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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항저우 국제 전자상거래 박람회 참관기
2019-11-13 리순화 중국 항저우무역관

- 5G통신,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 등 혁신 기술이 적용된 전자상거래 미래 동향 전시 -

- 1980~90년대 생 젊은 소비층 공략을 위해 중국 리테일 시장에 대한 분석과 마케팅 차별화가 관건 -




 

자료: 박람회 공식 홈페이지

 

□ 제6회 중국(항저우) 국제 전자상거래 박람회

 

  ㅇ 개요

행사명

제6회 중국(항저우) 국제 전자상거래 박람회

일   시

2019년 10월 18일(금)~20일(일)

장   소

항저우 국제 컨벤션센터(杭州国际中心)  3층

주최 기관

저장성 인민정부, 저장성 상무청, 항저우시 인민정부

개최 주기

매년

개최 규모

면적 30,000 ㎡, 참가기업 512개 사, 관람객 12만 명 이상

행사 내용

전시회, 포럼

홈페이지

www.ebechina.cn

산업 분야

전자상거래, 소매업



  ㅇ 주요 특징


    - 2019년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항저우 국제박람센터 3층에서 개최되어 新유통 전자상거래 최근 기술을 전시하고 교류하는 장이 마련됨.

    - '新유통, 新비즈니스, 新소비, 新활력'을 주제로 국제화, 디지털화, 스마트화, 현장화 및 생활화 등 5가지 방향으로 진화하고 있는 중국 전자상거래 산업 생태계를 체험할 수 있었음.

 

  ㅇ 전시 범위

    - 브랜드 홍보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플랫폼관, 전자상거래 시범도시 홍보관, 전자상거래 서비스기업관, SNS 전자상거래(社交电商) 및 모바일 인터넷관, 인터넷+농업관 등 구역별 테마관으로 구성됨.

    - 북미, 유럽, 남미, 일본, 호주 등 지역, 국가별 주요 브랜드의 제품 홍보 부스 뿐만 아니라, 알리바바, 아마존, 이베이, 구글, 넷이즈, 징동닷컴, 수닝 등 글로벌 메이져 전자상거래 유통 플랫폼 기업이 전시회에 참가하여 최근 자사에서 적용중인 기술 기반에 대해 전시함.

 
□ 박람회 현장 스케치

 

  ㅇ 글로벌 전자상거래 선도기업 대거 참가

    - 알리바바, 넷이즈 등 중국을 대표하는 전자상거래 기업 뿐만 아니라, 아마존, 구글, 이베이 등 외국 유통 플랫폼도 부스를 설치하여 현장에서 고객상담 및 홍보를 진행함.

    - 특히 구글 부스에서는 해외 시장을 개척하려는 중국 기업들을 대상으로 무료 '글로벌 무역 실무 교육 서비스'를 주력으로 홍보하여 참관객의 호응을 얻음.

    - 현재 구글은 중국 내 30여 개의 도시에 온-오프라인 무역 관련 교육 과정을 보급하고 있으며, 약 1천만 개의 중국 무역회사를 B2B 무역 고객 데이터로 확보하고 있음.


글로벌 전자상거래 플랫폼 홍보 부스 전경

자료: KOTRA 항저우무역관 자체 촬영

 

  ㅇ SNS 기반의 신생 플랫폼 출현 - Dora피팅룸()

    - Dora피팅룸()201812월에 런칭한 중국 최초의 의류 전문 SNS 전자상거래 플랫폼으로, 최근 소비자 체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목을 받고 있음.

    - 의류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거래에 있어서 단순 변심 환불, 사이즈 교환 등 중간 거래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소비자의 불편 사항을 반영하여 무료로 제품을 받아보고 결제 여부를 결정하는 '무조건 환불 정책'을 실시함.

    - 또한, 위챗(wechat; 微信) 기반의 유통 플랫폼으로서 강점을 살려 공급상에게 제품 충성 고객 및 B2B 리셀러(分销商)를 지속적으로 발굴 있게 지원하는 공급자 측면에서의 편의성도 높은 것으로 평가되어 많은 의류 유통업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음.
 

Dora 피팅룸(朵拉试衣间) 플랫폼 홍보 부스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