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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극동해역에서 215만 톤 어획
2008-02-20 박기원 러시아 블라디보스톡무역관

러시아, 극동해역에서 215만 톤 어획

- 전체 어획고의 84% -

 

보고일자 : 2008.2.20.

박기원 블라디보스토크무역관

the4ya@empal.com

 

 

 2007년 극동러시아 해역에서 어획고는 215만1000톤으로 전년대비 6.2% 증가했다고 극동해역과학산업위원회 알렉세이 바이탈륙 서기가 밝힘.

 

 ○ 특히 극동해역은 러시아의 배타적 경제해역 전체 어획고의 84%를 점유할 정도로 중요한 지역임.

 

 어종별로 보면, 명태가 120만 톤으로 전체 어획고의 절반 가량을 차지하는데, 전년대비 16% 어획물량이 증가했음. 연어·청어·꽁치 등 대부분의 어종 어획량이 전년도 수준을 상회

 

 한편 어획 쿼터는 전량 소진하지 못했음. 꽁치 어획 쿼터는 15만 톤이었으나 꽁치 어획고는 9만5000톤에 그쳤고, 연어 어획 쿼터는 44만6000톤이나 연어 어획고는 34만3000톤에 불과함.

 

 어획 쿼터를 소진하지 못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가장 큰 이유는 어선 부족인 것으로 알려짐.

 

 러시아는 2009년부터 외국 선사에 대해 자국 영해 내 어획 쿼터를 주지 않을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바 적절한 대응이 필요한 것으로 보임.

 

 

자료원 : 리아노보스찌 2월 19일자 등 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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