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경제·무역

中 쓰촨의 3분기 성적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청두
2012-11-09 허혁 중국 청두무역관

 

中, 쓰촨의 3분기 성적과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청두

- 세계 경제침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성장 -

- 전면 개방과 동시에 이뤄내는 국제화 -

 

 

 

□ 쓰촨의 2012년도 3분기까지 성적표

 

 ○ 안정적이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며 ‘중국의 미래’임을 증명

  - 3분기 쓰촨GDP는 1조7536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동기대비 12.8% 성장. 성장속도는 전국 평균보다 5.1% 높음.

  - 제1산업 부가가치 2551억9000만 위안, 4.5%성장. 제2산업 부가가치 9313억7000만 위안, 15.9%성장. 제3산업 부가가치 5670억9000만 위안, 11.3%성장. 쓰촨의 GDP 추세를 보면 1분기 GDP 13.1% 성장, 2분기 GDP 12.8% 성장. 3분기 지속적으로 상반기 경제 안정적 추세를 유지. 지속적인 평온하고 비교적 빠른 성장을 유지

 

 ○ 경제 구조조정의 성공적인 모습

  - 올해 3분기 쓰촨 사회고정자산투자 1조3478억7000만 위안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20.3% 성장. 사회 소비품 소매총액 6527억8000만 위안,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5% 성장. 성장속도는 전국평균보다 1.4% 높은 수준. 수출입 총액 430억3700만 달러로 28.2% 성장, 성장속도는 전국 평균보다 22% 높은 수준

  - 경제구조 조정은 쓰촨경제의 안정적인 성장에 확실하게 작용. 상반기 하이테크놀로지 산업은 공업 중에서 지속적으로 비중을 높임. 그 중, 컴퓨터 통신설비 및 기타 전자 설비 제작업이 40.5%성장, 자동차 제조업은 28.4%성장했음.

 

 ○ 올 소비시장의 안정적 성장

  - 3분기 사회소비재 소매총액 6527억8000만 위안으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15.5% 성장. 성장 속도는 전국 평균보다 1.4% 높은 수준. 도시주민의 평균 분배수입은 1만5609위안으로 14% 성장했고 성장속도는 전국 평균보다 1% 높음. 농촌주민 평균 현금수입은 6216위안으로 16.3% 성장했으며 성장속도는 전국 평균보다 0.9% 높음.

  - 쓰촨 3분기 CPI는 전년 비교 2.6%로 전국 평균보다 0.2% 낮은 수준. 쓰촨의 올 한해 CPI 성장폭을 3% 이내로 예상

 

□ 전면개방과 동시에 국제화로 세계의 관심을 끌어당기는 청두

 

 ○ 세계 저명기업들의 관심

  - 현재 인텔, Accenture, IBM, Ubisoft, MAERSK, PHILIPS등 저명기업 모두 매력적인 청두에 “끌림”을 당하며 청두에 들어옴. 투자 총액은 25억 달러를 초과. 지금까지 세계 상위 500개 기업들 중 이미 229개 회사가 청두에 입적했으며, 9개의 국가가 청두에 영사관을 설치했음.

 

 ○ 유명 경제잡지들의 인정

  - 국제 저명의 경제매거진 영국의 Financial Times가 발간하는 FDI의 “2011/2012년도 아시아-태평양 10대 최적의 외국인투자 전략도시”에서 중국 내륙도시 중 유일하게 청두가 들어감. 잡지는 전 세계 경제위기 영향에 중국 동부 연해도시의 성장이 느슨해지면서 내륙으로 관심이 돌아설 것이고, 그 집중되는 점이 바로 청두라고 여김.

  - 청두의 발전에 따라 경제지위 또한 국제 매체의 인정을 받게 됨. 청두는 2013년 Fortune 글로벌 포럼 거행지로 주제는 “중국의 새로운 미래”. Fortune의 포럼은 상하이, 홍콩, 베이징 이후 4번째로 중국에서 진행되는 것. 청두에 투자와 경제발전 방면에 새로운 기회를 가져올 것

 

 ○ 청두시의 계획

  - 청두시는 국제화 청두 건설행동 강령(2012~2016년)을 내놓음. 2016년까지 교통·통신 허브기능, 2050년 건설 완료 후 경제기능 위주의 종합형 국제화 도시 완성의 내용을 담고 있음.

 

□ 충분한 여객/운송물동량으로 교두보 역할 도전

 

 ○ 지금까지의 달성한 물류창고로의 능력

  - 청두 솽리우공항은 여객 물동량 2907만4000명을 달성. 화물 물동량 47만7700톤, 전국 종합 4위. 청두의 민간 항공업 발전은 매우 빠른 수준. 쓰촨성은 현재 규모와 운송량을 더욱 키운 제2 공항을 건설 계획중임.

  - 2008년 말, 솽리우공항은 정식으로 제2 활주로 건설시작. 건축면적 29만㎡의 두번째 공항건물 또한 같은 기간 공사를 시작. 쓰촨의 이 두개 항목에 대한 총투자는 134억 위안에 달함. 2010년 7월 제2활주로를 사용하기 시작, 그리고 새로운 공항건물 또한 올해 7월 말부터 사용. 그 외에 작년 면적 5만㎡, 연 70만 톤의 새로운 공항 화물역 또한 건설. 동시 성시는 솽리우공항 제 3활주로와 제3공항 건물 구상

  - 청두 공항의 운송능력의 향상으로 더욱 많은 국제 직항노선 개통하며 항공회사들의 입주를 이끌어냄. 세계 주요 허브공항과 연결하고 중국 서부도시의 국제항공 노선네트워크 기초를 다지는 구상을 연계. 2015년 청두 국제직항선은 30개에 이르며 국내 도시 통항선은 120개, 국내 주요 항구와 국경도시의 화물운송 노선은 15개가 됨.

