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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자동차 산업의 둔화
2019-10-02 경기우 인도 뭄바이무역관

- 신규 배기가스 배출기준의 도입으로 자동차 업계 혼란 가중 -

- 자동차 판매량 부활을 위해 민관 각계에서 다방면으로 대책 마련 -




□ 인도 자동차 산업 침체 현상

 

  ㅇ 급감하는 자동차 수요

    - 세계 4위 자동차 수요 시장인 인도에서 고성장을 거듭하던 자동차 산업은 올해 8월까지 기준으로 10달 연속 판매 감소세

    - 올해 8월 판매량은 전년도 동월의 2,382,436대에서 23.55% 하락한 총 1,821,490대로, 세분시장별 변화량은 하기표 참조

 

주요 자동차 세분시장별 판매대수 변화

구분

2018년 8월

2019년 8월

판매량 증감율

여객용 승용차

287,198

196,524

-32%

상업용 승용차

84,668

51,897

-39%

이륜구동 차량

1,947,304

1,514,196

-22%

삼륜구동 차량

63,199

58,818

-7%

자료: Society of Indian Automobile Manufacturer

 

  ㅇ 경제성장률 둔화 우려

    - 자동차 산업은 인도 국내총생산(GDP)의 7%이상을 통제하며, 해당 산업의 침체는 인도 산업 전반의 리스크로 확대

    - 자동차 산업은 직간접적으로 고용 시장에서 수천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는데, 현재 자동차 업계의 인원 감축으로 실업률 증가 위기

    -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각종 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되었으며, 올 2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역시 5%로 낮아지며 인도의 경제 불확실성 증가

 

□ 자동차 산업 침체의 원인

 

  ㅇ 신규 배기가스 배출기준(BS6)의 시행

    - 인도 정부는 매연 배출과 미세먼지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하여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기준인 BS6(Baharat Stage 6, 이하 BS6)의 도입을 결정, 이는 2020년 4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

    - BS6는 유럽연합(EU)가 정한 배출규제 중 가장 높은 단계인 EURO 6와 비슷한 수준으로, 인도 정부는 환경오염 개선을 위해 현행 BS4에서 BS5를 생략하고 더 높은 단계인 BS6로 전환할 계획

    - 현재 시행 중인 BS4는 인도 내 모든 차량에 적용 중

    - BS6의 도입으로, 동 기준에 부합하는 신규 차량이 나오기 전까지 구매자들이 구매 시점을 연기하는 것이 자동차 판매 부진으로 연결

    - BS6 기준을 충족하는 신규 차량의 출시로 인해, 기존 BS4에 부합하는 모델의 중고 판매가격이 급락하고, 수요 또한 급감

    - 현재 완성차 제조업체들은 BS6에 부합하는 여객용 승용차를 신규 출시할 예정이며, 2019년 9월에 출시 예정 목록은 하기표 참조

 

승용차 부문

출시 예정 차량

해치백(Hatchback)

Alto 800, Wagon R 1.2, Swift Petrol, Baleno Petrol, Toyota Glanza, Hyundai Grand i10 Nios Petrol

세단(Sedan)

Dzire Petrol, Ciaz Petrol

다목적차량(MPV)

Maruti Ertiga Petrol, XL6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Kia Seltos Petrol, Diesel, Jeep Compass TrailHawk

자료: https://www.mycarhelpline.com

 

  ㅇ 디젤 차량의 가격 상승

    - BS4보다 까다로운 BS6에 부합하는 엔진을 만들기 위해 각 완성차 제조업체는 생산라인에 대규모 투자를 실시

    - 해당 투자는 전 디젤 차량에 최소 미화 1,430달러 (100,000 루피)에 가까운 소비자 가격 상승을 초래할 것으로 기대되며, 결과적으로 자동차 수요의 급감을 초래

 

  ㅇ 높아진 은행의 문턱

    - 경제 악화로 인해 다수의 은행이 대출 승인을 줄이고 있으며, CIBIL*(Credit Information Bureau Limited) 점수가 좋은 고객만을 우대

    - 상기 성적이 좋지 못한 개인의 경우, 대출을 받지 못해 고가 차량 구매가 제한

    - 판매 차량의 5대 중 3대는 자동차 금융 대출을 이용하여 결제되는 것으로 알려진 데 반해, 지난 18개월동안 대출 심사 기준은 대폭 강화

      *인도중앙은행으로부터 신용 라이선스를 발급받은 인도 최대 개인신용평가회사

 

