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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상품] 방글라데시, 배터리시장에 부는 녹색바람
2010-03-28 이광일 방글라데시 다카무역관

 

방글라데시, 배터리시장에 부는 녹색바람

- 연평균 20% 이상 성장으로 시장 수요 견인 -

- 가격경쟁력 확보차원에서 현지 생산기반 구축 필요 -

 

 

 

□ 시장 개요

 

 ○ 방글라데시 배터리 시장규모는 수입 관계자에 따르면 2009년 기준 1억5000만 달러로 연평균 20%의 성장을 보임.

  - 주 수요 품목은 자동차용 개방형 납축전지로 연평균 8%대의 수요 증가율을 보임.

 

 ○ 이중 부족한 전력공급 해소를 위한 태양광 분야 등 환경관련 분야의 배터리 시장규모는 전체 배터리 시장규모의 33.4%을 점유, 5000만 달러에 해당, 방글라데시 배터리 수요를 견인함.

     

주요 수요처별 판매대수

(단위 : 천 대, US$ 천)

구분

주 수요처

판매대수

시장규모

일반

자동차 (Automobile Sector)

798

99,809

Navana, Hamko

자동차(삼륜차포함), 태양광

20%

기타

(Rangs, Panna, Rimso, Genera 등)

자동차, 태양열

14%

 수입

외국기업

자동차, 이동통신, UPS용

6%

자료원 : 배터리 제조회사 및 수입자 인터뷰

 

□ 진출 전략

 

 ○ 수입 및 유통업자가 밝힌 배터리 사용처에 따른 제품 선호도는 다음과 같음.

  - 무정전장치 배터리(UPS/UPS Battery)는 수명 3년, 유지보수가 필요없는 밀폐형 배터리로 사양은 12 volt 7.5 Ah가 선호됨.

  - 이동통신용 배터리(Telecom Battery)의 경우 젤타입의 밀페형 배터리(Gel type VRLA battery/sealed lead acid battery), 섭씨 38도 온도에서도 견딜수 있는 배터리 선호

  - 태양광 주택 (Solar battery )는 충전효율이 높은 배터리, 보증기간 5년, 수명은 8~10년으로 농촌지역 설치로 외부충격에서 견고한 재생이 가능한 배터리 선호

 

  우리 기업이 진출하려면 높은 수입관세로 가격경쟁력 확보가 우선시됨. 신규 수요분야로 떠오르고 있는 이동통신 분야, IPS분야, 태양열분야 및 충전용 3륜자동차분야는 현지 생산기반이 없거나 취약해 현지 배터리 생산기업과 합작해 직접공급하는 방안이 유력시됨.

 

 

정보원 : 수입관계자 인터뷰, 현지신문 종합, KOTRA 다카KBC 자체 분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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