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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버섯 시장동향
2015-03-10 임성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무역관

 

1. 시장현황

 

□ 시장규모

 

 ○ 시장규모

  - 네덜란드는 세계 3위, 수출 2위의 버섯 생산국이며 버섯 산업은 네덜란드 원예산업 전체 수익의 3%를 차지함.

  - 네덜란드 버섯 회사는 생산 규모를 키우는 추세로 2000년에는 500개에서 2014, 2015에는 120여 개로 축소될 것으로 예상됨.

  - ABN Amro 은행 통계에 따르면 2011년 기준 160개의 버섯 회사는 재배 기업 129개사, 가공 처리 기업 29개사로 나타남. 버섯 재배 규모가 2000㎡ 이상인 기업은 75개사임.

  - 버섯시장은 신선 버섯과 통조림 버섯 시장으로 구분되는데 네덜란드, 벨기에, 영국이 신선 버섯을 선호하는 반면 독일과 프랑스는 통조림을 선호함.

  - 네덜란드는 연간 25만 톤의 버섯을 생산, 유럽 1위임. 90%에 달하는 생산량이 송이버섯이며 그 외 느타리버섯과 표고버섯이 아주 작은 규모로 재배되고 있음. 가공 처리된 송이버섯은 슈퍼마켓, 식료품가게(60%), 음식공급업체(20%), 외식업체(20%)로 공급됨.

  - 네덜란드 송이버섯 시장은 버섯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시장으로 송이버섯 재배 총면적은 69만7463㎡, 수출량은 6만9520톤임. 송이버섯 이외 버섯의 유통 증가 추세이나 제한적이고 Chestnut 또는 Portabella 등 양송이 종류의 버섯 수요가 많으며 그 외 버섯 혼합 패키지도 인기를 얻고 있음.

 

최근 3년간 네덜란드 버섯 시장규모 및 성장률

            (단위: 톤, %)

구분

2010

2011

2012

생산규모

증감률

생산규모

증감률

생산규모

증감률

생산규모 및

성장률

전체

266,000

0.16

304,000

0.14

296,000

-0.03

신선버섯

119,000

-0.15

124,000

0.04

120,000

-0.03

가공처리버섯

147,000

0.63

180,000

0.22

176,000

-0.02

자료원: GEPC(Group of European Champignon Producers)

 

 ○ 외국 버섯(양송이를 제외하고 중국, 한국 등에서 주로 재배되는 버섯을 통칭)에 대한 인기 증가세

  - CNC Exotic Mushrooms사의 Bert Rademakers 사장에 따르면 유럽 소비자가 외국 버섯의 매력을 점점 알아가면서 동 제품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남. 특히 새송이버섯(King Oyster Mushroom)과 맛버섯(Nameko)은 계속 인기가 있을 것으로 전망됨. 동사 매출은 최근 5년간 20% 이상 성장함.

  - Westland Mushrooms사도 양송이버섯의 수요는 정체된 반면, 아시아 버섯에 대한 수요가 상당히 증가 중인 것으로 분석하며, 슈퍼마켓에서 팽이버섯(Enoki mushroom), 표고버섯 (Shii-take), 만가닥버섯(Shimeji), 새송이버섯 등을 구입할 수 있게 되면서 네덜란드 소비자도 이런 버섯 먹는 법을 배워가고 있다고 함.

  - 농산물정보포털 AGF는 외국 버섯시장이 만가닥버섯 소개 이후로 급속히 성장하고 있다고 밝히며 시식회나 프로모션 행사 등도 외국 버섯시장 성장에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함.

 

□ 시장전망

 

 ○ 수요증가 요인

  - 건강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신선버섯 소비가 증가하는 추세임. 버섯은 매우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육류의 대체재로도 인식되고 있음.

  - 아시아에서는 버섯이 음식 산업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유럽에서는 송이버섯을 제외하고는 매우 제한적이고 미미한 편임. 그러나 많은 네덜란드인을 포함한 유럽인의 외국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시장 성장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됨.