  ㅇ 원유 가격의 상승

    - 인도 국영석유공사(IOC: Indian Oil Corporatiion) 기준 원유 가격은 2015년 8월부터 2019년 8월간 15%가량 상승

    - 인도 중앙은행(RBI: Reserve Bank of India) 연구에 따르면, 원유 가격 상승이 자동차 산업의 침체를 가속화

 

  ㅇ 차량 공유 서비스(Uber, Ola)의 확산

    - 재무부 장관 Nirmala Sitharaman은 인도 밀레니얼 세대(1980년대 초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는 할부 조건으로 자동차를 구매하는 것보다 차량 공유 서비스 이용을 선호한다고 발언

    - 차량 공유 서비스인 Uber, Ola의 영향으로, 4륜 구동 차량의 택시 등록 대수는 전체 사륜 자동차의 6% 수준으로 증가*하였으며, 이러한 결과는 지난 2년간 사륜구동 차량의 판매 부진의 또 다른 원인

      *인도는 Uber/Ola에 드라이버로 등록 시, 상업용 택시 차량으로 등록 필수

 

□ 인도 경제 파급 효과

 

  ㅇ 일자리 감소

    - 인도 자동차제조협회(Indian Automobile Secter, 이하 SIAM) 통계에 따르면 자동차 산업은 제조, 서비스, 거래 부문에서 인도 내 약 8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

    - 소규모 대출업, 운전기사업, 연료서비스업 부문을 고려하면 최종적으로 약 4,000만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으로 파악

    - 자동차 산업의 주요 생산기지에서 올 8월까지 1년동안 손실된 일자리 수는 80만에서 100만개로 추정

    - 경기침체로 인해 완성차 제조업체가 생산량을 20% 줄이는 경우, 자동차 산업의 가치사슬 내 존재하는 부품 제조산업의 일자리에도 상당한 파급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예상

    - 2018년 9월 이후로 자동차 매출이 계속된 부진을 거듭한 결과, 자동차 부품 제조 산업 역시 이미 10%~15%가량 일자리 손실을 경험

    - 인도 자동차부품제조연합(ACMA)은 현재 상황에 즉시 대응하지 않을 경우 100만개의 추가 일자리 손실이 일어날 것으로 우려

 

  ㅇ 주식 시장 내 자동차 종목의 수익성 악화

    - 자동차 관련 종목은 최근 수익율 부진을 거듭
    - 자동차 산업에 대한 투자는 평균적으로 약 25% 감소하였으며, 이는 뭄바이증권거래소(BSE) 자동차 지수에 반영되어 연초대비증감율(YTD: Year to Date) 기준으로 약 27 % 감소

    - 주요 기업 Maruthi, Mahindra&Mahindra, TVS Motors는 최악의 주가 하락을 보임

                                                                              

BSE 자동차 지수 변화량

주가지수

‘18 7 30

‘19 1 1

‘19 7 30

연간증감율

연초대비증감율

BSE 자동차지수

24,388

20,855

15,280

-37.35%

-26.73%

BSE 선섹스지수

37,494

36,162

37,397

-0.26%

3.42%

 

상장기업별 주가 변화량

상장기업

‘18 7 30

‘19 1 1

‘19 7 30

연간증감율

연초대비증감율

Maruti

9,381

7,458

5,507

-41.29%

-26.15%

M&M

933

805

549

-41.17%

-31.84%

Baja-Auto

2,669

2,738

2,475

-7.27%

-9.61%

TATA Motors

267

174

133

-50.07%

-23.17%

Hero Motor Corp

3,205

3,098

2,259

-29.51%

-27.06%

TVS Motor

514

580

343

-33.19%

-40.84%

Ashok Leyland

113

102

69

-39.21%

-33.01%

주: 뭄바이증권거래소

자료: https://www.financialexpress.com

 

  ㅇ 일용소비재(FMCG)산업 침체

    - 리서치 업체 Nielsen에 따르면, 주요 도시와 중소 도시의 구매력 저하는 일용소비재(FMCG: Fast Moving Consumer Goods)산업의 충격으로 연계

    - 지방 자동차 제조 공장의 폐업으로 인한 대규모 일자리 손실이 주요 원인으로 파악

    - 리서치 업체 Nielsen의 통계에 따르면, 2019년 2분기(4월~6월)의 FMCG산업의 총가치성장률은 전년도 동기 대비 10% 하락

 

