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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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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산동성 기업 제14회 북한추계국제상품전시회 참가
게시일 2018-11-28 작성자 강선길
국가 중국
무역관 칭다오무역관

산동성 기업 제14회 북한추계국제상품전시회 참가
- 산동성 소재 기업 23개사 40인 규모-


□ 전시회 개요
ㅇ 전시회명  : 제14회 북한추계국제상품전시회
 ㅇ 일시/장소 : 9월 15일-22일 평양
 ㅇ 주최/후원 : 북한국제전람사, 북한대외경제성국제전람국
                /북한대외경제성, 북한상업회의소와 평양시인민위원회
 ㅇ 참가규모  : 중국, 러시아, 동남아 등 12개 국가 300개 기업 참가(산동기업 23개사)
 
□ 산동성기업 참가 현황


 ㅇ 산동성무역촉진회(CCPIT)는 식품, 건축재료, 의약, 농기계, 전기기계, 화학공업, 포장 등 분야의 23개
     기업과 40여 명의 참가자를 모집함.


 ㅇ 전시회 기간 중, 산동성무역촉진회는 무역투자센터에서 경제무역행사도  진행함.
  - 중국-북한 경제무역협력의 새로운 국면에 선두가 되기 위해, 산동성무역촉진회는 전시회 기간동안
    산동성 기업 맞춤식 투자설명회, 1:1 기업상담회 등 많은 활동을 진행함. 
  - 또한, 기업을 대동해 326케이블공장 및 현지시장 시찰,일부기업들과 주북한중국영사관 경제부처를 방문함.


ㅇ 참가 기업 중 산동농기계기업대표는“북한의 농기계 시장은 잠재력이 크기 때문에 참가 했으며, 향후 제재가
    풀린다면 북한시장에 가장 빠른 시일 내 우위를 점할 수 있다”고 언급하며 북한시장 진출 의욕을 보였음.


□ 시사점

 ㅇ 주최 측은 시장 환경뿐만 아니라 세수정책, 수도 및 전기요금 등 기업진출에 필요한 실무적인 내용까지
    설명하는 등 유치에 의욕을 보였음.

ㅇ 하지만, 참가자들에 따르면 시장 잠재력은 크지만 외부변수에 따른 안정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당장
    대 북한 투자를 고려하고 있지는 않았으며, 이에 따라 향후 남북관계 국면을 예의주시할 필요가 있음.


(자료원: 산동성CCP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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