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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ㅇ 쿠웨이트 진출 한국 기업 중 가장 성공적인 진출 사례는 현대건설㈜이다. 현대건설㈜은 중동의 건설 붐이 시작된 1970년대 후반에 쿠웨이트 시장에 진출했다. 도로, 오일 및 가스 등 토목 및 건설 분야에 진출했다. 쿠웨이트 건설 프로젝트 시장에서 현대건설㈜은 한국 기업을 대표하는 인지도를 보유하고 있고, 쿠웨이트 정부 및 국영 기업 발주처로부터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ㅇ 현대건설㈜은 최근 쿠웨이트가 경제개발 계획으로 추진하는 핵심 프로젝트인 부비얀 신항만 건설 프로젝트를 2010년과 2013년 각각 수주해 시공하고 있고, 2011년 11월에는 20억 달러에 달하는 쿠웨이트 최대 해상 가교 프로젝트를 수주해 2019년 완공하였다.

  ㅇ 2014년 GS건설, SK건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중공업, 대우중공업 등 한국 EPC 기업 5개사는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KNPC)의 클린퓨얼프로젝트(CFP)에 참여해 총 71억 9,200만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ㅇ 2015년에는 쿠웨이트 국영정유회사(KNPC)에서 발주한 신정유공장 프로젝트(NRP) 4개 패키지(총 46억 4,000만 달러)를 한화건설, 대우건설,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SK건설이 수주했다. 2016년 상반기에는 KNPC에서 발주한 29억 3,200만 달러 규모의 KNG 수입터미널을 현대건설이 수주했으며, 두산중공업은 쿠웨이트 수전력부(MEW)에서 발주한 3억 9,000만 달러 규모의 RO 담수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ㅇ 인천공항공사는 2018년 7월 쿠웨이트 민간항공청과 5년-1400억 원 규모의 쿠웨이트공항 4 터미널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 앞으로 5년간 항공 보안, 여객 서비스, 상업시설 관리, 항공시설 운영 및 유지/보수와 같은 운영 전반을 맡게 되었으며, 이러한 노하우가 추후 쿠웨이트 신공항 위탁 운영사업 수주까지 연결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ㅇ 대한전선은 2019년 12월 쿠웨이트기업 랭크사와 쿠웨이트 최초 광케이블 생산공장 설립 관련 MOU를 체결하고, 2020년 하반기 생산을 목표로 쿠웨이트 미나 압둘라 산업단지에 생산라인 설립 진행 중이다.

  ㅇ  코로나19 진단키트기업인 랩지노믹스와 오상헬스케어사는 2020년 4월 쿠웨이트 보건부의 요청을 받아 각각 20만 Test를 할 수 있는 PCL 장비를 수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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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0-11-02 15: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