  ㅇ 철강 산업 침체

    - Tata Steel의 CEO Narendran에 따르면, 국내 자동차 산업의 장기적인 둔화는 철강 산업에 부정적인 효과

    - 철강 산업 수요의 약 10% ~12%는 자동차 산업에 의존

    - 철강 소비량는 회계연도 2017-18년 9% 성장에 비해 2018-19년 6.4 % 성장하는데 그쳤으며, 이는 자동차 판매량 감소와 건설업 둔화 가능성이 부정적인 영향을 보인 결과

 

□ 인도 정부의 대응

 

  ㅇ BS4 적합차량의 운행기간 연장

    - 2020년 3월까지 구매하는 모든 BS4 조건에 부합하는 차량은 차량 등록기간 동안 별도의 제재없이 운행을 허용

    - 차량 등록기간은 일반 승용차의 경우 15년이나, 인도 델리 수도권(NCR: National Capital Region)에서 운행하는 디젤 차량의 경우 10년

 

  ㅇ 도로건설사업 추진

    - 2019년 9월, 도로교통부 장관 Nitin Gadkari는 정부가 향후 3개월 동안 미화 714억 달러 (5,000억 루피)에 달하는 68개의 도로 건설사업을 추진하여 상업용 차량에 대한 수요를 창출할 것이라 시사

 

  ㅇ 감가상각률 인상

    - 승용차, 트럭, 다목적차량,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등을 운용하는 사업자는 회계연도말 소득세 신고시 차량 구매가액에서 일정 비율의 감가상각액을 공제받을 수 있음

    - 인도 정부는 2019년 8월 24부터 2020년 3월 31일까지 구매한 모든 자동차에 대해 감가상각률(Depreciation Slab)을 기존 15%에서 30%으로 인상, 추가 감가상각액을 공제하여 자영업자에게 세제 혜택을 부여

 

  ㅇ 공무용 차량의 신규 차량 구매 금지법 철회

    - 2014년에 부과한 정부 공무용 차량의 신규 차량 구매 금지법(노후 차량 교체 포함)을 2019년 8월에 철회, 신규 차량 구매를 촉진

 

  ㅇ 스크레피지 정책 추진

    - 재무부 장관에 따르면, 정부는 도로에 부적합한 차량을 도로에서 없애고, 신규 차량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키는 '스크레피지 정책(Scrappage Policy)'을 추진할 계획

    - 스크레피지 정책은 운행기간이 15년이 초과된 차량의 폐기에 정부 지원금을 제공하는 정책

 

  ㅇ자동차 상품 서비스세(GST) 인하

    - GST 협의회는 2019년 9월 20일에 자동차 GST 감소를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개최

    - 자동차제조협회(SIAM)는 정부가 자동차 GST를 기존 28%에서 18%로 낮추도록 촉구

 

자동차 업계의 대응

 

  ㅇ 큰 폭의 가격 할인

    - 자동차 산업의 둔화에 맞서고 차량 수요를 늘리기 위해 제조업체는 하기 표와 같이 모델별 할인금액을 부여

 

회사명

 할인 대상 모델

할인 금액 (미화)

Maruti Suzuki

Alto 800

929

Swift diesel

1100

Maruti Suzuki Celerio

929

Hyundai

Grand i10

1357

Xcent

1357

Toyota

Hyundai Elantra

1786

Toyota Innova

357

자료: https://www.financialexpress.com/

 

  ㅇ 생산 일시 중단

    - Maruti Suzuki, Mahindra and Mahindra, Hyundai, Toyota 등 많은 대형 완성차 업체들이 재고 증가로 인해 생산을 일시적으로 중단

 

  ㅇ Buy-Back 옵션 제공

    - 많은 자동차 제조업체가 소비자들의 자동차 산업의 비관적인 전망을 극복하기 위해 특정 모델에 대해 Buy-Back(환매) 옵션 제공을 시작하였음

    - 선진국 시장의 산업 표준인 Buy-Back 옵션은 현재 인도의 고급차 부문에서 인기

    - 60,000달러에 판매되는 BMW의 3 시리즈에 4년 사용 후 32,860달러의 Buy-Back 옵션 보장

    - Honda는 Civic과 CR-V의 두 가지 디젤차종에 3년 사용 후 52 %의 Buy-Back 옵션 보장

    - Skoda는 Superb 차종에 3년 후 최고 57 %의 Buy-Back 옵션 보장


시사점

 

  ㅇ 자동차 업계의 충격

    - TVS Motor Company의 Venu Srinivasan 회장은 현재 자동차 산업은 30년만에 가장 부정적인 상황이라 발언

    - BS6는 시장에 많은 혼란을 야기했으며, 자동차 산업의 수요 감소는 다수의 자동차 제조업체에게 일시적 생산 중단을 초래

    - 자동차 산업의 둔화로 인하여 외곽 지역에 산업 전반에 걸친 실업 발생

 

