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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인도 뭄바이 무역사절단 참가 바이어 인터뷰
2019-07-09 이경태 인도 뭄바이무역관

- 품질은 만족하지만 가격은 더 낮아지길 희망 -

- 한국 기업에 대해 인내심을 갖고 꾸준하고 적극적인 진출 노력을 요청 -

 

 


□ 행사 개요


행사명

2019 아산시 인도 종합 무역사절단

행사기간

2019년 6월 25일(화)~27일(목)

일시 및 장소

2019년 6월 27일(목) 09:00 ~ 17:30

The St. Regis Mumbai(Alhambra)

주관기관

KOTRA, 아산시청

참가기업

총 8개사

참가품목

산업용 에어졸, 아스팔트 매스틱, 아스팔트 시트, 기초 화장품, 헤어케어 제품 등

 

  ㅇ 2019 아산시 시장개척단은 캄보디아 프놈펜과 인도 뭄바이에서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고 뭄바이의 경우 총 25개사의 바이어 업체가 참여해 71건의 상담을 실시함.

 

  ㅇ 수출 상담 주요 제품은 다음과 같으며, 해당 품목을 중심으로 시장 동향 및 수출 상담에 참가한 바이어와 인터뷰를 실시함. 이에 근거하여 인도 시장 진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함.

 

분류

품목

HS code

산업재

아스팔트 매스틱, 시트

6807.90.10

6807.10.10

산업용 에어졸

4303.19.00

이미용품

헤어케어 제품

3305.10.10.

3305.10.90

기초화장품

3304.99.10

3304.99.90

 

아산 시장개척단

EMB000024701ba8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 주요 품목별 인터뷰 내용

 

가. 산업재

 

1) 아스팔트 매스틱, 시트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6807901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16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미국임.

    주*: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ㅇ 2018년 한국에서의 수입 실적은 없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6807.90.10, Articles of asphalt or of similar material (for example, petroleum bitumen or coal tar pitch): Other: Tarfelt roofing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0.09

0.05

0.16

194.59

1

미국

0.05

0.05

0.16(100)

194.59

2

러시아

0.04

0.00

0.00(0)

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6807.90.10, Articles of asphalt or of similar material (for example, petroleum bitumen or coal tar pitch): Other: Tarfelt roofing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30.98%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0

10%*AV

1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00

IGST

18

18% * (AV+BCD+SWS)

19.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98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6807101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190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이집트, 러시아, 터키이며 전체 수입의 98%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Articles of asphalt or of similar material (for example, petroleum bitumen or coal tar pitch): In-rolls: Tarfelt roofing

 

  ㅇ 한국에서 수입한 실적은 없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6807.10.10, Articles of asphalt or of similar material(for example, petroleum bitumen or coal tar pitch): In-rolls: Tarfelt roofing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1.46

1.03

1.90

84.08

1

이집트

0.61

0.87

1.34(70.46)

53.61

2

러시아

0.52

0.09

0.50(26.08)

430.16

3

터키

0.07

0.05

0.04(1.86)

△28.36

4

바레인

0.02

0.00

0.02(1.18)

0

5

영국

0.00

0.00

0.01(0.35)

3903.87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6807.10.10, Articles of asphalt or of similar material (for example, petroleum bitumen or coal tar pitch): In-rolls: Tarfelt roofing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30.98%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0

10%*AV

1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00

IGST

18

18%*(AV+BCD+SWS)

19.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98

 

 ㅇ 업체 인터뷰

 

회사명

Kanvinde & Kanvinde

담당자

Mr. Shriyans Kanvinde

웹사이트

www.kanvinde.com

주요 특징

방수 시스템 서비스 제공 업체

 

 Q1) 해당 아스팔트 매스틱, 아스팔트 시트 제품의 장,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1) 해당 제품의 장점은 품질이 좋고 제품을 이해하기 쉬워 사용하기 좋다는 점입니다. 단점은 가격이 비싸다는 점입니다. 현재 경쟁 제품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수입해오고 있는데 지리적으로 한국은 사우디아라비아보다 멀기 때문에 가격이 상대적으로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Q2)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2) 주로 중동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은 없습니다.

