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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한-인니 메디컬 헬스케어 로드쇼 참관기
2019-10-16 허유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건강보험 가입률, 의료서비스 이용자 증가로 헬스케어 시장 유망 -

- 진출 희망업체, 현지 유관기관과 긴밀한 관계 구축하며 인허가 준비에 충분한 시간 투입해야 -

 



□ '2019 -인도네시아 메디컬 헬스케어 로드쇼' 행사 개요

           

행사명

2019 한-인도네시아 메디컬 헬스케어 로드쇼

(Korea - Indonesia Medical Healthcare Road Show 2019)

일시

2019년 8월 29일(목), 09:30~17:30

장소

자카르타 쉐라톤 간다리아(Sheraton Gandaria) 호텔

행사 구성

ㅇ행사는 세미나 및 수출상담회로 구성됨.  

- (세미나)세미나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50분까지 인도네시아 제약 및 의료기기 산업의 시장성 및 규제, 인도네시아 투자 성공사례 등의 발표 내용으로 구성

- (수출상담회)우리 수출업체와 인도네시아 수입업체 간 비즈니스 상담회가 진행됨. 우리 기업 13개 사와 인도네시아 잠재 바이어 총 66개 사 간  131건(총 수출상담액 규모 : 370만 달러)의 상담이 진행됐음.

ㅇ 주최 및 주관은 KOTRA,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 보건복지부 등임.

자료: KOTRA 자카르타무역관

 

세미나 일정 및 연사

시간

내용

연사

10:10~10:15

개회사

주 인도네시아 대한민국 대사관 김창범 대사

10:15~10:20

축사①

한국 보건복지부 김혜선 국장

10:20~10:25

축사②

인도네시아 보건부 엥꼬(Ibu Engko) 차관보

10:25~11:00

의약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및 규제제도

인도네시아 보건부 엥꼬 차관보

11:00~11:20

인도네시아 의료시장 동향 및 전망

IQVIA 컨설팅 에린 위자자(Erin Widjaja) 수석컨설턴트

11:20~11:55

-인도네시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분야 협력방안

인도파르마(PT Indofarma)사의 푸돌리 루스땀(Fudholi Rustam) 팀장

11:55~12:30

-인도네시아 병원 서비스분야 협력 방안

인도네시아 병원협회 및 의료기술평가협회(Research and HTA Compartment) 산또소 수로소(Santoso Seoroso) 회장

12:30~12:50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성공스토리

백인현 종근당 인도네시아 법인장(PT CKD Otto Pharmaceuticals)

12:50~13:00

폐회

사회자

자료 : KOTRA 자카르타무역관

 

현장 사진


 자 : KOTRA 자카르타무역관

 

설명회 연사발표 내용

 

  ㅇ (주제 1) 인도네시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 인허가 및 규제제도(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Dra. Engko Sosialine Magdalene 차관보)

    - 한국은 인도네시아 의료·보건 산업의 발전을 위해 중요한 파트너 국가 중 하나로, 양국 정부는 2017년 말 의료 산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음.

    - 2018년 12월, 한국과 인도네시아는 MoU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한-인도네시아 의료산업 협력 방안 실행 계획을 이행할 것에 서명했음.

    - 8개 분야의 실행계획에는 관리 협력, 병원 서비스 협력, 의료·보건 기반 시설, 홍보 및 마케팅 활동 등이 포함됨.

 

-인도네시아 의료산업 8개 협력 이행 분야

1) 서울대학교, RSCM (Cipto Mangunkusumo 병원), Rajawali Group 간의 자매병원 네트워크 협력

2) 용인정신병원과Dr. Soeharto Herdjan 정신병원 간의 자매병원 네트워크 협력

3) PT Kimia Farma Tbk와 태창산업 간 의료용 혈액 주머니 생산에 대한 협력

4) PT Biofarma와 SK Plasma 간 혈장 분획에 대한 협력

5) PT Kimia Farma Tbk와 성운파마코피아 간 의약품 및 의료기기 개발, 투자 기회 창출에 대한 협력

6) PT Bio Farma와 큐라티스 간 새로운 백신 개발에 대한 협력

7) RSCM의 의료진(의사 및 간호사)을 대상으로 신장 센터 운영을 위한 직업 훈련 실시

8) KIMIA FARMA Sungwun Pharmacopia(합작법인) 임직원 대상 유통 면허·수입 승인 관련 교육 및 훈련

 

