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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류 문화를 세계에 알리다, 코리안프렌즈
작성일 2017-09-07 작성자 심지원
국가 미국
기업명 코리안프렌즈

- 한류 문화를 세계에 알리다 -

코리안프렌즈

 

 

□ 기업소개

 

한류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한류 상품들을 찾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코리안프렌즈는 이런 추세에 맞춰 한류로 인기를 끄는 상품을 해외로 수출하는 기업이다.

2010년 일본에서 사업을 시작할 당시에는 한류 상품을 제작해서 판매하다가 인테리어, 엔터테인먼트, 관광, 한류 컨텐츠 상품까지 다양한 한류 관련 사업을 진행했다. 그러다가 일본보다는 한국에서 한류 사업을 펼치는 것이 낫겠다는 판단을 하고 2014년 국내로 돌아와 법인을 설립했다.

코리안프렌즈는 화장품, 의류, 잡화 등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류 상품들을 해외로 판매하기 위해 온라인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쳐 나갔다. 중국시장을 겨냥하기 위해서 2015년에는 중국에 서울관이라는 화장품 매장을 오픈하기도 했다.

하지만 소규모의 회사가 수출 업무를 하려다 보니 여러 가지 난관에 부딪치는 일이 많았다. 갖가지 애로 사항이 생겨도 어디에 하소연 할 데가 없었다. 과연 이것이 제대로 가고 있는 것인지 프로세스를 점검하기도 힘들었다. 그런 답답한 마음을 풀고자 KOTRA와 손을 잡았고, 기업에 맞는 여러 가지 맞춤 정보를 얻으며 수출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다.

2016년 코리안프렌즈는 날개를 펼치며 힘찬 도약을 하고 있다. 1월 두바이를 시작으로 미국,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사우디아라비아, 오만, 중국, 대만, 베트남, 싱가포르, 필리핀 등 15개국으로 수출을 넓혀가고 있다. 앞으로도 코리안프렌즈는 한류 상품을 더 발굴하고 글로벌 온라인 마켓에도 입점해 안정적인 판매망을 형성해 회사를 더욱 탄탄하게 꾸려나갈 계획이다.

 

 

□ 수출 현황

 

 

 

□ 수출 성공 포인트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미지급되는 대금 때문에 경제적 곤란을 겪음

≫ 클라이언트에게 꾸준한 신뢰를 주고 선입금 방식으로 전환해 안정적인 거래를 하게 됨

•수많은 한국 화장품을 선별해 소개하는 방법을 찾기 힘듦

≫ 상품을 볼 수 있는 사이트를 개설해 베스트 상품, 신상 등으로 나눠 고객에게 전달

 

 

□ 수출 주력 제품

 

화장품, 패션, 잡화 등 한류 트렌드를 팔다

한류 화장품이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상품을 찾아서 제공하는 것이 코리아프렌즈 사업의 관건이다. 코리아프렌즈는 늘 트렌드를 민감하게 관찰하고 고객이 원하기 전에, 고객에게 먼저 필요한 물품 리스트를 제공하는 등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개인 블로그나 각종 방송 매체 등에서 어떤 제품이 새롭게 부상되는지 살피고 신속하게 제품을 구비하기 때문에 많은 클라이언트에게 신뢰를 얻고 있다.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젊은 열정과 혈기로 한류 시장을 펼치다”

코리안프렌즈는 젊은 30대 청년 5명이 만든 한류 상품 마케팅 회사답게 첫 미팅 때부터 의욕과 활기가 넘쳐 보였다. 특히 일본에서 유학을 하면서 한류 관련 사업을 이미 진행해봤기 때문에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넘쳐났다. 제조 기반의 회사는 보통 마케팅력이 부족한데, 코리안프렌즈는 그런 부분에서는 이미 자질을 갖춘 회사로 보였다. 특히 한류라는 붐을 어떻게 상품화할 수 있는지, 신선한 아이디어가 많은 것이 회사의 성장 동력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수출에 대한 경험이 별로 없어 이런 아이디어를 수출이라는 성과로 진행하는 데 전문적인 도움이 필요해보였다. 코리안프렌즈는 제품을 직접 만드는 업종이 아니라 수출 대행 수수료로 사업을 운영해야 하므로 무엇보다 각 프로세스에 드는 비용을 줄이는 게 중요했다. 그래서 내국 운송비용을 줄이기 위해 서울이 아닌 부산에 물류 창고를 소개하는 등 세세한 부분부터 자문을 시작했다.

 

 

또 코리안프렌즈는 대금 지급이 늦어질 경우의 위험을 이미 경험했기 때문에, 이런 사태를 다시 겪지 않기 위해 수출전문위원은 무역협회의 무료보험 가입을 권했다.

코리안프렌즈는 마케팅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므로 이 점을 극대화하기 위해 늘 발 빠르게 움직여야 함을 조언했다. 직접 만들어 판매하는 자사 제품이 없을 때는 고객에게 빠르게 대응하는 실행력이 거래 성사의 중요한 핵심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지금 코리안프렌즈는 여러 나라에 다양한 수출을 진행하고 있다. 젊은 열정들이 지닌 아이디어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 생각되지만 여기에 자사 제품을 추가한다면 더욱 괄목할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보인다.

 

 

#출처: 신규 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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