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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스리랑카 해외투자유치(FDI) 동향
2007-03-22 김양성 스리랑카 콜롬보무역관

2006년 스리랑카 해외투자유치(FDI) 동향

- 스리랑카 2006년 FDI US$ 6억 400만으로 전년보다 2.1배 증가 -
- 올해 투자유치목표 US$ 10억, 대형 프로젝트 지원 BOI 전담반 구축 -

 

보고일자 : 2007.3.22

김양성 콜롬보무역관

yskkt@kotra.or.kr

 

 

□ 스리랑카 2006년 FDI 동향

 

 ○ 2006년 스리랑카 해외투자유치(FDI) 규모가 US$ 6억 400만에 달해 2005년 US$ 2억 8700만보다 2.1배나 증가했음.

 

 ○ 분야별로는 통신 등 서비스와 인프라분야가 1위로 US$ 3억 6,800만이 유입 전년보다 144%가 증가했고, 2위 섬유 및 의류 분야도 US$ 1억 300만으로 전년보다 119%나 증가했는데 특히 섬유의류분야의 경우 2005년부터 세계섬유쿼터 폐지(Post MFA) 등으로 베트남, 중국 등 경쟁국대비 경쟁력이 취약 고전이 예상됐으나 미국, 유럽 등 선진국 바이어 및 투자가의 신인도가 유지되고 있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음.

 

 ○ 이밖에 석유화학 및 고무 US$ 4300만, 식품 및 음료(가공분야) US$ 3400만, 기타 제조부문 US$ 2900만 순으로 투자가 이루어진 것으로 나타남.

 

 ○ 국별로는 말레이시아가 스리랑카 최대 이동통신사인 Dialogue Telekom의 기지국 확대에 투자를 지속 확대하면서 US$ 1억 6500만을 투자해 투자 1위국으로 부상했으며 룩셈부르크 US$ 5400만, 스웨덴 US$ 5000만, 홍콩 US$ 4640만, 영국 US$ 4040만 등이 주 투자국가에 속함.

 

 ○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US$ 1050만으로 지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이 투자규모도 이미 진출한 기업의 증액투자가 대부분이고 2006년 신규투자의 경우 2건 US$ 750만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단순 가격경쟁력에 의존한 섬유, 봉제산업 부문이 베트남, 중국 등 경쟁국대비 경쟁력 취약으로 한계에 봉착이 부분의 신규투자가 거의 없고 이미 진출한 업체들도 타지역으로 공장이전을 추진하거나 검토하는 상황임.

 

 ○ 한편 중국의 경우 지난 2월 라자팍스 대통령의 중국 공식방문 후속조치의 목적으로 대규모 경제 사절단을 파견 스리랑카를 인도 등 서남아 진출 교두보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강화되고 있는데 2006년 기준 US$ 440만 18위 투자국에 불과하지만 앞으로 급증 추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업종(산업)별 유치동향

                                                                                                                     (단위 : US $100만)

     

2004

2005

2006

1. Food Beverages & Tobacco

23.01

29.38

34.10

2. Textile,Wearing Apparel & Leather

26.82

47.28

103.48

3. Wood & Wood Products

0.35

0.92

4.39

4. Paper & Paper Prod., Printing & Publishing

0.09

8.16

0.76

5. Chemicals,Petroleum,Coal,Rubber & Plastics

8.85

20.14

43.15

6. Non-Metalic Mineral Products

51.74

5.90

5.27

7. Fabricated Metal, Machinery & Transport Eq.

3.6

15.34

14.08

8. Manufactured Products (N.E.S.)

8.14

8.22

29.54

9. Agriculture

-

0.47

0.67

10. Services/Infrastrure

111.68

151.41

368.24

T O T A L

234.28

287.20

603.68

               Source : Monitoring Dept.-BOI

              Compiled by : Statistical Unit/Research Dept._BOI

 

10대 투자국

                                                                                               (단위 : US $100만)

순위

2005

2006

1

말레이시아

99.6

말레이시아

164.7

2

싱가포르

30.6

룩셈부르그

54.0

3

영국

26.4

스웨덴

49.8

4

인도

17.8

홍콩

46.4

5

룩셈부르그

17.3

영국

40.4

6

홍콩

15.4

일본

38.6

7

미국

12.8

미국

35.5

8

이탈리아

10.6

싱가포르

29.5

9

스웨덴

10.1

인도

27.1

10

벨기에

8.4

UAE

20.0

                                 자료원 : BOI

 

 

□ 스리랑카 2007년 FDI 유치전략

 

 ○ 2007년 연초부터 스리랑카 정부는 FDI 유치목표를 US$ 10억으로 정하고 BOI를 중심으로 다각적인 유치방안 및 전략을 마련하고 있음.

 

 ○ Sarath Amunugama기업개발 및 투자진흥 장관도 최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스리랑카 경제회복 및 발전을 위해서는 FDI 유치확대가 관건이라고 강조하면서 FDI 총괄부서인 BOI가 외국투자기업에 대해서는 전향적인 자세를 가지고 총력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함.

 

 ○ 이와 함께 기존의 노동집약 산업, 소액투자 유치전략을 탈피해 인도 및 파키스탄과의 FTA발효에 따른 13억 서남아 시장 진출 우회기지로서의 전략적 가치를 강조하면서 US$ 5000만 이상 대형 프로젝트 투자에 대해서는 BOI 내에 지원전담반(Mega Project Unit)을 설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했음.

 

 ○ 또한 범정부 차원에서 투자환경 개선사업으로 도로, 항만, 전력, 통신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일본, 중국 등 개별 국가뿐만 아니라 ADB 등 국제 금융기관으로부터 차관 유치확대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데 최근 5년간 일본으로부터 대형 수력발전소 건설 및 항만정비 등 15개 프로젝트 추진에 US$ 10억 7500만, 중국으로부터도 US$ 4억 9600만의 차관을 도입한 것으로 나타남.

 

 ○ 한편 이미 진출한 업체나 신규업체들의 원성이 되고 있는 노동시장의 경직성(강성 노조, 높은 해고수당, 낮은 생산성 등) 문제에 대해서도 법정부 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할 것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오랜 투쟁으로 정치적인 불안전이 야기되고 있는 LTTE 반군과의 평화협상에도 적극 대처 정치, 경제적 안정화를 통한 투자유치 확대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전망됨.

 

 

정보원 : 스리랑카 투자청, 스리랑카 내 투자 한국기업, 각종 언론보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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