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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중국 엔젤산업 대전' 현장 보고
2019-05-21 김성애 중국 베이징무역관

- 1:1 수출상담, 협력포럼, 왕훙 초청행사, 소비자 체험 이벤트 등 개최 -

- 한국 제품 인지도 제고와 브랜드 파워 구축 시급 -

 

 

 

개요

 

  ㅇ 지난 510, KOTRA 베이징 무역관은 ‘2019 중국 엔젤산업 대전’ 개최

    - 한국 영유아용품 관련 기업 32개사가 참가해 중국 온·오프라인 플랫폼, 전문 벤더, 대리상 등 100여 개사와 1:1 수출상담 진행

    - 수출상담회 외에도한중 엔젤산업 협력포럼왕훙 초청 행사소비자 체험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

 

행사명

2019 중국 엔젤산업 대전(用品交流)

일시

2019.5.10.()

장소

베이징, JW 메리어트 호텔

규모

한국 기업 32개사, 중국 기업 100여 개사

주요 사업

1:1 수출상담회, 쇼케이스, 포럼, 왕훙 행사, 소비자 체험 이벤트

 

한국 기업 상품 쇼케이스

자료: KOTRA 베이징 무역관

 

행사 현장

 

  ㅇ (한중 엔젤산업 협력포럼) 현지 대표 온오프라인 유통업체 관계자는 ① '젊은 세대', ②'융합', ③ '3, 4선 도시'2019 중국 엔젤 시장 키워드로 제시

    - 1980년대, 1990년대 태어난 '바링허우(80대)', '주링허우(90대)' 여성이 중국 엔젤 시장의 실질적 소비자군으로 부상 중이며, 이들의 소비 수요와 특징을 면밀히 연구할 필요성 제기

      · 중국의 신세대 엄마들은 인터넷 소비에 익숙하고 가격보다 안정과 품질을 중시하며 전통 광고보다 입소문이나 지인의 추천을 더욱 신뢰하는 등 특징이 있음.

    - 중국 ICT와 유통산업 융합 가속화에 따라 온·오프라인 채널 간의 융합, 정보공유 사이트, SNS 등 커뮤니티 사이트와 판매채널 간의 융합, 왕훙(網紅=파워블로거) 등 콘텐츠 연계 마케팅 전략을 고민할 때라고 언급

    - 중국 소득수준 향상, 육아지출 확대와 더불어 베이징, 상하이와 같은 1선 도시 이외에도 2, 3, 4선 도시를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

 

한중 엔젤산업 협력포럼

자료: KOTRA 베이징 무역관

 

  ㅇ (바이어 반응) 이번 엔젤대전에 참가한 한국 기업 상품의 품질과 혁신력을 높이 평가

    - 젖병소독기, 유아용 전동 칫솔, 영유아용 치약, 유산균 등 신상품이 큰 인기를 끎.

    - 젖병, 아동복 등 전통 품목은 디자인이 세련되고 디테일한 부분까지 배려해 품질 면에서 중국산보다 월등하게 높다는 반응

    - 유아용 화장품도 인기품목임. 중국 바이어들은 한국산 화장품은 이미 중국에서 인정을 받는 품목이라며 보습, 아토피 예방 등 효과까지 갖춘 제품에 관심을 보임.

 

상담회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