    - 인도네시아 보건복지부 엥꼬 소시알리네 막달레네(Engko Sosialine Magdalene) 차관보는 “한-인도네시아 의료산업 협력 실행 계획 이행에 포함되는 8개 분야 이외에도, 실행 계획의 이행은 다른 영역으로까지 확장될 수 있음을 언급

    - 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인도네시아와 한국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파트너쉽 구축을 기대

    - 인도네시아는 현재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품에 대한 국제 표준을 채택하고 있으며, 유럽 표준을 사용하는 대신 아세안(ASEAN) 표준 의료기기 지침을 도입

    - 이에 따라 인도네시아는 의료기기 분류에 알파벳을 사용하는데, 이를테면 저위험군 제품은 A분류, 저-중위험군 제품은 B분류, -고위험군 제품은 C분류, 고위험군 제품은 D분류에 속함.

    - 의약품 및 의료기기 규제 관련, 인도네시아는 유통 전(pre-market) 및 유통 후(post-market) 통제 체계를 적용 중임.

    - 의약품의 유통 면허는 인도네시아 식약청(Badan Pengawas Obat dan Makanan, BPOM)에 등록되어야 한다. 한편 의료기기 관련 제품의 경우 보건부로 유통 면허 등록을 진행해야 함.


1) 유통 전 통제(Pre-market control) 

해당 과정에서, 정부는 제약 및 의료기기 업체들이 마케팅관리기준(GMP, Good Marketing Practices) 및 유통관리기준(GDP, Good Distribution Practices)에 해당되는 모든 요구 조건을 충족하도록 하기 위해 생산 시설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안전, 효능, 품질 면에 대한 평가를 시행한다. 그리고 일반 명칭으로 판매되는(브랜드가 없는) 제품의 품질이 혁신적 신제품과 동등한 수준으로 유지되도록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라벨링(labeling) 관리뿐 아니라 생체이용률 평가(bio-availability evaluation) 및 생물학적 동등성 실험(Bioequivalence test)도 수행한다. 업체가 규정 및 규격·사양을 준수했을 경우, 정부는 제품의 인도네시아 시판 전 유통 승인 그리고/또는 제조 면허를 부여한다.

 

2) 유통 후 통제(Post-market control)

해당 감독 과정 관련, 정부는 마케팅관리기준(GMP) 증명 서류를 토대로 시장 및 생산 시설에서 정기 점검을 수행한다. 이에 더해, 의약품 저장 시설 등의 유통관리기준(GDP)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마찬가지로 정부 당국은 유통 중인 제품에 대한 샘플링 및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는 정부가 업체들이 자격 미달 제품을 유통시킴으로써 요구 조건들을 위반하지 않았는지를 알기 위함이다.   

 

    - 제약·의료기기 산업은 인도네시아 국민건강보험 (Badan Penyelenggara Jaminan Sosial Kesehatan, BPJS Kesehatan)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운영

    - 2019년에는 경우 인도네시아 인구 약 2억6000만 명 이상이 상기 프로그램에 기반한 국민건강보험의 혜택을 받게 됨으로써 인도네시아 국민이 이전보다 의약품 및 의료기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할 것 

    - 그러나 현지 제조업체의 공급 능력은 이러한 큰 수요를 뒷받침하기에 충분하지 못한 상황

    - 현재 인도네시아 내 유통되는 의약품의 72%가 현지 제약 업체를 통해 공급되고 있으나, 의약품 원료의 95%는 아직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

    - 이러한 동향은 의료기기의 경우에도 유사하며, 현재 의료기기의 90%는 수입산 의료기기임.  

    * 인도네시아 보건부는 2019년 6월 기준 제약 업체의 수가 국영기업 7개사를 포함한 총 223개사, 그리고 의료기기 제조 업체의 수는 2018년 기준 274개사인 것으로 확인

    - 이에 따라, 정부는 제약·의료기기 산업에 보다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는데, 엥꼬 차관보는 인도네시아 헬스케어 제품의 생산력은 국내 수요 충족을 넘어 해외 수출까지도 가능한 수준임을 언급

    - 예를 들어 바이오파르마(PT Bio Farma)라는 국영 백신 업체가 생산하는 열두 종류의 의약품이 140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 중 50개국이 이슬람 문화권에 속하는 국가임

    - 깔베 파르마(Kalbe Farma)사와 같은 다른 유명 제약사들은 스리랑카, 나이지리아 및 아프리카 국가들로도 의약품을 수출 중임.     

