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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유산균 시장동향
2020-08-12 타카하시요시에 일본 도쿄무역관

-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일본의 유산균 시장 -

- 일본 식품기업, 유산균 관련제품 개발, M&A 추진 등 신규 진입도 증가 -




상품의 기본정보

 

  ㅇ 품목: 유산균

      · 유산균은 세균의 일종이며 일반적으로 Lactobacillus, Bifidobacterium, Enterococcus, Lactococcus, Pediococcus, Leuconostoc 6속에 분류됨.


  ㅇ HS코드: 3002.90.100 

      · HS코드 상 3002.90.100는 독소, 배양미생물 등으로 유산균이 포함 

 

일본 유산균 제품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8e8000a.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314pixel, 세로 230pixel

자료: Kakaku.com 홈페이지


  □ 시장 규모 및 동향

 

  ㅇ 소비자의 웰빙 선호와 미디어 효과로 유산균 수요가 성장

    - 유산균 식품류 시장은 2018년에 8414억 엔, 2019년에는 8639억 엔 규모로 성장하고 있음.(TPC 마케팅사 조사)

    - 유산균 관련 제품 중 종류별 점유율은 2019년 요구르트 62.7%(5273억 엔), 이어서 유산균 음료는 26.8%(2258억 엔)으로 해당 2종류 제품이 유산균 관련 시장 전체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음.

    - 2018년에는 감기 예방을 돕는 '면역력의 향상' '장 환경 보호' 주목을 받아 유성 음료(3818억 엔, 전년 대비 101.5% 증가요구르트 음료(1671억 엔, 전년대비 102.7% 증가), 유산균 함유 과자 제품(178억 엔, 전년대비 107.9% 증가)했. 2019년은 192억 엔에 확대될 전망. 각 기업의 잇따른 신상품 판매가 예상되어 해당 시장이 확대될 전망임.

       

유산균 및 비피더스균 함유 식품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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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후지경제 시장정보, 유산균 및 비피더스균 함유식품 국내시장 조사

      

  ㅇ 유산균 함유 정장제

    - 정장제(일반용 의약품)의 시장 규모는 2017년도에 약 1억 엔 증가해 2019년까지 연간 약 2000만 엔 폭으로 증가함.

    - 2020년도는 코로나 예방으로 면역력을 높이는 유산균 수요가 늘어나년도에 예측한 내용보다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보임.


정장제(일반용 의약품) 시장 규모

(단위: 억 엔)

그림입니다. 원본 그림의 이름: CLP000014b00001.bmp 원본 그림의 크기: 가로 637pixel, 세로 356pix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