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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공, 정보통신산업 경쟁력 하락
2007-03-31 고일훈 가나 요하네스버그무역관

남아공, 정보통신산업 경쟁력 하락

- 세계 경제포럼 발표 네트워크 준비지수 47위로 떨어져 -


보고일자 : 2007.3.30

고일훈 요하네스버그무역관

iruni@kotra.or.kr

 

 

□ 세계 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2007 네트워크 준비지수(Networked Readiness Index) 발표, 남아공 47위로 하락

 

 Ο 이 보고서는 정보통신산업에 대한 세계 122개국의 발전상태와 경쟁력을 분석한 것인데, 각국의 정보통신산업에 대한 규정, 시장개방 정도, 인프라 구축상태 및 계획, 개인, 기업체, 정부의 관련 기술 활용도 등을 조사함.

 

□ 남아공, 작년 37위에서 올해 47위로 하락

 

 Ο 나이지리아를 제외한 사하라 사막 이남 국가들, 올해 평가에서 낮은 점수 기록. 튀니지가 35위에 올라 아프리카 국가들 중 가장 높은 순위 차지

 

 Ο 기존 아프리카의 정보 통신 강국인 남아공, 모리셔스, 보츠와나는 올해 각각 47위, 51위, 67위를 기록해 순위가 큰 폭으로 하락

 

 Ο 이들 국가의 정보 통신 기술 및 시장 잠재력 순위는 상승했으나 그 성장 정도가 여타 개발도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기 때문에 순위는 오히려 떨어짐.

 

□ 남아공 네트워크 준비지수 변동 추이

 

 Ο 2006년 조사 : 전년 34위에서 37위로 하락

  - 이는 광대역 롤아웃 진행 미미, 저렴한 인터넷 보이스 콜 사업제한, 산업발전을 막는 정부의 과잉 단속, 인프라 확충 계획 부족, 낮은 교육 수준 때문이었음.

 

 Ο 2007년 조사 : 전년 37위에서 47위로 하락

  - 이는 Telkom사의 독점적 시장 구조를 종식시키고 통신 시장의 경쟁체제를 도입하게 될 남아공 제2 유선통신 사업자인 Neotel사의 시장개입 지연으로 인한 Telkom사의 독점 지속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

  - 이 외에 컴퓨터 사용능력을 향상시킬 교육제도 부족, 남아공 독립통신위원회(Independent Communications Authority)측의 결단력 및 전문인력 부족으로 인한 유선전화 및 휴대폰의 높은 이용료, 인터넷 사용료 인하를 위한 노력 부족 등임.

 

네트워크 준비지수 국별 순위

            자료원 : WEF(World Economic Forum)

 

 

자료원 : Business Report(3.29), 세계 경제포럼(W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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