    - 엥꼬 차관보는 유통관리기준에 대한 규제 및 요구조건은 인도네시아 현지 제약·의료기기 업체의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했음을 강조

    - PT Bio Farma(백신제품), PT Sanbe Farma (주사제), PT Tunggal Idaman Abdi Pharma(주사제), PT Kalbe Farma Tbk (비 베타-락탐 의약품) 등 4개사는 WHO 사전자격심사를 통과

    - 이에 더해, 제약업체 중 하나인 PT Dexa Medica는 유럽연합(EU) 마케팅관리기준 인증을 보유하고 있음

    - 정부는 외국 기업에 특히 의약품 원료 부문을 100%까지 개방하고 있는 반면, 기타 의료 부문의 경우 외국인 투자 소유권의 비율을 33%, 49%, 85% 등으로 제한하고 있음.

    - 외국인직접투자제한리스트(DNI)에 투자지분율이 명시되지 않고, 인도네시아 보건부가 별도의 검토과정을 거쳐 내·외국인 직접투자 지분율을 결정하는 산업분야는 “마약 제조 및 도매업체, 제약산업, 의료기기 공급업체, B분류·C분류·D분류에 속하는 의료장비 산업 그리고 조직·세포 은행 및 실험실” 등임.

 

인도네시아 의료산업 분야별 외국인 직접투자 최대 허용 지분율

: 2016년에 발표된 투자제한리스트가 최신으로, 개정본은 2019년 연내 발표될 전망

자료 : 인도네시아 투자제한리스트(2016년)


    - 엥꼬 차관보는 한-인도네시아 업체들 간에 4개의 투자 프로젝트가 있다고 언급했으며, 이 중 3개는 제약 부문, 1개는 의료기기 부문의 사업임.

    - 인도네시아는 한국을 포함해 중국, 스페인, 독일, 인도, 네덜란드, 태국, 싱가포르 등으로부터 화학 및 제약분야 투자를 받고 있음.

 

인도네시아 화학 및 제약산업 외국인 직접 투자(FDI) 규모

(단위: 백만 달러)

국가/년도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년 상반기

한국

28.49

18.07

24.87

262.97

66.44

97.64

싱가포르

196.86

453.69

906.82

1,252.59

647.27

82.07

중국

8.91

4.08

175.9

90.06

47.22

35.14

일본

126.25

72.75

733.54

129.51

199.34

N/A

태국

3.43

1.48

170.68

144.13

295.13

107.14

말레이시아

91.33

52.48

109.55

159.38

83.46

71.01

전체*

2,323,37

1,955.75

2,889.12

2,578.49

1,938.34

705.09

주: 모든 국가의 대인도네시아 투자 FDI실적을 합산한 금액

자료: 인도네시아 투자조정위원회(BKPM), 2019년 1-6월 기준(2019.8)

 

한국 대인도네시아 의료 산업분야 주요 직접 투자 프로젝트 현황

연번

인도네시아 업체명

한국 업체명

합작법인명

제품명

1

PT Kimia Farma

㈜성운파마코피아 인도네시아

(Sungwun Pharmacopia

Co Ltd)

PT Kimia Farma Sungwun Pharmacopia

비공개

2

PT Otto Pharmaceutical

종근당

헬스케어

PT CKD Otto Pharmaceutical

종양용 멸균 주사,

항암제

3

PT Combiphar

동아제약

PT Combiphar Dong A

비공개

4

PT Multi One Plus

비공개

  비공개

진공 채혈튜브, 수술용 마스크, 간호사 모자, 일회용 가운, 수술용 커튼, 신발 커버

자료 : 인도네시아 보건부(2019.8)

 

  ㅇ (주제 2) 인도네시아 의료시장 동향 및 전망 (IQVIA 컨설팅 에린 위자자(Erwin Widjaja) 수석 컨설턴트)

    - 에린 수석 컨설턴트는 인도네시아 보건의료 부문은 그 인구 수로 인해 매우 잠재력 있는 시장임을 강조했음.

