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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피부 질환 치료제 시장 동향
2019-06-10 김다희 콜롬비아 보고타무역관

- 피부 질환 치료제 시장 계속해서 성장 추세 -

- 미와 치료, 가지 토끼를 번에 잡으려는 소비 성향 -

 

 

 

상품명 HS Code

 

상품명: 기타 두발용 제품류 / 의약품

 

  Hs code: 3305.90 / 3004.90

 

시장규모

 

  콜롬비아 피부 질환 치료제 시장 성장 추세

    - 2018 기준 콜롬비아 판매액 전년 대비 7% 증가.

    - 피부 질환 치료제는 해당 카테고리가 매우 다양함. 2018년에는 피부 질환 치료제 의약품을 함유한 탈모방지 샴푸, 기저귀 발진 크림, 기생충머릿니 치료제 판매액 성장

 

콜롬비아 HS CODE 3305.90기준 최근 3년간 수입 현황

(단위: 백만 달러)

2016

2017

2018

39.9

41.5

44.4

자료원: GTA

 

시장동향

 

  가장 성장을 보인 탈모 치료제 분야

    -  EUROMONITOR 조사에 따르면 탈모는 남성과 여성 모두 증가하는 추세로 2018 피부 질환 탈모 치료제 판매액이 17.3% 가장 많이 증가했다고 발표

    - 또한 질염과 같은 여성 질환 치료용 항진균제의 경우, 제약 회사들은 광고 캠페인을 통해 여성 소비자가 쉽게 구매할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매출 증가

    - 특히 Genomma Lab사의 lomecan V Bayer사의 Canesten 제품이 인기

   

지난 3년간 제품별 판매액 추이

(단위: 백만 달러, %)

 

2016

2017

2018

2017/2018 증가율

약용 샴푸

8.8

10.9

12.1

10.8

항진균제(국소)

14.8

15.3

15.8

3.8

항진균제(여성질환용)

11.3

12.1

13.1

7.9

탈모 치료제

5.2

6.3

7.4

17.3

기저귀 발진 크림

5.0

5.7

6.3

10.7

기생충∙머릿니 치료제

3.6

4.0

4.3

9.6

소양제

4.8

4.1

3.8

-6.4

치질 치료제

2.9

3.0

3.2

4.6

살균제/방부제

9.3

9.4

9.7

3.1

총합

66.0

71.2

76.1

7.0

자료원: Euromonitor

 

피부 질환 치료제 브랜드 점유율 상위 5 제품

상품명

제약회사명

상품설명

MEDICASP

GENOMMA Lab Colombia Ltda

탈모 방지 샴푸

CANESTEN

Bayer de Colombia S.A

여성 질환용 크림

LOMECAN

GENOMMA Lab Colombia Ltda

여성 질환용 크림

PILOGAN

Biogen de Colombia S.A Laboratorios

탈모 방지 헤어 크림.

ISODINE

Sanofi-Aventis Pharma S.A

피부 소독제

자료원: droguerias cafam

    - 2016년에는 Boehringer Ingelheim 제품이 피부 소독 제품 판매액 1위였으나 2017년부터 Sanofi-Aventis Pharma사가Boehringer Ingelheim사의 주요제품을 인수하면서 Sanofi-Aventis Pharma사의 ISODINE 판매액 1위를 차지

 

수입현황

 

   의약품 HS CODE 3004.90 기준 주요 수입 국가는 독일

      - 최대 의약품 수입국가는 독일이며, 미국과 스위스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

      - 한국은 2018 2.9백만 달러 의약품을 수출하며 전체 순위에서 28. 이는 전년 대비 177.10% 증가한 금액

 

콜롬비아 HS CODE 3004.90기준 수입 상위 10 국가

(단위: 백만 달러)

 

국가

2016

2017

2018

1

독일

158.6

170.5

197.9

2

미국

158.2

152.5

168.7

3

스위스

84.0

81.0

101.4

4

프랑스

83.5

72.3

76.2

5

멕시코

75.6

71.7

73.2

6

푸에르토리코

36.2

37.2

43.2

7

영국

30.8

29.8

39.5

8

브라질

39.6

39.3

38.3

9

이탈리아

32.1

25.9

37.8

10

인도

24.7

31.7

34.0

28

한국

2.1

1.0

2.9

 

총합

1,013.6

961.9

1,088.3

자료원: GTA

 

주요 경쟁사별 시장 점유율

 

