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기업성공사례

뉴스의 제목, 지역, 작성자, 첨부파일, 내용을 알 수 있습니다.
제목 ‘기술강국 코리아’의 실현, 영국전자
작성일 2017-05-18 작성자 심지원
국가 파키스탄
기업명 영국전자

- ‘기술강국 코리아’의 실현 -

영국전자

 

□ 기업소개

 

첨단기술력 없이는 불가능한 영상카메라 제품들을 자체 기술로 개발·생산해 국내 보안 관련 수의계약 1위 업체로 인정받아온 ㈜영국전자. 국내 특허는 물론이고 전 세계 40여 개국에서 해외 특허를 받고 각종 인증을 통해 더 넓은 해외 시장을 향한 발판을 마련해왔다.

영국전자는 ‘사각지대 제로에 도전하는 일반 보안 카메라와 함께 1800℃나 되는 가열로 내부나 영하 162℃의 초저온 상에서 작동하는 산업용 특수 카메라까지, 남다른 기술력을 바탕으로 시장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나라를 번영시키는 전자회사(영국전자榮國電子)’라는 이름처럼 탁월한 기술력으로 보안 및 특수산업 분야에 꼭 필요한 제품을 만들어온 이 회사는 어느덧 더 넓은 시장을 향한 열정으로 ‘기술강국 코리아’를 세계 시장에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전 세계 곳곳에서 위험을 감시하고 범죄를 예방하는 ‘눈’으로 영국전자의 제품들이 각광받을 그날이 그리 멀지 않아 보인다.

 

 

□ 수출 성공 포인트

 

external_image

 

 

□ 수출 시장 분석 및 진입 준비

 

•코트라의 도움을 받아 바이어 확보 및 해외 시장 분석

•국내외 전시회 출품 및 수출상담회 참가로 직접적인 바이어 미팅

•수출 유관기관을 통한 각종 교육이나 다양한 혜택사업(수출역량강화사업의 금액지원 등)에 참가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수출에 대한 경험과 노하우 부족

≫ 국가에서 지원하는 수출 및 무역 관련 교육을 이용해 해외업무 담당자의 실무능력 향상

•해외 인증 및 시험서 획득, 바이어 확보 등의 어려움

≫ 코트라 수출전문위원의 지원 안내를 통한 검증 기관 활용과 수출상담회 및 buyKOREA On-line B2B 사이트 등을 활용한 해외 마케팅을 통해 극복

 

 

□ 수출 주력 제품

 

특화된 기술력을 자랑하는 보안 및 특수 카메라

영국전자의 제품은 일반 보안 카메라와 산업용 특수 카메라로 나뉜다. 어안렌즈를 달아 사각지대 없이 전체를 감시하고 조도가 극히 낮은 상황에서도 사물이나 사람을 식별해내는 일반 보안 카메라도, 발전소나 시멘트 공장 등 가열로를 가진 산업 환경에 적용하거나 반대로 극 초저온에서 작동하는 산업용 특수 카메라도 모두가 특화된 기술력을 자랑한다. 이 같이 일반 보안 카메라와 산업용 특수 카메라를 한 업체에서 종합적으로 다루는 일은 매우 드문 경우. 풍부한 기술력이 영국전자만의 단단한 경쟁력을 일구고 있는 것이다.

 

external_image

자료원: 영국전자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다양한 마케팅으로 신규 시장 확대”

영국전자는 특화된 일반 감시 시스템과 특수 목적의 영상 카메라 시스템을 함께 보유하고 있는 회사로, 국내 특허와 NEP 및 성능 인증 획득을 기반으로 매년 50건 이상의 공공용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전 세계 40여 개국의 해외 특허를 통해 해외 시장을 넓혀가고 있다.

코트라의 수출첫걸음 지원사업과 2015년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지원 프로그램 등에 참여해 수출전문위원의 글로벌 마케팅 컨설팅과 무역 실무 지원에 힘입어 다양한 마케팅 홍보 방안, 특히 해외 전시회 참가와 함께 바이코리아 등 B2B 이마켓 플레이스를 통한 온라인 마케팅 강화로 제품 홍보 및 신규 시장 확대를 기하고 있다.

 

external_image

 

파키스탄의 L 시멘트사로부터 인콰이어리를 접수해 오퍼를 내고 카운터 오퍼를 발송하는 과정에서 바이어가 거래 조건을 반드시 L/C로 해야만 한다고 요구해 수출전문위원의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다.

Trade Terms & Conditions를 For Korean Port로 오퍼를 냈음에도 불구하고 오더 시트는 CFR 조건으로 발행돼 바이어에게 문의한 결과, 바이어 회사의 시스템상 CFR 조건의 형태로 밖에 발급할 수 없음을 인지하고 최종 L/C 조건에서는 올바르게 표현될 수 있도록 Proforma Invoice CFR 조건으로 하되 Ocean Freight ‘0’으로 나타내어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펌 오더를 수취하게 되었다. 또한 L/C를 받고 보니 Shipping Documents와 은행 네고용 서류가 무척 복잡하고 어렵고 요구 수량이 다양했다. 이에 수출 대금 Default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L/C에서 요구하는 네고 서류(10여 가지 이상의 각종 Certificates)를 하자 없이 작성, 제출해 수출 대금의 원활한 회수는 물론, 바이어가 수입 시에 수입세관 당국으로부터의 Claim 제기 없이 어떠한 고객의 요구에도 대응할 수 있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만족 실현을 기하고 있다.



#출처: 내수기업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

목록
댓글 (0)
로그인 후 의견을 남겨주세요.
댓글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