    - 인도네시아 국민건강보험공단(BPJS Kesehatan, 직역시 보건의료분야 사회보장기구)이 운영하는 사회 보장 프로그램은 인도네시아 의료 산업의 형태를 바꾸어 놓음.

    - 보다 많은 인도네시아인들이 보험 적용 대상이 됨에 따라 이전보다도 병원 진료 등의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이 개선됨.

    - 국민건강보험제도의 또다른 긍정적인 효과는, 치명적인 만성 질환에 대한 보장 범위가 개선되었다는 점임.  

    - 에린 수석컨설턴트에 따르면 BPJS의 운영을 통해 다음과 같은 최소 세 가지 보건의료산업분야가 개선됐음.  

1) 만성 질환의 치료 속도 개선

2) BPJS Kesehatan 의 설립 이후 1차 진료 기관(의원, 개인 병원 등)의 의료서비스 시설 대폭 개선

3) 암, 비만, 당뇨와 같은 비전염성 질환의 치료율 상승

 

    - 한편, 인도네시아 보건의료산업은 다음과 같은 도전에 직면하고 있음.

1) 실제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분야의 정확한 수요 측정이 어려움

2) 입찰 절차의 불일관성(e-katalog)

3) 최종 소비자가 입찰 낙찰자의 제품 또는 서비스를 사용하지 않을 수 있는 가능성 존재

4) 예산의 적자, 기반 시설의 과부화 및 분화되지 않는 유통 채널 등  

 

    - 에린 수석컨설턴트는 개인 병원 운영 및 처방전 없이 구입할 수 있는 의약품(OTC)의 판매 증가가 인도네시아 보건의료산업의 성장의 주요 요인임을 언급

    - 인도네시아 제약 시장은 2019년 1분기 3.2%까지 성장했으며, 2019년 말까지 인도네시아 제약 시장의 규모가 60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에린 위자자 수석컨설턴트는 “처방 의약품 및 브랜드가 없는 의약품의 성장률은 브랜드 의약품에 비해 더 큰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설명

 

인도네시아 의료 산업 성장의 주요 요인

1) 인도네시아 소비자의 가처분소득 증가

ㅇ 국내총생산(GDP)및 가처분소득의 성장으로 의료 부문에 대한 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2) 국가 의료서비스 개선

ㅇ 헬스케어 서비스 분야의 사회 보장 확대는 인도네시아인의 의료혜택 기회 창출로 이어질 것

 

3) 소비자 인식 변화

ㅇ 소비자들의 헬스케어 제품 구입 패턴은 기존의 반응형(수동형)에서 사전 예방형(능동형)으로 변화하고 있음

ㅇ 소비자들은 자신의 건강에 이전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스스로 의약품을 구매하는 행위에 확신을 가지는 추세

 

4) 디지털화의 가속 

ㅇ 정보통신기술을 근간으로 한 스타트업 및 각종 디지털 플랫폼이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음

ㅇ 젊은 인구 비중이 높은 인도네시아 시장은 인터넷 및 모바일의 높은 보급률로 혁신 기술에 대한 수용 의지가 높음

  * 인도네시아는 스마트폰 및 소셜미디어 사용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국가들 중 하나임. 인도네시아의 페이스북 사용 인구는 1억3천만 명 수준으로, 이는 세계 4위에 해당하는 규모. 인스타그램의 경우 총 5300만 명이 사용하여 세계 3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트위터 등 기타 소셜미디어의 경우 총 6천 6백만 명이 사용하여 세계 12위에 위치

자료 : IQVIA 컨설팅 에린 위자자 수석컨설턴트 발표 내용

 

  ㅇ (주제 3) 한-인도네시아 의약품 및 의료기기분야 협력방안(PT Indofarma, Fudholi Rustam 사업개발팀장)

    -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생산자 협회는 2018년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 규모가 10% 증가한 약 9억6429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

      * 참고 :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8년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규모는 9.24억 달러로 추산

    - 인도네시아의 헬스케어 시장 수요는 인도네시아의 인구 수 및 국민건강보험공단(BPJS Kesehatan) 프로그램으로 인해 촉발됐음.

    - 그러나 MRI, CT스캔 및 일회용 제품을 포함하여 인도네시아에서 유통되는 의료기기의 약 92%는 수입 제품으로 추산된다고 언급.

