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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해외 시장 진출로 제2의 도약을, 유경이앤피
작성일 2017-12-26 작성자 심지원
국가 스리랑카
기업명 유경이앤피

- 해외 시장 진출로 제2의 도약을 -

유경이앤피

 

 

□ 기업소개

 

㈜유경이앤피는 1995년 회사 설립 후, 꾸준히 엘리베이터와 자동주차설비 관련 분야에만 힘을 쏟아온 전문 기업이다. 국내에서도 주차설비 제조 회사로 이름을 알아주는 기업이었지만 대기업의 OEM를 주로 했기 때문에 기업의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또한 내수 시장에서 경쟁이 치열하다 보니 가격은 내려가고 공장 운영과 인건비는 올라가는 악순환의 연속으로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때였다.

그래서 국내보다 시장이 넓고 가격 경쟁력도 있는 해외 시장에 계속 눈을 돌렸으나 생각보다 영업망을 만들기가 쉽지 않았다. 유경이앤피는 수출에 힘을 더 기울이기 위해 KOTRA에 도움을 청하고 회사 내에도 경험 많은 무역 전문가를 영입했다. 이때부터 유경이앤피의 수출 업무는 급물살을 탔다.

품질이 안정되고 오랜 경험에 의한 노하우가 있기 때문에 KOTRA가 영업에 도움을 주자 수출을 어느새 하나둘 성사가 됐다.

2016년 스리랑카와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베트남과 아랍에미리트와도 수출 성사 직전에 와 있다. 2016 11월 새로운 공장으로 이전하며 앞으로 더욱 드넓은 세계로 날갯짓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수출 현황

 

 

 

□ 수출 성공 포인트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바이어와 대리점에게 안심하고 구매하도록 신뢰를 쌓는 데 어려움을 겪음 ≫ 바이어와 대리점을 초청해 공장 및 한국 내 설치 현장을 보여줘 수주에 성공함

•수출 전담 인력이 없어 언어 문제 등 수출 관련 업무 진행이 느림 ≫ KOTRA의 에이전트 발굴과 함께 수출에 경험이 많은 인력을 영입해 진행속도를 올림

 

 

□ 수출 주력 제품

 

다양한 기종과 편리하고 완벽한 작동의 엘리베이터 및 주차설비”

유경이앤피의 엘리베이터와 주차시설의 기술력은 오랜 시간 쌓은 경험만큼이나 안정적이다. 소음과 진동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장점과 함께 간단한 조작방법으로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유경이앤피는 그 동안 여러 현장에 엘리베이터와 주차설비를 설치해온 만큼 다양한 기종을 갖추고 있고 AS에도 늘 신속하게 대응하고 있다. 내부적으로 전문 기술자가 많고 꾸준히 연구 개발을 하고 있기 때문에 멈추지 않고 시장에 더 나은 제품을 내놓을 준비하고 있다.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탄탄한 기술로 세계화를 지향하다”

유경이앤피는 중소형 엘리베이터와 주차설비 제조업체로서 20년 이상 한 우물을 판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영업을 했으며 특히 대기업 협력업체로 안정적인 성장을 해왔다. 그러나 국내 시장에서 차츰 한계를 느꼈고, 2005년부터 KOTRA 수출지원사업에 참여했으며 그 후로도 지속적인 수출지원에 문을 두드린 기업이었다.

하지만 2015년까지도 수출을 위한 내부 준비가 전혀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KOTRA 지원으로 제품소개용 영문자료, 홈페이지 구축, 시장정보 등을 제공 받아 수출기반을 구축하는 데 주력했다. 해외 수출에서 기계류의 경우, 수출실적이 전무한 기업이 바이어와 수출 성약을 성사시키기란 대단히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이런 상황을 뚫어보고자 해외무역관이 꾸준히 노력해주어 유경이앤피를 눈 여겨 보는 잠재바이어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었다.

그리고 다행히 2016 1월에 유경이앤피는 이 분야에서 수출 경험이 풍부한 수출 업무 전담자를 영입했다. 이를 계기로 기업의 축적된 설계 제조기술력은 빛을 발휘하기 시작했고, 전문위원과 해외무역관도 더욱 적극적으로 주차설비와 엘리베이터의 바이어를 발굴하기 시작했다.

2016년 유경이앤피는 싱가포르 바이어가 요구한 23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설비라는 특수한 요구를 신속히 대응했고 중재조항, 대금결제 조항 등을 포함한 계약사항들을 검토한 후 주차설비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에는 콜롬보 무역관이 소개한 바이어에 엘리베이터 3대 계약을 성사시켰다.

유경이앤피는 현재 베트남과도 수출 협의 중이다. 앞으로 동남아 국가에 현지 생산 공장을 설립한다면 더욱 세계화를 지향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출처: 신규 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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