
외환 보유고 (백만$) 14,695.75 6,338.21 5,866.74 6,680.45 6,665.91
이자율 (%) 3.5 3 15 15 9.75
환율 (자국통화) 0.78 1.02 1.6 1.72 1.7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석유 가스가 총수출의 약 90%를 차지하는 전형적인 자원 의존 경제 국가인 아제르바이잔은 2014년부터 시작된 저유가 기조의 영향으로 재정수지 악화, 현지화(마나트화) 평가절하 등의 문제가 발생해 2015-2016년 동안 경제 위기 상황을 맞이하였다.

이에 현지정부는 석유가스 산업 의존 경제의 한계를 인식하고 비석유분야(제조업) 육성 정책을 추진 중이다. 모든 비석유분야에 대한 육성 보다는 기존 자원을 활용해 단기간 내 개발이 가능한 석유화학, 농업 산업, 그리고 대외수입이 큰 제약 분야를 중심으로 발전을 추진 중이다.

비료공장건설, GPC 석유화학공장 등을 건설해 석유가스 채굴 위주의 산업을 석유화학 산업으로 발전시키려 하며 농업은 농업 관련 세제 면제와 기금 지원을 통해 풍부한 농업자원의 고부가 가치화를 추진중이다.

한편 제약 산업은 러시아, 이란 기업 등과 합작해 의약품 제조 공장 건설을 추진 중이다.  




경제 전망

2015-2016년 동안 경제 위기 상황을 맞았던 아제르바이잔은 2017년 하반기부터 국제 유가의 소폭 상승과 환율 안정 등의 영향으로 경제가 조금씩 회복되기 시작하였다. 대외적으로는 유가 상승, 샤흐데니즈 2단계 가스전 가동에 따른 무역수지 흑자, 대내적으로는 환율 안정에 따른 물가안정 그리고 소비 심리 개선의 영향으로 2018년 1.4%대로 회복한데 있어 2019년에는 3%대의 성장이 예상된다.

- 주요 기관 전망 2019년 아제르바이잔 경제성장률 : 현지정부 3.6%, 세계은행 3.3%, IMF 3.4%, Fitch사 3.5%  

한편, 물가상승률은 지난 2년(‘16~’17년)간 연속 12% 이상의 고공 행진을 기록했으나, 2019년에는 현지화 마나트(AZN)화의 안정으로 5%대의 물가상승률이 예상되며 이는 궁극적으로 소비심리 회복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아시아개발은행은 지난 '18년 9월, 아제르바이잔의 물가상승률을 2018년은 4.5%로, 2019년은 5%로 각각 전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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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05 18:08: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