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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탄탄한 기술력으로 수출 문을 열다, 이엠씨
작성일 2017-08-10 작성자 심지원
국가 스위스
기업명 이엠씨

- 탄탄한 기술력으로 수출 문을 열다 -

이엠씨

 

□ 기업소개

 

이엠씨는 1995년 모기업인 ㈜삼홍기계 설립 이래 20여 년 동안 산업기계 및 중대형 기계 가공분야에 도전해 선박 엔진, 공작기계, 펌프, 풍력 발전설비, 원자력 발전설비 등 다양한 분야의 기계를 정밀가공 제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국내 초대형 공작기계 기술을 선도해온 이 기업은 현재 경남 함안, 마산, 창원에 3개의 가공공장과 1개의 제관공장이 있으며, 대형 가공물의 고속·고정밀 가공을 위해 초대형 가공 장비인 CNC 5면가공기와 CNC FLOOR BORING, CNC TURNING AND MILLING, 복합용접을 위한 각종 용접기, 오버헤드 크레인, 비파괴 검사실을 보유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엠씨는 품질경영시스템을 수립해 ISO 9001 품질경영 인증, ISO 14001 환경경영 인증, 벤처기업, 이노비즈, 클린사업장 인증 등을 획득해 이엠씨만의 확고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특히 2014년에는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인 국제 핵융합 실험로(ITER) 사업에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인 열차폐체(Thermal shield)를 전 세계 최초로 공급함으로써 이엠씨의 기술력을 세계에 알린 바 있다.

 

 

□ 수출 성공 포인트

 

 

 

□ 수출 시장 분석 및 진입 준비

 

•세계 시장 진출을 위한 해외영업팀 조직

•코트라 지사화사업에 참여해 시장 조사 및 잠재 바이어 발굴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낮은 기업 인지도 및 신뢰도

≫ 세계 시장에서 네임 밸류가 없어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전화나 이메일 교신을 시도해도 거절당함. 코트라의 지사화사업을 통해 현지 무역관 담당자의 적극적인 바이어 유치 활동으로 바이어로부터 신뢰 확보

 

 

□ 수출 주력 제품

 

최고의 기술로 정밀가공한 공작기계·산업기계”

초대형 공작기계 및 각종 산업기계 부품을 OEM 방식으로 가공·제작하고 있는 이엠씨는 해상 및 육상용 엔진 부품, 대형 컴프레셔 부품, 산업용 고압펌프 부품, 원자력 및 에너지 발전 설비 기계를 제작해 납품하고 있다. 이엠씨는 정밀가공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자랑한다. 바르질라 현대, STX METAL, 두산중공업 등 대기업의 협력업체로서 실적을 쌓아왔고, 스위스 글로벌 브랜드인 B사의 협력업체로 컴프레셔 주변기기인 Frame, Baseplate, Flywheel을 납품하고 있으며, 미국 G사의 협력업체로 산업용 고압 펌프 부품을 납품하고 있다. 특히 7개국이 참여하는 글로벌 에너지 프로젝트인 국제핵융합실험로 사업의 주요 핵심기술 중 하나인 열차폐체를 독점 공급함으로써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자료원: 이엠씨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지사화사업과 연계해 수출 목표 달성”

이엠씨는 선박엔진 및 공작기계, 펌프, 풍력발전 설비, 핵융합발전 설비 등을 정밀 가공하는 업체로서 주로 국내 대기업에 납품하는 내수 기업이다. 3년 전부터 해외영업팀을 조직해 본격적으로 세계 수출시장에 뛰어들게 됐다.

그 첫 번째 단계로 코트라의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사업에 신청을 하는 한편 아울러 지사화사업에도 참여해 취리히무역관, 함부르크무역관, 도쿄무역관 등 3개 코트라 해외 무역관을 통해 바이어 유치 활동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지난 5 27일 경남 창원에서 개최된 세계 주요시장 진출 설명회에 참가한 이엠씨는 스위스 취리히무역관 담당자와 진지한 상담을 진행했고, 이후 무역관 담당자는 업체의 공장을 직접 둘러보고는 글로벌 기업에 이엠씨를 추천해도 손색이 없음을 확인했다. 수출전문위원과 함께 적극적인 바이어 유치 활동을 벌인 결과 2015 7월 스위스 최대 대형압축기 제조업체에 10만 달러 이상의 컴프레셔 부품을 처음으로 직접 수출했다.

 

  

이엠씨는 10만 달러 이상의 수출 실적을 달성해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사업을 올해로 졸업해야 할 입장이지만, 단가가 큰 기계설비 및 부품소재 업체의 경우 한번의 수출만으로도 졸업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에 당국에 건의해 수출 실적 목표를 50~100만 달러로 확대해 계속해서 코트라의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엠씨의 해외영업팀은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30년 이상 근무한 부사장을 비롯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팀원들로 구성돼 코트라의 전시회 및 수출상담회의 문을 계속 두드리면서 해외 시장을 향한 도전의 길을 꾸준히 개척해가고 있다. 특히 코트라 동남권에서 주관하는 모든 행사나 상담회에 빠짐없이 참가하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어 내년에는 수출초보기업에서 벗어나 중견기업으로 발돋움 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리라 기대하고 있다.

 

 

#출처: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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