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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3G 및 CDMA 서비스 확대 예상
2007-02-28 장준상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인도네시아, 3G 및 CDMA 서비스 확대 예상

- 올해 기지국 3213개 추가 설치 및 CDMA 가입 확대 예상 -

 

보고일자 : 2007.2.28 

장준상 자카르타무역관

jschang@kotra.or.kr

 

 

□ 인도네시아 이통사,  3G 기지국 설치 박차

 

 ㅇ 올해안에 3G용 기지국 3213개가 설치됨. 인도네시아 우편.통신국 일반.대외홍보부 브로토 부장은 최근 "3G 이통사들은 매 6개월마다 한번씩 기지국 건설 실적 및 계획, 서비스 운영 현황 등에 대해 정보통신부 우편통신국에 보고해야 한다"며 "지난해말 보고된 이통사들의 보고서들을 취합한 결과 4개 이통사들이 올해안에 설치하는 기지국수는 3213개에 달한다"고 밝혔음.

 

ㅇ 인도네시아 정부는 지난해 2월14일 1차 3G사업허가 매각을 통해 텔콤셀, 인도삿, XL 등 3개 이통사를 3G사업자로 지목했고, 이후 2차 사업허가 매각에서 허치슨과 나트린도에게 3G사업권을 추가 발급한 적이 있음.

 

통신사별 2007년 3G 기지국 건설 계획

  

Telkomsel

Indosat

XL

Hutchison CP

자카르타

852

800

113

122

반뜬

--

--

32

5

동부자와

305

140

--

--

서부자와

107

147

72

--

중부자와

144

--

--

--

족자

--

70

--

--

북부수마트라

118

88

31

--

발리

--

--

29

--

              자료원 :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우편.통신국                 

 

□ CDMA 시장, 여전히 잠재력 큰 것으로 평가

 

 ㅇ CDMA 휴대폰 단말기 제조업체 관계자가 인도네시아 CDMA 시장이 계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음. 하이얼 모바일 인도네시아 지사장 아르빈 모힌드라는 "최근 시장조사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CDMA 이용자는 인도,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4위로 파악되고 인도네시아에서는 현재 약 700만 명이 CDMA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데, 이통사들의 저가요금 정책에 힘입어 이동통신 신규가입자들은 GSM보다 CDMA 서비스를 선택하고 있는 추세다"라고 설명했음.

 

 ㅇ 아르빈 지사장은 인도네시아 국민의 대다수가 중산층 및 그이하 계층이라는 점이 CDMA 서비스의 성공을 보장하는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아르빈 지사장은 CDMA 서비스 통신사들이 1분에 14루피아라는 초저가 요금을 내세워 인도네시아 국민의 대부분인 중산층 및 그이하 계층을 공략하고 있음. 인도네시아는 잠재력이 큰 시장이며 우리는 인도네시아의 잠재력을 평가해 이곳에 진출했다고 말했음.

 

 ㅇ 한편 아데 꾸르니아완 모토롤라 인도네시아 판매부장은 "최근 들어 대도시에는 2개의 핸드폰을 들고다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GSM폰과 CDMA폰을 소지한 사람들의 모습이 자연스런 현상으로 자리잡고 있다"고 말했음.  아데 꾸르니아완 판매부장은 또 "GSM폰은 문자와 이동성을 위해, 그리고 시내통화에는 CDMA폰을 사용하고 있는데, 이런 추세가 더 확산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전망했음.   "모토롤라는 올해 50개의 신형 핸드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이중 30%는 CDMA 핸드폰으로 구성되고  EV-DO기능을 갖춘 고급형 CDMA폰을 출시해 CDMA폰이 저가 중산층용 단말기라는 인식을 일소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음.

 

 

자료원 : 비즈니스인도네시아. 무역관 보유 정보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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