 

 ○ 시장 전망

  - 네덜란드 버섯 무역업자는 송이버섯을 제외한 대부분의 버섯을 아시아, 특히 중국과 한국에서 수입하고 있음.

  - Oke Trading사의 Tonny Hooijmans에 따르면 네덜란드 버섯 재배 회사는 소비량이 미미한 외국 버섯 재배를 아직은 꺼리고 있음. 이는 네덜란드에서의 재배 비용이 9유로인 반면 수입 비용은 4유로로 가격경쟁력이 현저히 떨어지기 때문임. 재배량이나 수요 모두 적기 때문에 네덜란드 버섯 회사가 대량으로 재배하지 않음.

  - 또한 네덜란드인이 수입버섯의 가격에 익숙해져 있고, 중국의 수입 쿼터 제한이 풀릴 경우 네덜란드 버섯 무역업자의 가격 부담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어 앞으로도 외국 버섯은 계속 수입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

  - 네덜란드가 확실하게 품질과 공급량을 보장할 중국 업체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점 또한 한국업체의 수출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전망 가능케 함.

 

□ 주요 소비자 및 구매 패턴

 

 ○ 다양한 종류의 버섯을 취급하는 기업

  - 송이버섯을 제외한 다른 버섯 취급 업체를 공략하는 것이 바람직

  - 특히 많은 종류의 버섯을 취급하는 업체일수록 사업 가능성이 높아짐. 제품 포트폴리오가 넓은 기업은 유럽 시장에 새로운 버섯을 소개, 공급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 현재 거래되는 외국 버섯은 새송이 버섯(Eryngii), 팽이버섯(Enoki take), 갈색 만가닥 버섯(Brown Shimeji), 흰색 만가닥 버섯(White Shimeji), 큰 느타리 버섯(King Oyster Mushroom), 느타리 버섯(Oyster Mushroom), 표고버섯(Shii-take), 나도 팽나무버섯(Nameko), 하타케 만가닥 버섯(Hatakeshimeji), 황금팽이버섯(Golden Enoki) 등임.

 

 ○ 이러한 조건에 충족되는 네덜란드의 대규모 버섯 회사는 다음과 같음.

  - Banken Champignons, Fresh Mushroom Europe N.V., The Greenery, Westland Mushrooms CNC Exotic Mushrooms, Scelta Mushrooms, Verbruggen Paddestoelen, Haveman Green, Paul Verhoeckx groothandel

 

□ 수입동향

 

 ○ 개관

  - 네덜란드 버섯(한국산 수입이 가장 많은 송이버섯의 품목코드 7095990 기준) 수입 현황은 아래의 표와 같음. 서유럽은 버섯 시장 지배력을 잃고 있으며, 그 자리를 동유럽 국가가 차지하고 있음.

  - 네덜란드는 한국과 중국산 버섯 수입량이 증가함.

 

□ 최근 3년간 수입규모 및 상위 10개국의 수입 동향

 

네덜란드/ 버섯 주요 수입국 현황(HS Code 07095990 기준)

            (단위: 천 달러, %)

순위

국가

금액

점유율

증감률

2012

2013

2014 상반기

2012

2013

2014 상반기

14 상반기/13 상반기

 

총계

17,800

20,461

9,150

100.00

100.00

100.00

6.31

1

대한민국

6,187

6,733

3,673

34.76

32.91

40.14

24.95

2

중국

4,966

5,138

2,022

27.90

25.11

22.10

-15.16

3

벨기에

1,079

1,883

1,399

6.06

9.21

15.29

121.32

4

세르비아

17

37

492

0.10

0.18

5.37

0.00

5

독일

1,218

1,040

463

6.84

5.08

5.06

-30.59

6

터키

332

356

356

1.87

1.74

3.89

21.16

7

이탈리아

164

327

201

0.92

1.60

2.20

74.00

8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145

76

169

0.81

0.37

1.85

475.69

9

핀란드

467

667

118

2.62

3.26

1.29

-63.84

10

마케도니아

51

69

76

0.28

0.34

0.83

19.56

자료원: World Trade Atlas

 