    - 인도네시아 현지 업체들은 거즈 제품 및 병원용 가구 등의 A분류 제품들을 주로 생산하고 있음.  

    - 헬스케어 분야의 단독 대리점 및 유통 시장은 일본 기업이 장악하고 있음에 따라 현지 업체의 제조 활동은 제한적인 것으로 판단되며, 전자 입찰 프로그램인 전자 카탈로그(e-katalog)가 시행된 이후 4년간 중국 제품이 가격경쟁력을 통해 헬스케어 시장의 점유율을 확대해 온 경향을 보임.

    - 푸돌리 사업개발팀장에 따르면, 의료기기 산업의 가장 큰 고민은 인도네시아 현지 기업의 제조 역량을 강화시킬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는 것임.  

    - 그는 제약사들과 의료기기 업체들 간 협력이 중요하며, 의료기기 산업 내 해외 진출 업체의 사업 기회는 아직까지 많다고 판단되며,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산업 구조는 지금도 제품 중심임에 따라 단순 제품들의 생산 및 유통이 지배적임을 언급

    - 국영 헬스케어 제품 기업인 인도파르마사(PT Indofarma)는 의료기기 분야에서 한국 업체들과 협력할 의사가 있음을 밝힘.

    - 인도파르마 사는 인도네시아 헬스케어 산업에서 가장 두각을 보이는 업체들 중 하나로, 무역 및 투자 절차 이행과 관련한 풍부함 경험을 보유하고 있음.

    - 현재 이 회사는 민간 및 정부의 수요에 대응하는 의료기기 사업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병원, 제약, 지방정부 보건 서비스 및 현지 유통업체를 포함한 유통 자회사, 그리고 전국적인 유통망을 갖추고 있음.  

    - 푸돌리 팀장은 인도파르마사가 인도네시아 전역에 보유한 30개 이상의 지사를 통한다면, 유통에는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강조했음.

    - 인도파르마 사가 의료기기 분야로 사업을 확장 방안은 다음과 같음.

1) 약 15,000개의 잠재적 유통 경로(병원, 약국, 정부기관)의 활용

2) 인도파르마 기업 브랜드가 의료기기 부문에서 충분히 강력하다는 점을 활용

3) 사업 및 제품 포트폴리오의 확장 등

    - 푸돌리 팀장은 인도파르마 사가 병원에서 사용되는 일회용 및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한 의료 기기들의 발전을 목적으로 하는 비즈니스 협력 및 공동 연구를 원하고 있음을 언급

    - 그에 따르면, 인도파르마(Indofarma)사와 파트너사 간 협력 방안에는 독점적 유통 계약, 수입 의료기기 제품의 등록을 위한 OEM(original equipment manufacturing), 현지 의료기기 제품의 등록을 위한 현지 제조 시설 개발, 합작법인 및 전략적 투자를 통한 현지 제조 시설의 개발 등이 있으며, 향후 5년 이내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부문의 선두주자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ㅇ (주제 4) 한-인도네시아 병원 서비스분야 협력 방안(인도네시아 병원 협회 Dr. Santoso Soeroso 회장)

    - 인도네시아 병원 협회(Perhimpunan Rumah Sakit Seluruh Indonesia, PERSI)는 1978년에 2,750개 병원이 회원으로써 결성하여 설립됐음.

    - 이중 1,049개 병원이 개인 병원이며 나머지는 비영리, 정부(공공), 국영 기업이고, 병원 사업은 국민건강보험공단(BPJS Kesehatan) 프로그램*을 통해 혜택을 받았음.

    *  BPJS 프로그램에 연관된 1, 2, 3차 진료기관 수는 2,412개임.

    - 보건의료 부문은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의 구성원 수가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아직까지 성장할 여지가 있으며, 2015년에 해당 프로그램의 보장 범위는 1억3,600만 명이었으나, 이는 계속해서 증가하여 2017년에는 2억1,100만 명, 2018년에는 2억3,100만 명을 기록했음.  

    - 산또소(Santoso) 회장은 올해 총 인구 2억6,800만 명 중 2억5,800만 명이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의 적용을 받게 될 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는 2019년 12월 인도네시아 인구의 96.27%가 해당 프로그램의 보장 범위에 있게 된다는 것을 의미

    - 산또소 회장은 2025년에는 국가 의료 지출이 3,630억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약 2억 6천만 명의 인도네시아 인들이 향상된 품질의 의료 서비스, 보다 빠른 영상 진단, 질병의 조기 발견을 위한 첨단 의료 기술, 저비용 고품질의 효과적 치료제 등을 필요로 하게 될 것이고, 중산층의 증가로 합리적인 가격의 의료 서비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을 강조했음.

