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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 동향
2019-10-11 오유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무역관

제품명: 리튬이온 배터리(HS Code 8507.60)

 

□ 시장동향


 ㅇ Euromonitor International에 따르면, 말레이시아의 축전지와 일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15년을 제외하고 지난 6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2018년에는 전년 대비 10.4% 성장한 37,920만 달러 규모에 달함.

  

말레이시아 축전지, 일차 배터리 시장 규모

(단위: USD 백만)

구분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축전지, 일차 배터리

272.5

289.4

269.7

293.8

343.4

379.2

 자료원: Euromonitor International


    - 말레이시아 내 전자제품과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 또한 꾸준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됨. 

  

   ㅇ 말레이시아는 '18650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계획을 필두로 리튬이온 전지 생산을 확대할 예정임.
    - 제조를 계획하고 있는 배터리는 Tesla社의 전기자동차에 사용되는 배터리와 유사할 것이며, Malaysia Automotive Robotics and IoT Institute (MARii)에 따르면, 배터리 생산에 착수할 현지 기업들과 함께 타당성 연구를 진행중이라고 함.  



수출입 현황


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입동향(HS Code 8507.60)

(단위: USD 백만  

     

2014

2015

2016

2017

2018

수출

81.1

15.4

111.2

212.6

848.4

수입

24.5

20.4

40.2

56.0

74.0

료원: World Trade Atlas

 

  ㅇ 2018년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총 무역 규모는 9억 9,224만 달러로, 2017년 2억 6,860만 달러 대비 243.4% 성장함.  


  ㅇ 수출액은 총 8억 4,840만 달러로 299.0% 증가한 반면, 수입은 7천 400만 달러로 32.1% 증가함.



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국가별 수출동향 (HS Code 8507.60)

(단위: USD 백만)  

순위

국가

2016

2017

2018

1

중국

5.1

10.3

189.1

2

홍콩

0.1

0.7

185.9

3

대한민국

1.3

4.0

157.2

4

베트남

0.9

0.7

107.3

5

헝가리

0.3

42.5

57.5

6

네덜란드

5.8

49.0

37.2

7

미국

27.2

18.6

16.9

8

독일

46.0

37.6

13.1

9

멕시코

0.5

1.1

12.2

10

인도

0.2

0.3

12.1

 자료원: World Trade Atlas

   


  ㅇ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출대상국 1위는 중국으로, 2018년 수출액은 전년대비 1,732% 증가해 1억 8,910만 달러에 달했으며전체 수출액의 22.3%를 차지함.


  ㅇ 2018년 수출대상국 2위인 대홍콩 수출액은 27,974% 가파르게 증가한 1억 8,59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대한국 수출액 또한 1억 5,720만 달러로 3,874% 증가하였음.  



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국가별 수입동향 (HS Code 8507.60)

(단위: USD 백만)  

순위

국가

2016

2017

2018

1

중국

17.2

20.9

33.0

2

대한민국

0.6

5.7

13.2

3

싱가포르

2.2

3.2

9.7

4

독일

3.4

1.7

5.7

5

미국

2.8

1.8

3.3

6

일본

9.6

15.5

3.0

7

홍콩

1.7

1.2

1.7

8

베트남

0.1

1.7

1.0

9

폴란드

0.1

0.4

0.6

10

인도

0.0

0.0

0.5

자료원: World Trade Atlas

 

  ㅇ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1위 수입대상국은 중국으로 2018년 수입액은 전년 대비 57.6% 증가한 3천 300만 달러를 기록하였으며, 전체 수입 시장점유율의 45.0%를 차지함.

 

  ㅇ 한국산 리튬이온 배터리의 수입액은 전년 대비 133% 증가한 1천 320만 달러를 기록했고, 시장점유율 17.9%를 차지하였으며, 싱가포르산 수입액은 전년 대비 204% 증가한 970만 달러를 기록함.



□ 대한국 수입동향


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대한국 수입동향 (HS Code 8507.60)

(단위: USD 백만, %)

2014

2015

2016

2017

2018

규모(USD 백만)

0.27

0.13

0.60

5.65

13.21

성장률

8,900

-51.85

361.54

841.67

133.81

자료원: World Trade Atlas


  ㅇ 지난 5년간 한국산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액은 2013 27만 달러에서 2018년 1천 321만 달러로 4,792% 크게 성장하였음.  