2. 수입제도.관세율 및 유통구조

 

□ 수입 규제 제도 및 관세

 

 ○ 한-EU FTA 적용 관세율: 0%

  - 일반 관세율: 6.40%

 

 ○ 인증

  - 포장이 파손되거나 중금속이 발견되지 않는 이상 반입이 금지되지는 않으며 특별히 필요한 인증은 없음. 네덜란드 슈퍼마켓의 대부분은 GLOBAL GAP 인증을 통과한 제품만을 유통시킴.

  - 지난 몇 년간 네덜란드 원예산업은 동유럽에서 온 노동자를 착취했다는 비난을 받아왔음. 이에 네덜란드 버섯 산업은 ‘공정 생산’ 인증을 도입하고, 노동법을 준수해 생산된 버섯 제품을 인증하기로 함. 네덜란드 버섯 재배업체의 약 90%가 동 마크를 획득했음.

자료원: GLOBAL GAP

 

자료원: www.fairproduce.nl

 

□ 주요 유통채널

 

 ○ 네덜란드의 채소, 버섯 유통 채널은 아래의 그림과 같음.

 

자료원: KATI

 

 ○ Banken Champignons, Fresh Mushroom Europe N.V., The Greenery, Westland Mushrooms CNC Exotic Mushrooms, Scelta Mushrooms, Verbruggen Paddestoelen, Haveman Green, Paul Verhoeckx groothandel 등과 같은 해외 버섯 수입에 특화된 업체가 있음. 이 기업은 늘어나는 외국 버섯의 수요에 따라 아시아와의 버섯 재배비용 격차에도 불구하고 조금씩 외국 버섯 재배를 시도하고 있음.

  - 시장의 70%를 소매상이 차지하며 나머지 부분은 외식 산업이 차지함.

  - Greenery 같은 회사는 유럽 전역으로 상품을 공급하는 소매상임.

 

 ○ C4C Holding의 계열사 CNC commodities는 유럽 버섯 재배 부문 주요 비료 공급업체이고 CNC Exotic Mushrooms는 CNC commodities의 자매회사로서 식용 버섯 재배를 위한 기초재료를 생산함.

 

3. 경쟁동향

 

□ 경쟁동향

 

 ○ 송이버섯 시장

  - 폴란드를 비롯한 동유럽 국가도 유럽 버섯시장에 빠르게 진출하는 추세임. 예를 들어 헝가리는 2020년까지 버섯 생산량을 두 배 늘릴 계획이며 우크라이나도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음.

  - 유럽에서 가장 큰 경쟁자는 폴란드로 네덜란드보다 버섯 생산비가 저렴하나 격차가 줄어들고 있음.

  - Rabobank는 향후 5년에서 10년 내에 5000㎡ 이상의 생산규모 시설을 갖춘 버섯 재배농장이 100여 곳이 될 것으로 예상됨. 또 틈새 제품 공급자를 위한 시장도 존재할 것으로 전망

  - 특히 1만5000~2만㎡ 규모의 생산시설을 갖춘 재배업자가 수익을 낼 것으로 예상하며 중국, 폴란드, 프랑스, 스페인 등의 국가와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

 

 ○ 외국 버섯 지배를 시도하는 기업

  - Mitro Fresh와 Green Mushroom company사는 네덜란드 내 아시아 버섯 수요, 특히 네덜란드 내 생산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

  - 이에 많은 기업이 국내에서의 외래종 재배를 시도하고 있음.

  - 생산규모를 늘리고 생산 비용을 낮출 수 있다면 아시아 수출업자는 유럽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네덜란드에서 외국 버섯을 재배, 유통하는 주요 기업은 다음과 같음.