    - 병원 서비스 관련하여, 인도네시아에는 2019년 약 4만 명의 신규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의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제도 활성화로 인한 것으로 보임.  

    - 산또소 (Santoso)회장은 해당 제도의 도입 이후 일부 주에서 일일 환자 수가 급증했다고 설명*

     * 2017년 재진환자(active patient)의 총 수는 77,892명이었던 반면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 프로그램이 도입되기 전인 2013년의 재진환자 수는 2만1,759명이었음.

 

2010-2017년 인도네시아 병원의 총환자수

(단위 : 천명)

자료: 인도네시아 병원협회(PERSI) (2019.8)

 

  ㅇ (주제 5)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 성공스토리(PT CKD Otto Pharmaceutical Investment(종근당 인도네시아 현지법인) 백인현 법인장)

    - PT CKD Otto Pharmaceutical은 OTTO Pharmaceutical과 종근당의 합작법인으로, 항암제 생산에 주력하고 있는 업체

    - 투자 이전 종근당은 인도네시아 시장으로 제품을 수출했으나, 대인도네시아 수출 시점에서 5년 후 기술 이전을 요구하는 인도네시아 규정에 따라 인도네시아에 투자를 진행

    - 인도네시아에 설립된 이래로, CKD Otto Pharmaceutical은 인도네시아 내수 및 수출시장에 집중하고 있는 상황임.

    - 백인현 법인장이 발표한 2015~2019년 PT CKD Otto Pharmaceutical 의 사업 단계는 다음과 같음.

 

PT CKD Otto Pharmaceutical 의 사업 단계

자료: PT CKD Otto Pharmaceutical

 

    - 백인현 법인장은 PT CKD Otto Pharmaceutical의 인도네시아 시장 기회 및 위협요인을 다음과 같이 분석했음.

 

PT CKD Otto Pharmaceutical의 인도네시아 시장 기회 및 위협 요인 분석

기회 요인

위협 요인

ㅇ 인도네시아 제약시장의 잠재력이 큼

ㅇ 전용 항암제 공장 설립 기회

ㅇ 한국으로부터의 기술 이전 전략

ㅇ 호주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

ㅇ 할랄 인증 취득한 최초의 제약업체

ㅇ 현지 시장 신규 진입 업체의 등장

ㅇ 현지 생산 준비에 오랜 기간 소요

ㅇ 국가 입찰을 통한 판매 가격 결정

ㅇ 문화적 차이로 인한 어려움

ㅇ 네트워크를 새로 전부 구축해야 함

자료: PT CKD Otto Pharmaceutical

 

    - 인도네시아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업체에 백인현 법인장이 권장하는 진출전략은 다음과 같음.

 

인도네시아 제약 시장 진출 전략 

1)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좋은 협력업체를 찾을 것을 권장

ㅇ한국 업체들은 협력업체를 선정하는 데 있어 섣불리 결정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시간을 두고 후보 업체들에 대한 조사 및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함

ㅇ만일 신뢰할만한 협력업체를 찾지 못한다면 향후에 사업 추진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

2)주식 소유권 관련, 기술 등과 같은 소유물의 보전을 위해 지배적인 지분을 보유하는 것이 보다 바람직함.

3)BPJS Kesehatan의 정책에 대한 주도면밀한 조사가 이뤄져야 할 것이며,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수립하기 위해서는 BPJS Kesehatan의 입찰 프로세스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함.

4)인도네시아 정부 기관, 특히 보건부와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해야 함.

자료 : PT CKD Otto Pharmaceutical

 

비즈니스 상담회에 참여한 우리 업체의 취급 제품 종류


  ㅇ 설명회와 동시에 수출상담회가 진행됐는데, 참가한 13개사의 품목(제품 및 서비스)은 다음과 같음.