피부 질환 치료제 판매 1 Genomma Lab

  - Bayer사가 2014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 했으나 2015년부터 Genomma Lab사가 꾸준한 성장률을 보이며 1위를 차지

 - 기업이 콜롬비아 피부 질환 치료제 시장의 40% 차지

 - Genomma Lab사의 성공 비결 하나는 저렴한 가격과 소비자들의 구매를 유도하는 호소력 있는 광고 전략

 

피부 질환 치료제 시장 점유율 상위 10 기업

(단위: %)

업체명

시장점유율

Genomma Lab Colombia Ltda

25.2

Bayer de Colombia S.A

10.7

Biogen de Colombia S.A, Laboratorios

8.9

Tecnoquimicas S.A

8.4

Sanofi-Aventis Pharma S.A

6.9

Johnson&johnson de Colombia S.A

5.1

Novartis de Colombia S.A

4.2

Biochem Farmaceutica de Colombia S.A

2.2

Bussie S.A

1.9

Laboratorios Glaxo Smith Kline Colombia S.A

1.3

기타

25.2

합계

100

자료원: Euromonitor

 

유통구조

자료원 : ANDI

 

관세율

 

 

기본 관세율

- FTA 적용 관세율

3305.90

15%

8.5%

(2020년 5.7%, 2021년 2.8%, 2022 0% 적용)

3004.90

10%

2%

(2020 0% 적용)

자료원: ARANCEL LEGIS

 

인터뷰

 

의료자문을 제공하는 플랫폼 운영자 Bruno Garza 인터뷰에 의하면 작년 콜롬비아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경험하는 질환 4위가 여드름으로 나타났다고 응답. 특히 피부 질환을 가장 많이 검색하는 도시로는 메데진, 마니살레스, 아르메니아 그리고 카르타헤나라고 언급.

 

  기저귀 발진 치료제 구매 경험자와의 인터뷰에 의하면 자녀의 기저귀 사용 시기에 발진이 심하고 자주 발생해 TECHNOQUIMICAS사의 기저귀 발진 치료제를 주로 사용했다고 언급. 제품을 사용한 이유는 의사의 권유보다 주변 지인 가족들의 추천 때문이었으며, 사용 후기가 좋아 콜롬비아 사람들 대부분이 제품을 알고 있다고 응답.

 

전망 시사점

 

피부과 질환 치료제 2019-2021 예상 판매액

(단위: 백만 달러)

 

2019

2020

2021

치료용 샴푸

12.1

12.6

12.8

항진균제(국소)

15.4

15.9

15.9

항진균제(여성질환용)

12.8

13.3

13.5

탈모 치료제

7.6

8.1

8.3

기저귀 발진 크림

6.4

6.8

7.0

기생충∙머릿니 치료제

4.4

4.6

4.7

소양제

3.6

3.7

3.7

치질 치료제

3.1

3.1

3.1

살균제/방부제

9.3

9.4

9.3

총합

74.9

77.9

78.7

자료원: Euromonitor

 

  향후 피부 질환 치료제 판매 증가 전망

      - 치료용 샴푸, 여성 질환용 항진균제, 기저귀 발진 크림, 탈모 치료제, 기생충머릿니 치료제는 2021년까지 판매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콜롬비아 경제인 연합회(ANDI)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콜롬비아 사람들은 2018년 해동안 헤어 관리제품에 523.6백만 달러, 피부 관리 제품에 471.3백만 달러를 소비한 것으로 조사

       - 앞으로도 여드름 탈모 치료제를 비롯한 각종 피부 질환 관련 의약품이나 치료제 소비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므로 해당 제품 취급 가능한 우리 기업 진출 가능성 열려있음.

 

  화장품, 의약품은 수출 콜롬비아 인증 취득 필수

      - 콜롬비아는 자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화장품이나 의약품과 같이 피부에 닿거나 섭취가 가능한 품목은 콜롬비아 식약청인 인비마(INVIMA) 인증 절차를 필수로 요구하니 수출 주의가 요구됨.

      - 인비마(INVIMA) 인증은 보통 수입업체가 제품등록을 진행하며, 제품 함유성분 품목 등에 따라 인증절차와 비용이 상이함.

   

 

 

자료원: Euromonitor, 각종 언론사(La Republica, portafolio, El Heraldo), Global Trade Atlas, SICEX, Arancel Electrónico LEGIS, KOTRA 보고타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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