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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바이스(BIOMEDevice, 바이오의료장비 전시회) 산호세 2019 참관기
2019-12-24 서한승 미국 실리콘밸리무역관

- 디지털헬스, 체외진단, 최소침습장비에 집중한 바이오메디바이스 산호세 2019 -

- 헬스케어 산업과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 관련 신기술 제시 -

 



전시회 내역
 
  ㅇ 개요

장소

산호세 컨벤션센터, 150 W San Carlos St, San Jose, CA 95113

일시

2019 12 4~5

개최 규모

300개 이상의 스폰서십 및 전시부스

전시장 규모

367,526 Sq. Ft. (전시장 및 콘퍼런스)

홈페이지

https://biomedevicesanjose.com/

주요 행사

Education, Expo, Conference

 

ㅇ 특징
    - 실리콘밸리에서 열리는 BIOMEDevice(바이오의료장비 전시회)는 매년 바이오의료장비 관련 글로벌업체와 스타트업이 참석해 신기술과 시장동향을 공유하는 연례 행사
    -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헬스(Digital Health), 체외 진단(In Vitro Diagnostics), 최소침습장비(Minimally Invasive Devices) 등을 강조하는 전시와 콘퍼런스가 많았음.
    - 인공지능(AI), 증강현실(AR), 가상현실(VR), 웨어러블(Wearables)과 같은 디지털 기술과 헬스케어 산업의 융합 현상이 증가하면서 이러한 추세에 뒤쳐지지 않고자 하는 의료장비 설계자, 엔지니어, 임원 등 관련 업계 종사자들의 많은 참여가 이루어짐.


콘퍼런스 세미나 및 기조연설 구성 등
 
  ㅇ 디지털 헬스
     - 의료산업이 환자 상담과 치료에 가상 방법 채택을 늘려감에 따라 웨어러블 의료기기와 같은 디지털 헬스 제품 개발 압력이 늘어가고 있다고 함.

 - 디지털 헬스 시장이 연평균 13.4%로 성장하여 2025년에는 5,366억 달러( 639조원)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ㅇ 체외 진단
     - 체외 진단 장비는 더 빠른 의료 개입을 가능하게 하고 환자 케어 및 치료에 중요한 발전을 위한 길을 열어준다고 함.

  - 현장에서 빠르게 결과를 산출해 내는 진료지 테스트(Point-of-care test)는 메디텍 분야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이며, 유전자 스크리닝이라는 새로이 등장하는 분야는 심지어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 환자의 위험을 평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함.

 

  ㅇ 최소침습장비
      - 최소침습장비가 그 가치를 입증함에 따라 최소침습 수술의 필요성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큰 절개 및 장기 입원이 동반되는 수술 숫자가 감소하고 있다고 함

  - 최소침습 외과기구의 전세계 시장 규모가 연평균 7.2%로 성장하여 2024년까지 426억 달러(51조원) 달러 시장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한눈에 보는 전시회 중점 분야 콘퍼런스

순번

분류

주제

1

주제토의

디지털 헬스: 걱정많은 건강한 사람들을 넘어서

2

발표

어떻게 웨어러블 기기가 헬스케어 게임을 바꾸고 있는가

3

사례연구

외과의사를 위한 웨어러블 디스플레이 개발

4

토의

의료기기 전반에 증가하는 인공지능 적용

5

토의

어떻게 센서가 웨어러블 혁명을 지원하는가

6

발표

가상 현실이 헬스케어의 현실이 될 것인가?

7

발표

Point-of-Care 시장 기회 및 주요 문제

8

사례연구

새로운 Point-of-Care 진단을 개발하는 여정

9

토의

최소침습 수술의 새로운 시대

10

발표

가상현실 터치를 사용하는 외과 의사 만들기

11

토의

로봇 수술의 다음 단계는?

 

Center Stage 전경

자료원: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촬영

 

Tech Theater 전경

 

자료원: KOTRA 실리콘밸리 무역관 촬영

 

□ EXPO 참가 기업 소개
  

Expo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