 

미용의료기기, 주사 기구 - 휴대용 히알루론산(HA), 임상진단기기, 흉터 관리 제품, 의약품 및 보조식품, 의약품, 의료기기, 건강보조식품, 피부미용관리, 건강기능식품, 활성 의약품 원료, 질병의 사전 관리를 위한 유전 정보 검사, 비만·지방흡입·인공 유방 확대 등을 위한 성형수술, 미용 시술, 의료 서비스 기술, 한국 지자체 의료 서비스 관련 분야

 

KOTRA 자카르타 무역관이 진행한 로드쇼 참가 바이어 인터뷰


  ㅇ (A사) 의약품 취급

(인터뷰 내용) 현재 우리 업체는 200종 이상의 의약품을 생산하며, 한국으로부터 의약품 및 그 원료를 수입할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기업이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입하는 것은 쉽지 않다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는데, 이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 기업에 많은 종류의 요청 서류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장 진출에는 많은 비용이 소요됩니다.   

우리는 오랜 기간 협력 관계를 유지할 업체를 찾고 있습니다. 한국 기술은 수준이 높으나 다른 국가가 제시하는 것과 같은 가장 최적의 가격을 제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과 관련한 제한적인 사항도 있습니다. BPJS Kesehatan이 제공하는 가격 기준은 시장의 실제 판매가에 비해 더 낮습니다. 이에 따라, 대부분의 제조업체들은 의약품 원료 가격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A의약품의 시장 판매가가 단위당 25,000루피아라고 했을 때 BPJS Kesehatan이 보장하는 가격은 단위당 14,000루피아에 불과합니다. 따라서 제조업체는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ㅇ (B사) 피부미용제품 취급

(인터뷰 내용) 한-인도네시아 메디컬 헬스케어 로드쇼는 매우 흥미롭습니다. 세미나를 통해 인도네시아 보건의료 시장 구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동시에, 이번 행사는 비즈니스 협력 관계 형성을 위한 장도 제공해 주었습니다.  

우리 업체는 이전에 한국에서 안티에이징 및 피부관리 제품을 수입한 적이 있는데, 이에 대한 고객 반응이 좋았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는 우리 업체에 적합한 또 다른 제품들을 수입할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제품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인 한,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ㅇ (C사) 의약품 취급

(인터뷰 내용) 우리는 한국 의약품을 OEM형태로 생산하기 위한 협력 관계를 수립할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의약품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한국 업체들은 인도네시아에서 제품 생산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 회사는 의약품 원료 수입을 위한 기회도 찾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가 OEM을 위한 다른 고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OEM 협력관계 수립에 있어, 우리는 협력 업체가 인도네시아 식약청(BPOM)으로부터 유통 면허를 얻기 위한 비용을 함께 부담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ㅇ (D사) 일반 의약품 및 건강보조식품 취급

우리는 한국 업체와 협력할 기회를 찾고 있는데, 이는 한국이 제약 부문에서 높은 수준의 지식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적합한 새로운 의약품 및 의료기기용 기술을 찾고자 합니다. 그러나 첨단 기술의 새로운 의약품을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새로운 의약품 외에 약초 제품 혹은 건강 보조제 제품 관련 기회도 모색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인도네시아에서는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건강 보조제의 인기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더해, 건강 보조제의 경우 의약품에 비해 보다 다양한 유통 경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해당 품목은 현대식 식료품점이나 전자 상거래 사이트를 통해 판매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정부의 규제로 인한 할랄 관련 문제를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ㅇ (E사) 화장품 및 피부관리제품

한국의 화장품 및 피부관리 제품은 꾸준히 인기를 얻어 왔습니다. 인도네시아에서는 많은 한국 브랜드가 유통되고 있습니다. 우리 업체는 가장 오래된 화장품 업체 중 하나로, 한국에서 기회 제품을 찾고 싶습니다. 구체적으로는 피부관리 제품에 대한 OEM 또는 독점 에이전트 계약 체결을 원합니다.  

그러나 올해 할랄 인증 의무화 정책이 곧 시행될 계획에 있으므로, 우리는 이와 관련하여 할랄 관련 문제를 신중히 검토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에 더해, 우리는 화장품 제조법 및 기술 관련 협력 관계 수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ㅇ (F사) 의약품 취급

우리는 OTC 제품 및 제네릭 의약품 등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업체는 라이선스 의약품을 생산함에 따라 이를 위한 협력 관계 수립을 원합니다. 그리고 장기간 협력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협력사를 찾고 있습니다.

