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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실리콘밸리 GPU Technology Conference(GTC) 2019 개최
게시일 2019-03-26 작성자 김경민
국가 미국 무역관 실리콘밸리무역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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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 개요
    - 장소: San Jose McEnery Convention Center
    - 일시: 2019년 3월 18일 ~ 21일
    - 연혁: 2009년부터 Nvidia 주최로 올해 10회에 해당
    - 주요 행사: AI Startups, Inception Awards, Exhibition, Pitching 등


  ㅇ 특징
    - GPU Technology Conference(이하 GTC)는 매년 Nvidia 주최로 GPU를 응용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분야의 기술 진보를 선보이는 자리
    - 600여개 이상의 세션, 1000명 이상의 발표자, 300여의 언론사, 약 9000명의 개발자 및 참가자들이 참석하는 등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딥러닝, 로보틱스, 자율주행 분야의 GPU 응용현황을 알 수 있었음.
    - 올해 GTC에서는 새로운 GPU나 아키텍처의 발표는 없었지만, 작년에 이어 Ray Tracing 기술 시연과 인공지능 생태계 및 Jetson Nano의 홍보가 이루어짐.
    - 한국 기업들은 SK Hynix 등 반도체 기업과 자율주행 트럭 기술을 가진 tu simple,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STRADVISION, 영어의 억양을 바꾸어주는 기술을 가진 orbis.ai의 LOV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을 이용한 의료소프트웨어 기업 Lunit 등이 참가함.
    - 이 외에도 Nvidia가 최근 인수한 이스라엘 기업인 Mellanox의 CEO가 참가하여 데이터센터 컴퓨팅 개선을 위한 엔비디아와의 공동 노력을 재확인함.


  ㅇ 시사점
    - 전통적인 게임시장 외에 GPU가 각광받았던 암호화폐 채굴의 시기를 지나 올해 GTC에서는 인공지능 및 데이터센터에서의 효율성을 강조하면서 자율주행 차량의 기술발전을 선보임.
    - 4차 산업혁명에서 강조하는 스마트카, 스마트시티, 인공지능, 머신러닝, 클라우드 등 영역에서 복잡한 연산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는 GPU가 더욱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됨.
    - GPU를 이용한 데이터센터용 스토리지를 취급하는 한 참가자는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기대한다”라고 밝히는 등 GPU를 응용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진 한국 스타트업들의 적극적 해외 진출이 필요한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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