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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기술] 미얀마, 쓰레기처리장에서 전기생산 계획
2010-05-24 김종상 미얀마 양곤무역관

 

미얀마, 쓰레기처리장에서 전기생산 계획

- 쓰레기에서 하루 100㎿ 전기 생산 가능 -

- 우드칩 등 바이오매스로 소규모 전력 생산 -

 

 

 

□ 양곤시 쓰레기에서 100㎿ 전기 생산

 

 ○ 양곤시청에 따르면, 양곤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임.

  - 이 프로젝트는 중국이 약 3000만 달러를 투자해 Build-Operate-Transfer(BOT)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미얀마 정부기관과 플라스틱 제조공장의 책임자들이 2010년 3월 28일부터 4월 1일까지 5일간 중국을 방문한 바 있음.

 

 ○ 양곤시에서 발생하는 쓰레기량은 하루 약 1200~1400톤이며, 이를 활용해 전력을 생산할 경우 하루 최대 100㎿를 생산할 수 있음.

 

□ 바이오매스를 통한 소규모 전력 생산

 

 ○ 풍부한 농업생산으로 인해 미얀마 바이오매스에는 종류가 매우 다양한데, 곡물, 목재, 짚, 농업폐기물, 종이, 판지, 유지, 축산분뇨, 음식물쓰레기 등이 있음. 전력 공급이 부족함에 인해 미얀마 지방에서는 바이오 에너지를 활용해 전력 발생하는 시스템에 관심도가 높아짐.

 

 ○ 미얀마에서 바이오매스 관련, 국제수준의 전문 제조업체라고 할 수 있는 업체는 없으며 소규모 GASIFIERS를 가지고 실험단계의 에너지를 생산하는 업체가 있고 기술 및 자본협력을 위해 외국인투자유치에 관심을 보임.

 

 ○ 미얀마에 바이오매스 및 바이오가스 사용은 1996년도부터 시작했으며, 주로 개인용(가정용) 전력생산에 국한됐음. 주로 가격이 저렴한 쌀 껍질, 우드 칩을 주로 사용해 GASIFIERS를 통해 나온 가스를 활용해 전기를 생산하는 것이 일반적임.

 

미얀마 Gasifier Model H-3

자료원 : KKS

 

 ○ 바이오 매스를 이용해 GASIFIERS로 생산 가능한 전력량은 모델에 따라 5~300kVA 사이임.

 

GASIFIERS 모델별 전력생산량

                                                                                                                       (단위: hp/ kVA)

Model

KKS-1

KKS-2

KKS-3

KKS-4

KKS-5

KKS-6

Outpu)

100

200

300

400

500

600

Output

50

100

150

200

250

300

자료원 : KKS

 

 ○ 상기 GASIFIER는 자트로파 등에서 바이오디젤을 추출하고 남은 찌꺼기를 원료로 활용할 수 있어 바이오디젤 생산설비와 함께 사용 시 일석이조 효과를 거둘 수 있음.

 

 

자료원 : Weekly Eleven, KKS 인터뷰 및 KOTRA 양곤KBC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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