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對印尼 주요 투자업종 및 유망분야
2007-04-28 김현철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우리나라의 대인도네시아 주요 투자업종 및 유망분야

- 금속·기계·전자 제조분야가 지난해 최대규모 투자업종 –

 

보고일자 : 2007.4.28.

김현철 자카르타 무역관

khc@kotra.or.kr

 

 

□ 지난해 인도네시아에 313건 8억9000만달러 투자

 

 Ο 지난해 우리나라의 인도네시아 투자는 승인기준 313건, 8억8720만 달러였으며, 산업별로 보면 제조업분야의 투자가 134건, 6억3955만 달러, 서비스산업분야는 169건, 2억103만 달러, 1차 산업분야는 10건, 4662만 달러로 나타남.

 

 Ο 업종별 투자규모로는 금속·기계·전자산업이 22건, 3억6480만 달러로 최대 투자업종이었으며, 이어서 화학·제약산업이 11건 1억6993만 달러, 섬유 60건 69047만 달러로 뒤를 따름.

 

 Ο 투자건수로는 무역서비스부문이 123건으로 가장 많은 투자건수를 기록했으며, 이어서 섬유산업이 60건으로 나타남.

 

2006년 우리나라의 대인도네시아 업종별 투자현황

                                                                                                 (단위 : US$ 천)

산업분야

투자건수

투자금액

 Food Crops & Plantation

4

33,480

 Livestock

1

3,291

 Forestry

1

3,500

 Mining

4

6,350

            1차산업 소계

10

46,621

 Food Industry

3

5,600

 Textile Industry

60

69,047

 Leather Goods Industry

5

2,700

 Wood Industry

3

4,900

 Paper & Printing Industry

10

4,550

 Chemical & Pharmaceutical

11

169,939

 Rubber & Plastic Industry

14

14,059

 Non Metalic Mineral Industry

1

600

 Metal, Machinery, Electronics Industry

22

364,815

 Vehicel & Transport Equipment

2

750

 Other Industry

3

2,594

             2차산업 소계

134

639,554

 Construction

5

19,893

 Trade & Reparation

123

65,721

 Hotel & Restraurant

8

60,175

 Transport, Storage

11

8,500

 Real Estate, Industrial Estate

1

750

 Other Service

21

45,994

             3차산업 소계

169

201,032

    

313

887,207

            자료원 :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 / 신고기준

 

 Ο 한편, 지난해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의 전체 외국인 투자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7%를 기록해 전체 국가 중에서 다섯 번째를 기록했으며, 투자 건수로는 두 번째 국가인 싱가포르에 비해서도 압도적으로 않은 건수를 기록해 부동의 1위를 유지함.

 

 Ο 지난해 우리나라보다 많은 투자를 기록한 국가는 말레이시아 203건, 23억2878만 달러, 싱가포르 245건, 21억8568만 달러, 영국 123건, 10억392만 달러 등임.

 

2006년 국가별 외국인투자 승인실적

순위

국가

승인건수(건)

승인액(US$ 천)

점유율(%)

1

말레이시아

 203

 2,328,776

 14.9

2

싱가포르

 245

 2,185,684

 14.0

3

세이셀공화국

   10

1,410,183

 9.0

4

영국

  123

1,039,180

 6.6

5

한국

 313

  887,207

 5.7

6

스위스

  4

   477,737

 3.1

7

일본

  55

   443,662

 2.8

8

홍콩

  16

  398,684

 2.5

9

프랑스

  23

  355,864

 2.3

10

대만

   27

   218,621

 1.4

 

합계

1,718

15,659.115

100.0

           자료원 :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

 

□ 인도네시아 투자진출 유망분야

 

 Ο 노동집약적인 경공업 투자는 인건비, 노동법 등이 걸림돌이나 전통적인 주력 투자업종인 섬유를 중심으로 꾸준한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보임. 향후 중국의 인건비 상승 및 선별적 투자허가, 베트남의 인건비 급격한 상승에 대비한 노동집약적 산업에 대한 대체지역으로 투자 가능성이 있음.

 

 Ο 현지자원과 결합된 제조업분야의 투자로 현지의 풍부한 자원을 활용한 대규모 제조업 투자도 적극 검토할 수 있으며, 석유화학, 목재 가공산업 등이 해당됨.

 

 Ο 한국의 우위분야인 IT, 통신서비스 분야에 대한 투자가 증가하고 있음. 특히, 인터넷 사용인구의 급속한 증가, 신규 무선중계기 발주, 3G 서비스 개시 등 인도네시아의 이동통신시장 확대에 따라 정보통신분야에 대한 향후 시장수요가 커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음.

 

 Ο 인도네시아의 낙후된 인프라 개선사업에 적극 참여하기 위한 도로, 발전소, 정유소 등도 유망 투자 분야임. 인도네시아 정부는 2005년 및 2006년에 인프라개선을 정부의 우선과제로 삼고 주요 프로젝트를 발표한 바 있음.

 

 Ο 원유, 천연가스, 석탄, 동광, 주석 등 지하자원과 목재, 팜오일 등 인도네시아의 풍부한 산림 및 농산자원을 개발하는 자원개발 투자도 최근 들어 논의가 활발이 진행되고 있음. 그러나 시간과 많은 자본이 필요한 분야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함.

 

 

자료원 : BKPM, 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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