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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2012년까지 발전시설용량 확대
2007-07-31 홍성국 모로코 카사블랑카무역관

모로코, 2012년까지 발전시설용량 3932MW 확대

- 2013년부터 전력시장 자유화 가능 –

- 풍력·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 비중 확대 -

 

작성일자 : 2007.7.31.

홍성국 카사블랑카무역관

seongkuk@kotra.or.kr

 

 

□ 전력시설용량 확대 계획

 

 ○ 모로코 동력자원부에서는 앞으로 부족한 전력생산량을 메우기 위해 2012년까지 총 3932 MW의 전력시설을 추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힘.

 

 ○ 부문별 전력시설 확보 계획은 다음과 같음.

 

   발전종류

    시설용량 (MW)

 투자금액 (달러)

수력발전

440

4.0억

가스 및 디젤

700

4.8억

태양열

472

6.0억

풍력

1,000

17.0억

화력

1,320

26.0억

3,932

57.8억

 

 ○ 이와 같이 발전수단을 다양화 하려는 것은 모로코 주변국에서는 보기 힘든 것으로서 주변국이 한가지 발전수단에 80% 의존하는 것과 비교할 때 환경 친화적 발전시설과 신 재생에너지 시설을 최대로 활용코자 하는 모로코 정부의 의지를 엿볼 수 있음.

 

□ 전력시장 자유화 계획

 

 ○ 모로코 정부는 2008년부터 전력시장을 자유화를 발표할 예정이며, 그 동안 내부 구조조정 작업을 거쳐 실제 자유화는 2013년경 실현될 것으로 전망됨.

 

 ○ 전력시장 자유화는 EU에 대해 관세를 철폐함으로써 EU 기업의 전력시장 진출을 유도할 것으로 알려짐.

 

□ 모로코의 전력 현황

 

 ○ 모로코는 현재 발전시설 용량은 6000 MW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짐.

 

 ○ 모로코는 비산유국으로서 발전단가를 최대한 낮추고, 환경을 보호하는 두가지 쟁점을 충족하면서 당장 2008년으로 다가온 전력 부족에 대처해야 하는 입장에 처해 있음.

 

 ○ 이에 따라 그 동안 발전시설 확대와 환경보호, 발전수단 다양화에 관한 전력청과 지자체, 그리고 정부의 오랜 논쟁이 어느 정도 수습되는 국면에 있는 것으로 보임.

 

 ○ 모로코 정부는 발전시설 확충 이외에도 전국적으로 절전형 전구 사용을 권장하고 조만간 서머타임제도를 도입하는 등 전력 부족을 타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추진중임.

 

□ 모로코 발전시장에 대한 참여

 

 ○ 2006~07년에 걸쳐 모로코 전력청에서 발주한 발전시설 입찰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음.

 

 ○ 발전 수단의 종류도 태양열에서부터 풍력, 디젤, 화력, 가스는 물론 원전 도입 움직임까지 다양화되고 있는 추세이며, 저변에는 환경친화적 발전시설 마인드가 자리잡고 있음. 향후 건설예정인 화력발전소도 환경친화적 기술을 도입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짐.

 

 ○ 이에 따라 2012년까지 신재생에너지 비중이 총 전력생산의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 한국기업들도 현재 일부 발전시설 참여에 관심을 갖고 있으나, 발전종류가 다양한 만큼 보다 많은 한국기업의 관심이 요구됨.

 

 

정보원 : TangerMed 자유무역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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