  ㅇ 정부와 민간의 충격 완화 조치

    - 정부는 BS4에 부합하는 기존 차량의 운행 허용기간을 연장, 감가상각률의 30% 인상, 공무원 신규 차량 금지법 철회는 자동차 수요를 반등시킬 것이라 발표

    -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각 완성차 제조업체는 공격적인 할인 실시 및 Buy-Back 옵션 제공

    - 자동차 판매 및 부품 제조업체의 장기 판매 부진 및 일자리 손실을 보완하기 위해 자동차 부문 GST를 28%에서 18%로의 인하를 검토

    - GST 협의회는 다음 회의를 9월 20일 고아에서 개최하며 시장 혼란을 줄이기 위해 노력

    - GST 인하가 공식적으로 발표되면 차량 가격이 상당 부분 인하될 것이며, 축제 기간을 전후한 자동차 수요의 증가 기대

 

  ㅇ 관계자 인터뷰

세부사항

작성 내용

회사명

Mahindra and Mahindra

관계자

Mr. Ankit Malhotra - Sourcing Manager 

웹사이트

https://www.mahindra.com/

의견

· 이번 자동차 업계의 불황은 지난 수십년동안 자동차 업계가 당면했던 위기 중 최악 

· 2018년 4월부터 전 신규 차종에 ABS(Anti-Lock Braking System)도입 의무화, 운전석 및 조수석의 에어백 설치 의무화 등 정부의 급진적인 정책이 후폭풍을 불러옴

· 해당 정책을 충족하기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자동차 가격을 10%~12% 상승시켜야 하며, 이는 인도 중산층 구매력에 커다란 부담

· 이와 별개로, BS6 배출가스 규제기준에 부합하는 차량을 제조하는것 역시 가격상승을 초래

· 이러한 변화는 불과 1년이 되지 않는 기간 동안 급격히 발생

· 많은 정책 변화에 따라가기 위해선 어떤 산업이라도 적응 시간이 필요할 것인데, 이러한 속도는 대중에게 혼란을 초래
 · 정부는 2020년 3월까지 구매한 차량에 대해 등록기간 동안 운행을 허용한다고 발표했으나, 해당 시점부터 현행 BS4에 부합하는 차량이 모두 무용지물이 되리라는 인식이 널리 확산되어 있음

·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정부가 자동차 GST를 28%에서 18%로 인하할 경우 동 침체는 완화될 것으로 예상

· 일시적인 GST의 인하는 차량의 가격을 낮추겠지만, 동 GST의 인하가 영속적으로 지속되지 않기에, 해당 세금 인하는 장기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음

· 만약 GST를 인하하더라도, 매출을 증대하기 위해서는 일정기간이 필요함

· 인도의 주요 축제기간이 시작함에 따라 완성차 제조업체는 GST의 빠른 인하를 촉구

· 올해 말, 다수의 BS6에 부합하는 차량이 출시될 예정이므로 소비자들은 많은 선택지를 갖게 될 것

 


세부사항

작성 내용

회사명

Tata Motors

관계자

Mr. Amit Katke - Sr. Manager Advance Quality Powertrain

웹사이트

https://www.tatamotors.com/

의견

· 자동차 산업의 둔화는 BS6 도입과 차량 등록비용 증가, 도로통행비 증가, 안전규제강화 등에 따른 급격한 변화가 자동차 가격을 상승시키고 결과적으로 침체의 원인이  

· 2020년 3월까지 구매한 모든 BS4에 적합한 차량의 경우 등록기간동안 운행을 허용한다고 발표하였으나, 민간은 정부가 BS4 기준 차량을 금지시킬 것으로 우려

· 현재 시장에 공급되는 BS6차량은 많지 않고, 새로운 타입의 BS6 차량의 출시가 기대되자, 자동차와 같은 큰 자산에 있어서 신중히 결정하는 소비자들이 구매를 연기

· 2020년 3월 BS6가 의무화되면, 완성차 제조업체는 BS4에 부합하는 차량의 재고를 소진하기 위해 큰 폭의 할인을 진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소비자들은 이를 기대

· 본인의 의견에 따르면, 자동차 업계의 침체는 2020년 3월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디왈리 축제기간 중 일시적인 반등이 있을 것으로 기대

 


자료원: 타임즈어브인디아, 인디아투데이, 주요 관계자 인터뷰, KOTRA 뭄바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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