 

 Q3) 인도에서 방수 시스템에 대한 시장성은 어떻습니까?

 A3) 인도에서는 지붕, 테라스, 지하 등에 방수작업이 제일 많이 요구되고 있으며, 건축 시장에서 방수 공사 수요는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주로 1.5㎜ 또는 2㎜ 두께 제품이 보편적으로 쓰이고 있습니다.

 

 Q4) 인도에서의 지붕 형태는 보통 평지붕입니까 경사지붕입니까?

 A4) 인도의 지붕은 평지붕과 경사지붕 형태 둘 다 있지만 뭄바이에서는 주로 콘크리트의 평지붕 형태 지붕이 더 많습니다. 평지붕의 경우 구조적으로 빗물이 고이기 쉽기 때문에 방수 시스템이 필수적입니다.

 

 Q5) 인도에서는 주로 어떤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까?

 A5) 회사마다 사용하는 제품이 달라 정확하게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만 주로 Brick Bat Coba라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이 방법은 전통적으로 쓰이는 방수 시스템으로 가격이 싸고 오래 지속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Q6) 몬순 때 비가 많이 오기 때문에 방수 시스템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인도의 햇빛이 강한 날씨와 몬순이 방수재를 선택하는데 많은 영향을 끼칩니까?

 A6) 네 맞습니다. 몬순의 영향으로 방수 시스템이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햇빛이 얼마나 강한지도 매우 중요합니다. 강한 햇빛과 빗물에 많이 노출되면 그만큼 방수재가 빨리 닳기 때문입니다.

 

 Q7)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해줄 조언이 있으십니까?

 A7) 현재 시공업과 방수시공은 뭄바이, 델리, 콜카타에서 시장이 급속하게 커지고 있으며 성장 잠재력이 무궁무진합니다. 그러나 인도 시장에서는 가격이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중동에서 같은 제품을 수입하고 있는데 중동은 지리적으로 가깝지만 한국은 지리적으로 멀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인도에는 좋은 바이어가 많습니다. 따라서 같은 제품을 인도 내에서 제조한다면 가격이 내려가 한국 제품의 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도 시장, 특히 뭄바이와 대도시 시장의 특징이 어떤지 이해하고 충분히 시장조사를 한 후 진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도에서의 시장 잠재력만 보고 한국 기업의 제품이 인도에서 시장성이 있을 것이라 속단하기에는 이릅니다.

 

2) 산업용 에어졸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403190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7674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독일, 일본, 미국이며 전체 수입의 41%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Lubricating preparations (including cutting-oil preparations, bolt or nut release preparations, anti-rust or anti-corrosion preparations and mould release preparations, based on lubricants) and preparations of a kind used for the oil or grease treatment of textile materials, leather, furskins or other materials, but excluding preparations containing, as basic constituents, 70 % or more by weight of petroleum oils or of oils obtained from bituminous minerals; other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186만 달러로 13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34031900)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52.35

67.38

76.74

13.89

1

독일

10.03

12.64

12.44(16.21)

△1.65

2

일본

9.85

11.70

11.00(14.33)

△5.97

3

미국

11.33

11.13

8.69(11.32)

△21.95

4

벨기에

1.98

1.49

6.00(7.82)

302.93

13

대한민국

1.41

1.37

1.86(2.43)

36.46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4031900, Lubricating preparations (including cutting-oil preparations, bolt or nut release preparations, anti-rust or anti-corrosion preparations and mould release preparations, based on lubricants) and preparations of a kind used for the oil or grease treatment of textile materials, leather, furskins or other materials, but excluding preparations containing, as basic constituents, 70 % or more by weight of petroleum oils or of oils obtained from bituminous minerals; other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27.735%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7.5

7.5%*AV

7.5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75

IGST

18

18%*(AV+BCD+SWS)

19.48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27.735

 

  ㅇ 업체 인터뷰

 

회사명

Mathru Pro Business Solution

담당자

Mr. Madhusudhan.E

웹사이트

www.mathrupro.com

주요 특징

벵갈루루에 소재한 기업으로 산업용 특수 화학제품을 유통하는 기업


 Q1) 이번 미팅에서 어떤 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까?