 

세계로 뻗어 나가는 솽리우 공항

  

자료원: 中经营

 

 ○ 교통의 허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

  - 유럽, 중앙아시아로 향하는 항공·철도화물운송센터는 시작단계

  - 2010년 쓰촨과 국가민항국은 쓰촨 민항 발전 가속과 관련 회의요록를 정식 서명. 쓰촨 민항발전계획과 실시방면에서 국가 민항국의 강력한 지지를 받음. 그 외에 쓰촨항공, 에어차이나 등 전략합작합의 서명했으며 최근들어 성공적으로 대한항공, UPS, 미국 에버그린항공, 아시아나, 러시아 에어브릿지카고, DHL 등 화물운송 항공 거두들의 입주를 이끌어냄.

  - 솽리우공항이 나날이 세계급 항공으로 발전하는 동시에 쓰촨성은 또 다른 계획 준비(톈푸신구 주변에 위치를 선택해 제2공항 건설). 제2공항 건설은 청두 경제의 성장을 가속시킬 것. 미래 톈푸신구와 강력한 조합을 예상

 

□ ‘중국 경제의 미래’가 될 청두

 

 ○ 왜 청두를 주목해야하는가?

  - 전 세계 금융위기에 중국 동부 대도시 발전속도가 감소. 사람들은 점차 중국의 내륙도시 발전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청두는 이 내륙도시들 가운데 가장 관심을 받음.

  - 기업들의 청두 입주이유 설명 시 모두 청두의 높은 수준의 인재축적과 고용 안정성을 거론. 청두에는 산업베이스가 탄탄하고 특히 제조업, 과학기술 연구와 고급 인재방면에서 우수성을 보임. 하이테크구역(高新)에 수백 개의 외자기업이 입주하면서 국제화됐으며 높은 수준의 인재 집중도를 보이며 지속적으로 기업 연구개발센터 건설을 유도함.

  - 청두의 발전속도는 중국 기타지역에 비해 빠름. 올해 상반기 청두는 이미 225개 사업 프로젝트를 등록했으며, 그 중 많은 수가 투자금액 1억 위안에 달하는 대형 프로젝트. 청두는 실제 외자합작이 작년에 비해 26.4% 증가, 세계 500위권 기업으로부터 시작된 프로젝트가 21개이며, 청두에 입주한 세계 500위권 기업은 이미 217개

 

 ○ 청두가 가지고 있는 시장성과 잠재능력에 주목해야

  - 청두에 투자하는 것은 이미 하나의 거대한 시장인 쓰촨 현지를 고려한 것. 쓰촨의 8000여 만 인구는 유럽과 비교해서 다섯 번째에 해당하고 전세계 대략 20위권. 기업들은 입주 시 청두의 주변에 대한 영향력을 또한 상당히 고려. 충칭, 윈난, 구이저우, 시짱 등 성·시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음.

  - 청두는 중국 서부의 시장 교두보가 가능. 비록 이 지역은 연해의 일선도시에 비해 발전이 상대적으로 뒤쳐져있지만 거대한 시장 잠재력으로 조만간 동급 그 이상의 미래발전을 가져 올 힘을 지님.

 

□ 시사점

 

 ○ 세계가 관심을 갖는 지역, 우리 기업의 빠른 판단이 필요할 때

  - 전 세계가 영향을 받은 경제침체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며, ‘왜 중국서부인가’를 증명해 냄. 상당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청두에 입주를 하며 서부시장의 교두보로 삼는 것도 우리 기업이 바라봐야 할 포인트

  - 한국의 기업들 또한 서부시장으로 삼성, 현대자동차, SK 등 대기업이 투자를 시작하며 관심이 고조됨.

 

 ○ 성장이 더딘 연해를 벗어나 기회의 땅으로

  - 중국의 성장을 이끌던 동부 연해의 도시들이 더딘 성장세를 보이며 정체를 시작하고 있음.

  - 많은 글로벌기업들이 생산라인을 서부로 옮기며 동부에 대한 의존도를 상당수준 감소하고 있는 시점

  - 더욱이 소비성향이 강한 청두 위주로 서부시장을 개척한다면 좋은성과를 기대할 수 있음.

 

 ○ 발전을 위해서 상당히 적극적인 성/시 정부

  - 쓰촨성과 청두시는 정부의 서부대개발정책을 충분히 활용하며 기업유치에 적극적임.

  - 활발한 인프라 건설과 다양한 외자우대정책은 우리 기업의 서부진출에 유리함을 줄 것으로 예상

 

 

자료원: 中经营, 四川新, 成都商, 西都市, KOTRA 청두 무역관 자체자료 등

공공누리 1유형

해외시장뉴스 기사는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단 이미지나 표 자료 등 공사가 직접 작성하지 않고 별도 출처가 명기된 외부 자료의 사용에 대해서는 해당 출처의 담당자와 별도 협의한 이후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목록
이 뉴스를 본 사람들이 많이 본 다른 뉴스
번호, 제목, 국가를 표시 합니다.
번호 제목 국가 작성일자
1 터키, 화장품산업 동향 터키 2012-11-09
2 요르단 관광산업, 고급화 요르단 2012-11-08
3 [신성장산업기술] 브라질, 모바일 전자상거래 시장 급성장 브라질 2012-11-09
4 동아프리카, 석유-천연가스 신개척지로 각광 케냐 2012-11-09
5 떠오르는 카자흐스탄 관광・레저 시장 카자흐스탄 2012-11-09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