 

관세: (일반) 0~20%, (AK FTA) 0% / 판매용역세(SST): 10%


 리튬이온 배터리(HS Code 8507.60) Customs Duties order 2017에 따라 수입관세 0~20%가 부과되,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AKFTA)에 의해 0%의 수입관세가 부과됨.


  판매세(세금면제 상품) 2018에 따르면, 리튬이온 배터리(HS Code 8507.60) 판매세 10%가 부과됨.

 

리튬이온 배터리 세부 HS Code별 관세율(단위: %)

HS 코드

수입 관세율 (%)

Customs Duties Order 2017

8507.60.1000

0

8507.60.2000

0

8507.60.9000

20

자료원: Customs Duties Order 2017


 

□ 유통구조

 


 


  대부분의 리튬이온 배터리는 수입업자/유통업자를 통해 자동차 회사, 전자제품 회사 그리고 일반 소비자를 포함한 최종 소비자에게 전달됨.



제품등록/인증서/규제 등

 

  ㅇ 수입 허가
    - Customs (prohibition of import) Order 2017에 따르면, HS 코드 8507.60.9000 기타 (자동차의 모든 종류의 재사용 가능한 배터리 (축전지))는 국제 무역 및 산업부(MITI)에서 발행한 Approved Permit(AP)가 필요하며, HS code 8507.60.1000/2000에 따른 다른 리튬-이온 배터리는 AP가 불요함.
    - 또한, 배터리 수입 시 배터리의 상태와 안전을 보장하는 SIRIM 인증서 취득이 필요 하며, 중고 배터리의 수입은 금지되어 있음. 
    - AP 관련 상세 정부는 아래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함. 

     · AP 상세정보 : https://www.miti.gov.my/index.php/pages/view/3796
     · AP 신청서 : http://newepermit.dagangnet.com.my/epermit/login/login.html

 

   ㅇ 말레이시아 배터리 안전 규정
    - 일차 배터리
     · 소비자 보호(일차 배터리의 안전 표준)규정 2013에 따르면, 일차 배터리는 화학 에너지의 직접 변환을 통한 전기 에너지원을 제공하는 셀로 알려진 하나 혹은 그 이상의 기본 기능장치로 구성된 재충전 불가능한 배터리를 의미함.    
     · 말레이시아 유통 및 소비자부(KPDNHEP ; Ministry of Domestic Trade, Co-operatives and Consumerism )의 2013년 일차 배터리의 필수 안전 표준에 대한 지침은 현지 제조업자, 수입 업자, 유통업자, 공급업자가 다음의 사항을 KPDNHEP에 명시하도록 규정
      (i) 말레이시아에서 공급되는 일차 배터리는 안전하다;
      (ii) 일차 배터리는 일차 배터리에 대해 규정된 안전 표준 (말레이시아 표준 IEC 60086)에 따라 시험되고 표준을 준수한다;
      (iii) 특정 일차 배터리에 대한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발급한 시험 결과 보고서는 집행 당국이 요청한 바에 따라 작성한다; 
      (iv) 일차 배터리는 지침에 따른 다른 요구사항을 준수한다.
     · 지침 관련 세부 사항은 아래 URL 참조 : http://estandard.kpdnkk.gov.my/mystandard_portal2014/document/files/Guideline%20On%20Mandatory%20Safety%20Standards%20For%20Primary%20Batteries%202013.pdf


