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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투자진출은 물류와 세일즈를 중심으로
2007-04-20 권오석 네덜란드 암스테르담무역관

네덜란드 투자진출은 물류와 세일즈 중심으로

- 로테르담항만 및 스히폴공항을 중심으로 한 유럽 거점으로 활용 -

 

보고일자 : 2007.4.20.

권오석 암스테르담무역관

kwon@koreatradecenter.nl

 

 

□ 한국의 대네덜란드 투자진출 개요

 

 Ο 1968년부터 2006년까지 95건 29만7200만 달러 투자

  - 연간 10건 내외, 중소규모 FDI 위주이나 최근 물류, 서비스부문 대형투자 진행

   · 10건, 420만 달러(2004)→11건, 4090만 달러(2005) → 9건, 2억5360만 달러(2006)

  - 제조, 도소매업, 서비스업이 주종이나 2000년 이후 제조업 신규진출은 거의 없어

   · 삼보컴 아인트호벤 공장도 모기업 경영난으로 2005년도 문 닫은 이후 현지 한국 기업 제조활동 극히 미미함.

 

한국의 대네덜란드 투자진출 현황

                                                                                                                      (단위 : 건, 천 달러)

산업별

2006

1968~2006

건수

금액

건수

금액

광업

2

79,833

4

201,275

제조업

2

8.839

26

2,061,320

건설업

0

0

1

40

도소매업

3

5,289

39

308,057

운수창고업

0

0

8

4,589

통신업

0

0

1

151,322

숙박음식점

0

0

1

108

서비스업

2

159,602

15

244,967

총계

9

253,563

95

2,971,678

       자료원 : 한국수출입은행(2007)

 

 Ο 아시아국가 중에서는 한국은 3~4위권 투자국으로 분류

  - 일본이 대네덜란드 최대 투자진출국, 대만, 한국, 중국 등이 뒤이어

   · 네덜란드 경제부 통계에 따르면 2005년 말 누계기준 일본 320개사, 대만 91개사, 한국 40개사, 중국 22개사, 기타 아시아국가 71개사가 네덜란드에 투자한 기업으로 집계

  - KOTRA가 주관이 돼 제3자 물류형태의 로테르담 물류창고를 이용하는 한국중소 기업의 고객도 20개사에 이르러

 

□ 네덜란드의 투자강점분야는 유럽의 물류, 세일즈 및 지역본부로 집중(NFIA 및 네덜란드 경제부에서 2006년도 투자유치결과 최근 보도)

 

 Ο NFIA(네덜란드 투자진흥청)의 투자유치 성공 프로젝트 수 : 113개 프로젝트

  - 2425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 및 금액기준 3억5700만 유로 투자성사

  - FDI로 인한 일자리 창출 및 FDI 금액은 최근 연속 감소세

  - 동구권으로의 관심 이전 및 네덜란드가 고임금국가로서 노동집약적 사업은 불가

 

 Ο 아시아 국가들의 네덜란드 투자진출 증가세

  -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국가들의 투자진출 건수 비중 : 40%(2005)→50%(2006)

  - 중국, 인도, 말레이시아 등 유럽시장 신규 진출기지로 네덜란드 택해

  - 미국은 대네덜란드 최대 투자국이나 투자규모는 최근 계속 감소세 보여

 

 Ο 산업별 투자유치는 IT를 제외하고는 특징을 보이지 않아

  - NFIA가 관계한 113개 투자유치 성사 프로젝트를 산업별로 구분하면 IT(24건) 및 전자부품(10건)을 제외하고는 전산업에 골고루 분포

  - 네덜란드는 제조업이 어려운 반면, IT도 정보통신을 포함한 IT지원 등 서비스산업 중심

  - 네덜란드에의 투자진출은 산업별 강점보다는 기능 측면에서 찾아야 성과 제고 가능, 네덜란드가 내세우는 강점 기능은 유럽 물류센터, 세일즈 거점 및 유럽 지역본부 등 세 가지 기능에 집중

 

□ 최근 한국기업들의 네덜란드 진출입 동향

 

 Ο 최근 한국기업들의 진입출은 비교적 활발한 편이며, 진입사례는 삼성전자 브레다 물류센터 운영, KOTRA 중소기업 공동물류센터(이용기업 급증) 등

 

 Ο 네덜란드에서 철수한 사례로는 LG전자 구주본부 이전(영국), 한국전지(한국), 에이텍 이전(독일) 등

 

 Ο 한국기업의 네덜란드 투자진출 결정은 비교적 고임금, 고물가 지역인 네덜란드를 통해 고부가가치 서비스를 창출할 수 있느냐의 여부에 따라 결정

  - 노동집약적 제조 및 서비스는 어려우나, 잘 발달된 물류시스템을 이용하거나, 유럽 A/S센터 또는 콜센터, 발달된 항공노선을 이용해 유럽 전역을 커버하는 세일즈 활동 및 유럽본부 총괄기능 등을 수행할 경우 투자진출 성과 거양 가능

 

 

자료원 : NFIA 보도자료, STC 면담, 무역관 물류DB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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