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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
  • 트렌드
  • 베트남
  • 호치민무역관 노동욱
  • 2011-03-10
  • 출처 : KOTRA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

- 태국, 인도네시아 등 인접국보다 시장규모 작으나 빠른 성장세 -

- 베트남 국내외 브랜드 치열한 경쟁구도 -

 

 

 

□ 베트남 경제발전에 따라 일회용 기저귀 시장 성장세

 

 ○ 공식적인 시장규모 통계는 없음

  - 일회용 기저귀(HS Code 4818.40.19.00) 시장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소비량 및 수입량)는 발표되지 않음.

 

 ○ 다만 상기요인에 근거해 일회용 기저귀 시장이 성장하고 있음을 추산 가능

  - 베트남 경제발전에 따라 소득수준이 증가했고 일회용 기저귀 등 위생용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

  - 매년 160만의 신생아가 태어나고 아시아 국가 중 4위의 인구대국

  - 2008년 일회용 기저귀 산업의 성장세는 34%에 달했는 바, 이는 2008년 베트남 경제가 다소 침체기에 있었음을 감안할 때 놀라운 성장세

 

 ○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의 약 10%를 점유하고 있다고 추산되는 Ky Vy Co. 해외영업 담당자 Ms. Nguyen Thu Huong 인터뷰에 의하면 연 매출액이 약 60만~80만 달러에 달하는 바 이로 미뤄볼 때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의 대략적인 규모가 결코 작지 않음을 알 수 있음.

 

 ○ 최근 5년 새 외국 유명 기저귀 브랜드들이 베트남 시장에 대거 진출했으며, 일부는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기도 했음. 일례로 Kimberly Clark Vietnam의 CEO Ms. Varaporn의 2007년 인터뷰에 의하면 HUGGIES 브랜드는 2005~07년 사이 약 20%의 성장세를 보였다고 함.

  - 이외에도 Diana, P &G사 등이 각각 Bobby, Pampers라는 브랜드를 바탕으로 베트남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베트남에 공장을 설립했음.

 

 ○ 다만 P &G사의 Mr. Omar Channawi 인터뷰에 의하면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이 인접국인 태국, 인도네시아에 비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나 아직 절대적인 시장규모는 태국, 인도네시아에 미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고 함.

 

□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산업현황

 

 ○ 빠른 성장세에 비해 아직 기업 수는 10개 내외

  - 외국인 투자기업과 베트남 기업 합쳐 10개 내외에 그침.

  - 대표적인 베트남 기업으로는 Diana Joint Stock Company, Ky Vy Corporation, Wonder Corporationd 등이 있으며 브랜드는 각각 Bobby, Bino, Nannys이며 이들 베트남 업체는 약 5~6년 전부터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음.

  - 대표적인 외국인 투자기업으로는 Procter and Gamble Vietnam(P&G), Kimberly Clark Vietnam이 있으며 브랜드는 각각 Pampers, Huggies임.

 

 ○ 경쟁현황

  - 베트남 내 기업(외투기업 및 베트남 기업) 생산 브랜드 10개 내외와 각종 수입브랜드 등을 합쳐 총 약 50개의 브랜드가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 중

  - 대표적인 브랜드로는 Bobby(Diana), Huggies(Kimberly Clark), Pampers(P&G), Goon(일본), Merry(일본), Friend(일본), Mammy Poko(일본), Bosomi(한국), Nannys(베트남), Bino(베트남), Binbin(베트남), Kyhope(베트남), Nicky(베트남), Drypers(미국-말레이시아), Jinny(말레이시아), Dry Plus(말레이시아), Softlove(인도네시아), Babysoft(말레이시아),  Peppy(태국), Prokids(태국) 등이 있음.

 

 ○ 베트남 브랜드로는 Bobby, Nanny, Bino가 인기가 많으며, 특히 Nanny, Bino의 경우에는 중부 이북지역에서 인기가 많고 Bobby는 전국적으로 인기가 많음.

  - 외국 브랜드로는 Pamper와 Huggies가 독보적인 인기를 누림.

  - 고급 고가 기저귀로는 Goon, Mammy Poko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Bobby, Huggies, Pampers는 개당 VND 2500~3000 사이의 중저가 제품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임..

 

 ○ 한국 브랜드 Nappy는 베트남 소비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 아직까지는 성공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나 이는 품질, 가격 경쟁력이 뒤져서라기보다는 베트남 내에서 역량 있는 유통, 홍보업체 파트너를 만나지 못해 물량공세에서 뒤졌기 때문으로 보임.

 

브랜드별 시장 점유율

자료원 : 호치민 KBC 추산(주요 바이어 및 업체 인터뷰에 근거)

 

주요 일회용 기저귀 브랜드 및 가격

(단위 : VND)

브랜드명

특징

소매가

Goon Supreme

XL(12~20㎏)

30pad

260,000

Mammy Poko

XL(15~25㎏)

15pad

105,000

Nannys

XL(13~18㎏)

32pads

125,000

Bobby Fresh (night)

XL(12~17㎏)

42pads

147,000

Huggies Ultra

XL(16㎏++)

16pads

90,000

Dry Plus

XL(12㎏++)

20pads

70,000

Pampers

XL(12㎏++)

28pads

93,000

Bosomi

L(10~14㎏)

22pads

210,000

* 베트남 중앙은행 기준환율 : US$ 1= 20,673 VND(2011년 3월 10일 기준)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 유통구조

 

 ○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 시장 공략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거리매장의 확보

  - 거리매장이 일회용 기저귀 소비의 약 60~80%를 차지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바 슈퍼마켓, 대형마트, 백화점 입점보다는 거리매장의 수를 늘리는 것이 더 유효한 전략

 

베트남 일회용 기저귀시장 유통구조

 

 

 

자료원 : KOTRA 호찌민 KBC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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