 A1) 해당 기업이 취급하는 광범위한 산업용 화학제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중에서도 에어로졸 스프레이 형태의 알루미늄 방청제, 에어컨 청소용 에어로졸 제품에 관심이 갑니다.

 

 Q2) 오늘 상담한 제품들의 장,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2) 제품 라인업이 상당히 폭넓다는 점이 장점이었습니다. 유통업을 하는 입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기업과 거래할 수 있다면 고객의 다양한 요구에 더 적은 비용과 노력으로 대응할 수 있기에 큰 장점이 됩니다. 단점이라면 아직 확신할 수는 없지만 제품 내 몇몇 성분이 인도 내 규제에 해당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듭니다. 이 부분은 수입을 결정할 때 가장 먼저 검토해야 할 부분입니다.

 

 Q3) 인도의 화학제품 시장은 이미 매우 크고 또 수많은 기업들이 인도에 진출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인도에 새로 진출하는 한국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가격 외에 어떤 포지션을 더 취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A3) 가격과 품질도 중요하지만 인도 거래 기업과의 긴밀하게 연락을 유지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인도의 화학제품 시장이 충분히 성숙해졌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설립한 지 2년밖에 되지 않은 신생 기업인 우리에 많은 기회가 보입니다. 속도 차이가 있을지는 몰라도 시장의 성장만큼은 꺾이지 않을 것이고 적극적인 시장 진출을 한다면 한국 기업들에도 분명 기회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Q4) 인도 정부는 최근 대기 오염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정부의 규제 등으로 에어로졸 제품의 시장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4) 이미 규제는 꽤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도에서 판매되는 에어로졸 스프레이 제품들은 까다로운 정부 규정을 모두 통과한 제품들입니다. 정부 규제가 강화돼도 에어로졸 스프레이 제품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Q5)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해줄 조언이 있으십니까?

 A5) 시작이 중요합니다. 확고한 유통망을 갖춰야 하고 시연이나 시제품 제공에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 기업들이 인도에서 그런 일을 하기는 쉽지 않기에 우리 같은 유통 에이전트와 손을 잡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때문에 파트너를 잘 선택하라고 꼭 말해주고 싶습니다. 인도 시장이 다른 국가의 시장보다 독특하고 어려운 것은 대부분 유통 때문입니다. 유통망이 작은 회사들과 거래 관계를 맺게 된다면 정말로 작은 규모의 파이만 얻게 됩니다. 인도 시장에 진출할 때 자세히 살펴보고 올바른 선택을 하기 바랍니다.

 

아산 무역사절단 상담 모습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나. 이미용품

 

1) 헤어케어 제품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5101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71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미국, 스리랑카, 아랍에미리트이며 전체 수입의 63%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Preparations for use on the hair: Shampoos: Containing spirit

 

  ㅇ 2018년 한국에서의 수입 실적은 없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3051010, Preparations for use on the hair: Shampoos: Containing spirit)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0.69

0.42

0.71

67.84

1

미국

0.00

0.04

0.23(32.26)

554.39

2

스리랑카

0.13

0.16

0.12(16.62)

△25.66

3

UAE

0.01

0.01

0.11(15.00)

2139.95

4

네덜란드

0.00

0.00

0.08(11.09)

0

5

폴란드

0.00

0.00

0.03(4.66)

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51010, Preparations for use on the hair: Shampoos: Containing spirit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

IGST

18

18%*(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510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2086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태국, 미국, 사우디아라비아이며 전체 수입의 51%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Preparations for use on the hair: Shampoos: Other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22만 달러로 11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33051090)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7.33

8.81

20.86

136.7

1

태국

1.10

0.28

5.43(26.02)

1835.14

2

미국

1.73

2.42

2.76(13.23)

14.17

3

사우디아라비아

0.00

0.30

2.64(12.64)

790.36

4

중국

0.54

0.96

2.34(11.22)

144.23

11

한국

0.13

0.27

0.22(1.06)