 

  ㅇ (G사) 유전자 검사 기기 취급

우리 업체는 한국 제품 수입을 위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한국으로부터 제품을 수입해 본 경험은 없으며, 주로 싱가포르와 유럽으로부터 수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미팅이 진행되는 동안 유전자 검사 기술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이에 한국의 유전자 검사 기술 관련 업체와 상담을 진행했습니다.  

최근 우리 기업은 인도네시아에서 DNA와 유전자 검사 시장이 부상하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는 인도네시아의 부모들이 자폐, 다운증후군, 혈우병 등의 유전 질환들에 대해 인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해당 시장은 다소 한정적입니다. 고객층은 중상위 소득 계층으로만 구성되는데, 이는 유전자 검사 기술의 가격대가 여전히 높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해당 가격을 수입 제품과 비교해 보고자 합니다. 만약 가격이 우리의 견적에 부합한다면, 한국과 협력 관계를 맺는 것은 매우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ㅇ (H사) 스킨케어 화장품 취급

현재 인도네시아 의료기기 시장은 크게 발전하고 있습니다. 국민건강보험(BPJS Kesehatan) 의 도입 덕분에 우리는 병원 및 1차 치료 기관(보건소 등)과 같은 의료 시설에서 많은 주문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의료기기의 경우 우리는 아직까지 일본과 중국에서 수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중국 제품을 수입하는 이유는 가격이 저렴하여 전자 카탈로그(e-katalog)를 통한 입찰을 통해 조달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일본의 경우 초음파 검사 기기를 프리미엄 병원에 유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 기술의 수준 역시 높은 것으로 생각되어 한국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이미 자매회사를 통해 한국 스킨케어 화장품을 수입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는 주로 인도네시아 자바 지역의 대도시들에 제품을 유통하는데, 지금까지의 한국제품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었기 때문에, 다른 제품 역시 기대 중입니다.

 

시사점

 

  ㅇ 인도네시아 건강보험공단(BPJS Kesehatan)이 국민의 건강보험 가입자 수를 늘리면서 의료혜택을 보는 인도네시아인이 증가함에 따라 헬스케어 제품 및 의료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음.

 

  ㅇ 기본적으로 인도네시아는 인구가 세계 4위 수준이며, 튀김과 자극적인 향신료가 들어간 음식을 즐겨먹는 생활환경에 따라 현지인들이 비만,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심뇌혈관질환 등을 포괄하는 대사증후군에 노출돼 있음.

 

  ㅇ 이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는 산림 화재나 오토바이 및 공단의 분진과 관련한 공해, 세계적인 담배 생산량으로 인한 높은 흡연율로 호흡기질환 등에 취약한 환경임에 따라 이러한 질환들을 치료하는 의약품, 기술, 의료기기에 대한 현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임.

 

  ㅇ 인도네시아는 아직 디지털 헬스케어에 대한 별도의 규제가 체계적으로 갖춰져있지 않아 이미 원격의료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행한 바 있으며, ICT기술과 의료산업이 융합된 분야도 전망이 밝은 편임.

 

  ㅇ 다만, 인도네시아는 전통적인 의료기기, 의약품, 관련 서비스 분야 진출과 관련된 규제 및 인허가가 까다로운 편으로, 충분한 기간을 두고 이에 대비해나가야 하며, 인허가와 관련된 서류를 철저히 준비하지 않으면 시장 진출이 어려움.

 

  ㅇ 합작 형태로 투자진출을 희망할 경우 검증된 현지 파트너사를 물색하는 것이 중요함에 따라 사업 협력에 앞서서 상대 기업에 대한 신용 및 평판 조회는 필수임.   

 

  ㅇ 인도네시아 헬스케어제품 수입시장을 점유하고 있는 일본 및 중국산 제품과의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품 및 기술의 독창성이 중요하며, 현지 시장 가격 정책에 부합하는 제품 가격을 설정해야 할 것

 

  ㅇ 무엇보다도 인도네시아에서의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인도네시아 보건부, 할랄 관련 기관(MUI 및 종교부, 할랄청(BPJPH))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함.

 

 

자료작성 보조 : KOTRA 자카르타무역관 백지원

자료: KOTRA 자카르타무역관 보유자료, 각 연사 발표 및 바이어 인터뷰 내용 종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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