    - 이차 배터리
     · 2018년 2월 1일부로 시행된 이차 배터리에 대한 새로운 2018 안전 표준 준수 지침의 요구사항은 안전 표준을 준수하는 이차 배터리만이 소비자에게 판매되도록 보장함. 
     · 지침에 따르면, 이차 배터리(재충전 가능한 배터리)는 알칼리성 전해질 또는 비-산성 전해질을 포함하는 모든 유형의 셀과 이차 배터리를 의미하고, 보조 배터리, 전자 담배, 휴대폰, 카메라, 랩톱, 휴대용 램프, 게임원격 조절기, 호버 보드, 플라이 보드, 드론 그리고 충전가능한 배터리를 필요로 하는 모든 제품의 배터리를 포함 
     · 수입업자, 유통업자, 판매자는 오로지 말레이시아 표준 IEC 62133을 준수하는 이차 배터리만을 가져오거나 판매할 수 있음.
     · 또한 배터리는 제품이 SIRIM 인증과 말레이시아 유통 및 소비자부(KPDNHEP)의 라벨을 포함해야함.
     · 지침 관련 세부 사항은 아래 URL 참조 :
https://mystandard.kpdnhep.gov.my/mystandard_portal2014/document/files/Guideline%20On%20Compliance%20Of%20Safety%20Standards%20For%20Secondary%20Battery%202018%20-%20English(1).pdf

 

 

주요 판매업체 현황(경쟁업체)

 

  ㅇ 배터리 시장은 국내 및 해외 제조업자들로 인해 굉장히 치열함.

 

배터리 주요 경쟁업체 현황

회사명

국가

배터리 종류

설립년도

Energizer Malaysia Sdn Bhd

미국

일차 배터리, 재충전 가능 배터리

1959

Panasonic Malaysia Sdn Bhd

일본

일차 배터리, 재충전 가능 배터리

1976

GP Batteries (Malaysia) Sdn Bhd

홍콩, 중국

일차 배터리, 재충전 가능 배터리, 특수 배터리

1990

Samsung SDI Energy Malaysia Sdn Bhd

대한민국

리튬 이온 배터리 셀

2011

자료원: FMM, RAM Credit Info



시장 진입 전략

   ㅇ 그간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 온 말레이시아 리튬이온 배터리 시장은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

    - 말레이시아의 축전지와 일차 배터리 시장 규모는 2015년을 제외하고 지난 6년간 꾸준히 성장해왔으며, 2018년에는 전년 대비 10.4% 성장한 3억 7,920만 달러 규모에 달함.

    - 2018년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총 무역 규모는 9억 9,224만 달러로, 2017년 2억 6,860만 달러 대비 243.4% 성장함.  

    - 전기자동차 수요 증가에 따라 리튬이온 배터리 수입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이는 반면, 말레이시아 내에서 18650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계획을 통해 리튬이온 전지를 직접 생산할 계획임.  

 

  ㅇ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허브를 꿈꾸는 말레이시아,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처 확보 역할

    - Malaysia Automotive Robotics and IoT Institute (MARii)에 따르면, 말레이시아는 18650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 계획을 필두로 리튬이온 전지 생산에 박차를 가할 것이며, 최종 목표는 말레이시아가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의 동아시아 허브가 되는 것이라고 함.

    - 말레이시아를 리튬이온 전지 생산의 허브로 만들려는 것은 배터리의 중요성 때문인데, 전기자동차, 버스 뿐만 아니라 전기 저장장치로서의 활용에 주목하고 있음.

    - 말레이시아는 일조량이 많은 국가이나 햇빛을 에너지로 바꾸어 저장하는 기술을 아직 보유하고 있지 않아 에너지 변환 및 저장 기술에 관심이 많음.

    - 특히, 전력이 부족한 사바와 사라왁 지역에서 에너지 저장 시스템이 이용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음.

    - 게다가, 말레이시아 정부가 말레이시아 제 3 자동차를 전기차로 계획하고 있으며, Malaysia Automotive Robotics and IoT Institute (MARii)의 CEO Datuk Madani Sahari는  "리튬이온 배터리는 전기 자동차의 핵심이자 심장이며,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 이라 언급함. 

   - 말레이시아의 리튬이온 배터리 생산 허브는 이렇게 급증하는 수요를 뒷받침 할 수 있는 공급처 확보가 관건임.  아직은 리튬이온 전지 생산 초기 단계이기에, 우리 기업들은 리튬이온 배터리의 단순 수출 뿐만 아니라 현지 생산공장 설립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음.














자료원: WTA, Federation of Malaysian Manufacturers (FMM), Euromonitor, Ministry of Domestic Trade, Co-operatives and Consumerism (KPDNHEP), RAM Credit Info, SIRIM, The Star, The Edge, KOTRA 쿠알라룸푸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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