△18.24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4051090, Preparations for use on the hair: Shampoos: Other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

IGST

18

18% * (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업체 인터뷰

 

회사명

Aurochem Global

담당자

Mr. Piyush Shah

웹사이트

www.Aurochem.global

주요 특징

화장품류 및 약류를 제조, 유통하는 제조업체 및 유통업체

 

 Q1) 오늘 상담한 제품들의 장,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1) 한국의 화장품 기업들과 많은 거래를 해왔습니다. 공통적으로 그 품질만큼은 정말 높지만 가격이 언제나 걸림돌입니다. 그리고 최소주문수량(MOQ) 역시 지속적으로 의논해야 할 문제입니다.

 

 Q2) 한국에서는 풍성한 머리를 좋게 여기고 대머리는 터부시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탈모방지 제품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큽니다. 인도 남성들은 탈모에 대해 어떤 인식을 가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2) 글쎄요, 인도 남성들은 이에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정치인이나 연예인 같은 유명인이나 신경을 씁니다. 아마 인도 길거리를 돌아다녀봤다면 알겠지만 인도인들 중 대머리는 찾기 어렵지 않습니다. 한국에서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인도에서 머리카락에 의해 사회적 신분이 판단돼지는 일은 없고 탈모 문제가 심각하지 않아 보입니다.

 

 Q3) 인도에서 느낀 것 중 하나가 특히 젊은 남성들을 중심으로 저마다 자신만의 헤어 스타일을 꾸미고 다닌다는 것이었습니다. 인도의 남성들은 머리를 꾸미는데 주로 어떤 제품을 이용합니까?

 A3) 인도에서는 젤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왁스는 판매가 점점 늘어나고 있긴 하지만 주로 유명인이나 외모 관리에 시간을 많이 쏟는 젊은 층에서만 일부 이용되며 구매할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는 그저 왁스의 인지도가 높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왁스는 젤보다 뻑뻑하고 건조한 감이 있어서 인도인의 기호에 잘 맞지 않는 것이 아직 인기가 덜한 이유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Q4) 인도에서 정말 다양한 헤어 오일 제품을 봤습니다. 유달리 인도 사람들이 헤어 오일을 많이 이용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A4) 인도에서도 헤어 오일은 주로 영양분 공급 및 보습에 이용합니다. 인도에서 오일을 많이 쓰는 것은 관련 제품들 중에서 가장 저렴하기 때문입니다. 전문 화장품 회사 제품이 아니라도 농촌에서는 식물에서 추출한 기름을 바르기도 합니다. 인도처럼 덥고 햇볕이 강한 나라에서는 머리카락이 빠르게 손상되기 때문에 이를 관리해주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오일이 인기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Q5) 그렇다면 한국 기업의 헤어 보습제, 영양제가 인도 시장에서 시장성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A5) 네, 물론입니다. 화장품에 관해 인도는 외국 기업들에 활짝 열린 시장이고 소비자들도 수입산을 더 선호합니다. 다만 헤어 오일은 제품별로 가격 편차가 크기 때문에 인도 시장에 진출하기 전에 시장을 자세히 살펴보고 올 것을 추천합니다.

 

 Q6) 한국의 경우, 과거 머리카락(Hair)에 집중하던 헤어케어 시장이 최근 몇 년간 두피(Scalp) 관리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인도는 어떻습니까? 두피 관련 제품을 많이 찾아볼 수 있습니까?

 A6) 글쎄요, 아직 인도의 헤어케어 시장은 두피까지 고려할 만큼 커지지 않은 듯합니다. 아직 시장의 주류는 머리카락 관리에 치중돼 있고 두피 관련 제품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소비자들도 두피 관리 제품의 필요성을 잘 알지 못할 것입니다. 만일 두피 관리 제품을 인도에서 팔고 싶다면 이 제품이 왜 중요한지에 대한 소비자 교육이 충분하게 선행된 후 시장에 진입해야 할 것입니다.

 

 Q7)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해줄 조언이 있으십니까?

