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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활용 대외개방 확대
2019-12-06 황광민 중국 하얼빈무역관

 - 중국 최북단 흑룡강성(하얼빈•헤이허•수분하)의 자유무역시범구 설치 -
 - 흑룡강성의 적극적인 대외개방 확대 신호탄 -



□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지정


 ◦ 상해 자유무역시범구 지정(‘13.9월) 후 자유무역시범구 대폭 확대


 ◦ 자유무역시범구별 현판식 개최
  - (하얼빈) 8.30일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현판식 진행
  - (헤이허) 9.17일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헤이허 지역 현판식 진행, 중국 최북단 무역시범구역으로 기능
  - (수분하) 9.29일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수분하 지역 현판식 진행, 러시아 접경 지역 대외개방 확대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현판식장》

자료: 흑룡강 일보


□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개요


 ◦ 법적 근거
  - ’19.08.26 <국무원 6개 자유무역시범구 신설 비준 통지> (국발[2017]5호) 발표, 하얼빈, 헤이허, 수분하 세 지역에 자유무역시범구 설치


□ 자유무역시범구별 중점 산업 및 기능


 ◦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 총면적 119.85 km2, 하얼빈 지역 79.86km2, 헤이허 지역 20km2, 수분하 지역 19.99km2(수분하 종합보세구 포함)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소재 위치》

 그림: 네이버


 ◦ 하얼빈: 차세대 정보기술, 소재, 첨단 장비, 금융, 바이오메디컬, 전략적 신흥산업, 관광•서비스업 중심
  - 러시아•동북 지역 협력 강화 및 중국과 유라시아 연계를 목표로 물류 허브 건설


《하얼빈 자유무역시범구》

자료: 하얼빈 무역관


 ◦ 헤이허: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에너지 가공, 녹색식품, 물류, 관광, 건강, 국제금융 산업 중점발전
  - 접경 산업 단지와 국경도시 협력 시범 구역 건설
  - 접경 항구 물류 허브 및 중•러 협력교류 핵심기지


《헤이허 자유무역시범구》

자료: 하얼빈 무역관


 ◦ 수분하: 목재, 식량, 청정에너지, 금융, 현대물류 등 서비스업 중점 발전 계획
  - 수•출입 저장운송 가공센터 및 국가물류 허브 건설
  - 중•러의 전략적 협력 및 동북아 개방협력 플랫폼 마련



□ 흑룡강성 자유무역시범구 주요 과제


 ◦ 정부 기능 전환 가속화
  - 공공서비스 효율 강화 및 관련 법규•제도 보완


 ◦ 투자 체제 개혁 심화
  - 투자진출 자유화 및 관련 원스톱 시스템 구축
   *외국 독자 경영 교육기구 및 항공운송 판매 대리 기업 지원
  - 투자유치 활성화 및 관련 제도 개선
   *외국인 투자 서비스 체계 마련 및 투자 촉진 정책 수립 권장
  - 해외 투자 합작 강화


 ◦ 신영역 무역 육성 및 관련 업종 다각화
  - 크로스 보더 전자 상거래 종합시범구역 건설
  - 시범구 내 기업 크로스 보더 전자상거래 수출입 지원


 ◦ 러시아 및 동북아에 중점을 둔 개방협력 허브 건설
  - 크로스 보더 화물 운송 범위 및 수입 항구 확대
  - 쑤이화-헤이허, 수분하-러시아 철도 인프라 확대로 물류 이동량 증대
  - 수입 에너지 자원 국가 저장기지 건설 및 해외 농업 합작으로 접경 지역 대외개방 확대


□ 시사점


 ◦ 최북단 대외개방 핵심 창구로 기능
  - 흑룡강성-러시아 협력 강화 예상
  - 중국과 동북아 간 협력 심화 및 고도화 기대
 
◦ 신북방 정책과 일대일로 전략의 연계 필요
  - 일대일로 정책으로 중•몽•러의 자유무역 확대 기대
  - 신북방 정책 연계로 WIN-WIN 성과 창출 가능
  - 제조업, 서비스업, 금융업 영역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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