 

외국 버섯 재배·유통 네덜란드 기업

기업명

홈페이지

Naturespride

http://www.naturespride.nl/onze-producten/product-detail/paddestoelen/

Vanilla Venture

http://www.vanillaventure.nl/

Paddestoelenrijk

http://www.paddestoelrijk.nl/

Van Gelder Groente en Fruit

http://www.vangeldernederland.nl/blog/tag/seizoen-agf/

Oke Trading

사이트 없음.

Paul Verhoeckx groothandel

http://www.verhoeckxenzn.nl/

Champoord

http://www.champoord.nl/

The Greenery

http://www.thegreenerymushrooms.com/home

Westland Mushrooms

http://www.westlandmushrooms.com/NL/contact.htm

Verbruggen Paddestoelen B.V.

http://www.oesterzwam.nl/visie/list?page=1

Kooelen Champignons

http://www.koolen-champignons.com/media/koolen_productleaflet1.pdf

CNC Grondstoffen B.V.

http://www.cnc.nl/nl

Van Asseldonk Champignons

http://www.vanasseldonkchampignons.nl/

Scelta Mushrooms

http://www.sceltamushrooms.com/

King of Mushrooms

http://www.kingofmushrooms.com/Default.asp

Braneco B.V.

www.braneco.nl

Meat the Mushroom

http://www.meatthemushroom.nl/

Hollander spawn

http://hollanderspawn.com/index.php/

Prochamp

http://prochamp.nl/home/

Dollevoet Shii take

사이트 없음.

Kanters

http://www.jkanters.nl/

Heme Sales

사이트 없음.

Lekkamp sales

https://www.facebook.com/LekkampChampBV

Naturelle

http://www.natuurlijknaturelle.nl/home

Rotterzwam

http://www.rotterzwam.nl/

Banken Champignons

http://www.bankenchampignons.com/

Lutece

http://www.lutece.nl/lutece/indexnew.php

CNC Exotic Mushrooms

http://www.cncexoticmushrooms.com/en

Haveman Groen*

http://www.havemangroen.nl/

Ruyken Groente en Fruit*

http://www.ruyken.nl/

Asia express Food*

http://www.asiaexpressfood.nl/

P. Mets en Zn.*

http://www.psmets.nl/nl

Asian Vegetables and Fruit*

http://www.adsbv.com/home.aspx

Fresh Mushroom Europe N.V.*

http://www.fme-nv.com/nl/

Mitrofresh

http://www.mitrofresh.nl/

주: *한국산 버섯 취급업체

 

 ○ 현재 슈퍼마켓에서 유통되는 버섯

 

주요 경쟁제품 현황

제조업체(유통망)

제품명

가격(소비자가격/유로)

원산지(수출국)

Jumbo Supermarkten

Jumbo Hollandse Paddenstoelen

(Jumbo Dutch Mushrooms)

1.99/150g

네덜란드

Jumbo Supermarkten

Jumbo Oosterse Paddenstoelen

(Jumbo Oriental Mushrooms)

3.99/150g

-

Albert Heijn

AH Oesterzwammen

1.69/150g

-

Albert Heijn

AH Seizoens paddenstoelenmelange

2.49/150g

네덜란드/포르투갈

자료원: www.ah.nl, www.jumbo.com

 

□ 한국제품에 대한 인지도 및 선호브랜드

 

 ○ 한국 제품에 대한 인지도

  - 한국 버섯의 네덜란드 내 인지도는 좋은 편임. 네덜란드 버섯 취급업자는 한국이 수백 년간 버섯을 재배해 오고 있으며 많은 음식에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인지하고 있음.

  - 이러한 이유로 네덜란드 기업은 한국 버섯 농장으로부터 기술을 배우기 위해 노력 중

  - HavemanGreen사의 Menno Haveman은 한국 전문가로부터 배운 새로운 기술로 다른 종류의 버섯을 재배할 수 있게 됐다고 함.

 

 ○ 가격대비 좋은 품질이라는 평가

  - 가격대비 품질 역시 긍정적으로 평가됨. Verhoeckx사의 Paul Verhoeckx에 따르면 같은 종류의 버섯을 네덜란드에서 재배하면 9유로인데 반해 한국에서 수입할 경우 4유로 밖에 들지 않음.