 A7) 과거에 다른 기업과 상담할 때 마유(馬油, 말 기름)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안타깝게도 인도에서는 그와 같은 제품이 판매될 가능성이 없습니다.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채식주의자 인구가 많은 국가이고 인도에서 동물성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환영받지 못합니다. 그런 부분만 조심한다면 품질이 좋은 한국 화장품은 점점 인도에서 그 세를 넓힐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산 무역사절단 상담 모습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2) 기초화장품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4991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755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한국, 폴란드, 태국이며 전체 수입의 5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173만 달러로 1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304.99.1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4.80

3.94

7.55

91.74

1

한국

0.07

0.14

1.73(22.97)

1158.07

2

폴란드

0.02

0.32

1.57(20.79)

396.3

3

태국

0.75

1.05

1.16(15.38)

11.04

4

중국

0.07

0.16

0.61(8.01)

269.5

5

프랑스

0.42

0.63

0.53(7.04)

△16.32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4.99.1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00

IGST

18

18%*(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499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1억184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 프랑스, 영국이며 전체 수입의 3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516만 달러로 8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304.99.9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단위: 100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61.68

75.20

101.84

35.42

1

중국

6.78

9.46

19.12(18.77)

102.13

2

프랑스

10.02

8.79

11.89(11.68)

35.26

3

영국

5.56

6.53

9.55(9.38)

46.2

4

미국

9.64

10.95

9.22(9.06)

△15.75

8

한국

1.73

4.19

5.16(5.07)

23.28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4.99.9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단위: %)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00

IGST

18

18%*(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업체 인터뷰

 

회사명

LuxaDerme

담당자

Ms. Jyoti Chauhan

웹사이트

www.luxaderme.in

주요 특징

인도 전역의 salon과 온라인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는 수입, 제조업체

 

 Q1) 이번 상담에서 좋았던 점 또는 미흡했던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1) 이번 상담한 기업은 우리가 찾고 있는 제품을 이미 생산하고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들은 이미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아쉬운 점은 이번 사절단에서 샘플을 받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차후 한국에서 샘플을 보내주겠다고 해서 앞으로의 비즈니스가 기대됩니다.

 

 Q2) 어느 나라에서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2) 주로 미국, 한국, 아르헨티나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의 제품을 수입해본 적 있습니다.

 

 Q3) 한국에서는 남성을 타깃으로 한 all-in one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인도에서 all-in one 제품의 수요는 어떠합니까?

 A3) 도시의 직장인들은 바쁘기에 자기 관리를 할 시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는 all-in one 제품을 찾고 있는 추세입니다. 따라서 all-in one 제품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Q4) 인도인 남성을 타깃으로 기초화장품을 판매하려면 어떻게 마케팅 하는 것이 효과적이겠습니까?

 A4) 인도인 남성을 타깃으로 판매하려면 온라인 판매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인도 남성들은 여성보다 화장품 성분을 크게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여성이 사용하는 제품을 사용하기 꺼려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의 패키징을 다르게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여성이 작은 용기에 담긴 화장품을 선호한다면 남성 제품을 만들 때에는 큰 용기에 담아 판매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Q5) 기초화장품의 경우 색조화장품보다 성분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 같은데 실제로도 그렇습니까?

 A5) 네 그렇습니다. 색조화장품의 경우 나를 더 예쁘게 만들어주는 제품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분에 대해 크게 신경 쓰지 않습니다. 그러나 기초화장품의 경우 피부에 흡수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성분에 더 민감하고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알고 싶어 합니다.

 

 Q6) 한국 화장품을 유통함에 있어 장애물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6) 인도에서 유통하기 위한 과정이 매우 복잡하고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를테면 화장품을 유통하기 위해서는 CDSCO 인증을 받아야 하는데 이 인증을 받기가 매우 까다롭습니다. 또한, 전통 재래 화장품 판매점부터 Nykaa 같은 온라인 판매점까지 다양한 유통망이 복잡하게 있기 때문에 유통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Q7) OEM 납품과 한국 회사와 같이 콜라보(협업)해 개발하는 방법 중 어떤 방법이 더 효과적이겠습니까?