 

 ○ 자동화 시스템에 대한 좋은 평가

  - 6개의 유럽 국적을 가진 사람으로 구성된 연구팀이 한국의 버섯재배 자동화 시스템을 연구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 적이 있음.

  - 버섯 사업에 대한 웹사이트의 데이터베이스를 들여다보면 네덜란드인이 한국의 음식이나 버섯 문화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린 기사나 의견을 많이 확인할 수 있음.

  - Scelta Mushrooms사는 2014년 11월 초 네덜란드 국왕과 내빈이 한국을 방문했을 때 무역사절단으로 방한한 업체로 한국 버섯 산업에 대해 ‘Exotics and automation in Korea’라는 제목의 기사를 작성한 바 있음.

 

4. 마케팅 활동 참고사항

 

□ 전문 전시회, 컨퍼런스 정보

 

 ○ 전문 전시회 정보

 

전시회명(현지어명)

Champignondagen 2015

전시회명(한국어)

버섯 전시회 2015

전시 품목

버섯

개최 국가/도시/개최 주기

네덜란드 / 덴 보스 / 격년

규모(참가업체 수)

83개사(2013)

개최 기간(2015년)

2015.6.3. ~ 5.

웹사이트

www.champignondagen.nl

 

전시회명(현지어명)

BioVak Zwolle 2015

전시회명(한국어)

바이오팍 즈볼레 2015

전시 품목

식음료, 버섯

개최 국가/도시/개최 주기

네덜란드 / 즈볼레 / 매년

규모(참가업체 수)

350개사(2014)

개최 기간(2015년)

2015.1.21. ~ 22.

웹사이트

www.biovak.nl

 

전시회명(현지어명)

Floriade 2022

전시회명(한국어)

원예농업 세계 전시회 2022

전시 품목

식음료

개최 국가/도시/개최 주기

네덜란드 / 알미어러 / 10년

규모(참가업체 수)

2,700개사(2012)

개최 기간

미정

웹사이트

http://floriade.almere.nl/

 

 ○ 전문 컨퍼런스 정보

 

컨퍼런스명(현지어명)

19th International Society for Mushroom Science

컨퍼런스명(한국어)

제19회 ISMS 컨퍼런스

개최 국가/도시/개최 주기

네덜란드 / 암스테르담 / 2년

규모(참가 인원 수)

약 400여 명(2014)

개최 기간(2016년)

2016.5.29. ~ 6.2.

웹사이트

http://www.isms2016.com/

 

□ 현지 바이어 특성 및 구매 시 고려사항

 

 ○ 소극적인 자세를 견지하는 기업

  - 양송이 버섯시장의 성장가능성은 높지 않음. 따라서 기존의 기업 역시 무리하게 확장에 투자하기 보다는 현상유지하려는 추세임.

  - 경쟁이 심화되는 시장에서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기업은 새로운 혁신적인 제품을 찾고 있음.

  - Banken Champignons는 5~10개의 서로 다른 버섯 제품을 매년 시장에 새로 내놓음.

  - 따라서 이러한 기업에는 한국의 여러 종류의 다양한 버섯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으며 이와 같은 기업은 한국 버섯의 잠재적 바이어가 될 수 있음.

 

□ 마케팅 방안

 

 ○ Banken Champignons사의 사례 벤치마크 가능

  - Banken Champignons사는 마케팅 부서를 신설, 최종 소비자를 대상으로 새로운 종류의 버섯 요리방법을 전수함.

  - 이는 버섯과 친숙하지 않은 고객의 장벽을 완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됨.

  - 유럽의 수입업자에게도 버섯의 종류, 요리법 등을 설명함으로써 어필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유럽에서 버섯 소비가 매우 제한적인 이유는 소비자가 버섯과 친숙하지 않다는 점으로 상품 정보를 수입업자에게 잘 전달한다면 수출 확률이 높아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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