A7) OEM 납품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콜라보의 경우 언어(영어)로 인해 의사소통 문제가 많이 발생했던 경험이 있었습니다. 한국 기업들은 제조를 잘 하기 때문에 OEM으로 원하는 제품을 받는 것이 가격적인 면에서 더욱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요즘에 한국 제품의 패키징, 제조 가격이 비싸지고 있는 것은 우려스럽습니다.

 

 Q8) 온라인 유통과 오프라인 유통 중 어느 것이 더 효과적이며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A8) 단기적으로는 온라인 유통이 더 효과적이며 장기적으로는 오프라인 유통이 더 효과적입니다. 온라인 구매자들의 대부분은 제품을 빨리 사려고 하는 사람들이며 오프라인 구매자의 경우 제품을 직접 테스트해보고 구매하는 경향이 큽니다. 따라서 오프라인 구매자는 까다로운 만큼 더 충성스러운 고객이 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의 경우 고객충성도가 상대적으로 오프라인 구매보다 떨어집니다.

 

 Q9) Amazon 같은 오픈마켓 시장과 Nykaa 같은 온라인 전문몰 중 어느 곳이 한국 기업의 인도에 진출하는데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9) 한국 제품이 인도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인지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중소기업이 브랜드를 걸고 인도에 진출하려면 인지도는 필수입니다. 그런 점에서는 Nykaa가 Amazon보다 인도에 진출하는데 더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비록 인도인들이 Amazon을 이용해 새로운 브랜드를 접하고 있긴 하지만 스킨케어 제품의 경우에는 Nykaa가 Amazon보다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고 있으므로 Nykaa쪽이 좀더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Q10)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 해줄 조언이 있으십니까?

 A10) 인도 진출 성공을 위해서는 인내심을 가지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특히 인도 정부의 행정 처리 속도는 예측하기 힘듭니다. 만일 어떤 제품의 인증을 받아야 한다면 참을성 있게 기다리는 것 말고는 할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외국 기업들과 거래할 때마다 이와 같은 프로세스 상의 지연으로 많은 문의와 항의를 받지만 저희도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아줬으면 합니다.

 

아산 무역사절단 상담 모습

EMB000024701baa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 시사점

 

  ㅇ 화장품의 경우 기초화장품을 중심으로 한국산 제품의 인기가 예전보다 크게 높아진 것을 실감할 수 있었음.

 

  ㅇ 한국산 화장품의 효과적인 인도 시장진출 방법에 대해서는 바이어가 요구하는 것에 맞춰 제품을 납품하거나 온라인 몰의 자체상표(PB) 제품 개발을 통해 온라인 유통시장에 먼저 진입한 후 점차 대형 오프라인 매장으로 확대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함.


  ㅇ 날씨가 덥고 햇살이 뜨겁기 때문에 여성들의 머리카락 손상이 높아 헤어케어 관련 수요가 높음에도 한국산 제품의 시장 점유율이 상대적으로 낮고 특히 두피 관련 제품은 앞으로 점차 시장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기초 화장품의 수요 성장을 발판으로 다양한 화장품목 진출을 위한 노력이 더욱 필요한 시점임.

 

  ㅇ 건자재, 산업용 에어졸과 같은 품목의 경우 특히 부동산, 건설 프로젝트 시장이 지속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번 상담 품목인 방수용 건자재뿐만 아니라 샷시, 바닥재, 실내 인테리어 부자재 등 다양한 분야의 잠재 수요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ㅇ 인도 고급 맨션의 경우 실내 인테리어는 최소한의 기본적인 사양만으로 제공되며 추후 집주인이 자신의 취향에 맞춰 새롭게 다시 리노베이션하는 경우가 많아 인테리어 시공을 위한 고급 건자재 시장 수요가 높기 때문임.

 

  ㅇ 한국 기업의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바이어들의 조언 가운데 가장 귀담아 들어야할 조언은 “성급하게 뛰어들지 말고 인내심을 갖고 철저한 사전준비를 하되 적극적인 진출 노력을 꾸준히 하라”는 것임.

 


자료: Ministry of Commerce, KOTRA 뭄바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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