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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에너지 및 환경문제 해소 카드: 에탄올 가솔린
  • 트렌드
  • 중국
  • 상하이무역관
  • 2017-11-01
  • 출처 : KOTRA

- 에탄올 가솔린 상용화로 환경문제 해소 도모 -

- 바이오에너지 연구개발에 박차 가할 것으로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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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텅쉰재경(腾讯财经)

 

에탄올 가솔린의 상용화

 

  ㅇ 바이오연료를 상용화하기 위한 방안 발표

    - 2017 9 국가발개위, 국가에너지국, 재정부 15 부처는 공동으로 '바이오연료 에탄올 생산확대 에탄올 가솔린 사용 실시방안(이하 실시방안)' 발표함.

    - 실시방안에 따르면 2020년까지 차량용 에탄올 가솔린이 전국에서 사용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임.

    - 실시방안은 바이오연료의 상용화는 국가차원의 전략적 신흥산업으로 에탄올 가솔린 사용의 확대는 에너지원 구조의 개선, 생태환경 개선, 식량시장의 조절, 농업 농촌지역 경제발전에 모두 영향을 미치는 전략적 의미를 갖고 있다고 밝힘.

 

  ㅇ 에탄올 가솔린은 국가차원의 전략적 의미를 지닌 바이오연료임.

    - 에탄올 가솔린은 양식과 각종 식물섬유를 가공한 에탄올 연료와 일반 가솔린을 일정한 비율로 혼합해 만든 새로운 대체 에너지원으로, 중국의 기준으로는 90% 가솔린과 에탄올 10% 비중으로 만듦.

    - 에탄올 가솔린의 사용은 차량 배기가스 탄소 PM2.5 초미세먼지, 유해물질의 배출을 줄여주기 때문에 환경문제 개선에도 도움이 됨.

    - 주유소에서는 E 추가해 에탄올 함유 여부를 나타내는데, 92# 일반 가솔린에 에탄올이 포함되면 E92#으로 표시해 구분함.

 

에탄올 가솔린 제조 프로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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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시나기차

 

에탄올 연료시장 현황

 

  ㅇ 에탄올 산업의 발전은 묵은 식량 처리문제로부터 시작한

    - 2001 묵은 식량을 처리하고 대기 생태환경의 개선, 에너지원 구조의 개선 등을 목적으로 국무원의 동의 하에 바이오연료 개발 개시

    - 2016 기준 에탄올 연료의 연간 소비량은 260 톤에 달하고, 산업규모는 세계 3 수준임.

    - 현재 11 지역에서 에탄올 가솔린을 시범적으로 운영, 전체 가솔린 소비량의 1/5가량 차지함.

    · 헤이룽장, 허난, 지린, 랴오닝, 안후이, 광시좡족 자치구(전체), 허베이, 산둥, 장쑤, 네이멍구 자치구, 후베이(일부 도시)

    - 2016년의 가솔린 소비량을 감안했을 , 에탄올 가솔린이 전국에서 상용화될 경우 연사용량이 1200 톤까지 급증할 것으로 예측

  

에탄올 연료 생산기업

회사명

생산지

원료

생산 Capa(만 톤/)

河南天冠集

허난 난양(南阳)

밀, 옥수수, 감자류

70

吉林燃料乙醇公司

지린 지린(吉林)

옥수수

60

安徽丰原集

안후이 벙부(蚌埠)

밀, 옥수수

44

中粮生化能源()有限公司

헤이룽장 자우둥(肇东)

옥수수

25

广西中粮生物能源有限公

광시좡족 자치구 베이하이(北海)

카사바

20

广生物能源有限公

광둥 잔장(湛江)

카사바

15

东龙力生物科技股有限公

산둥

옥수수 속대

5

源市巨峰生化科技有限任公

지린

옥수수

5

네이멍구 자치구

단수수줄기

3

泉集

산둥

섬유소

2

东泽生生物科技有限公

산둥

옥수수 짚

2

총계

251

자료원: 하이퉁(海通) 증권연구소

 

  ㅇ 현재 에탄올 생산은 1세대 기술 비중이 81% 가장 높고 1.5세대가 15%, 2세대가 4%임.

    - 옥수수와 양식을 원료로 것이 1세대, 카사바·사탕수수·단수수줄기 작물을 원료로 것이 1.5세대, 옥수수짚 섬유소물질을 원료로 것이 2세대 기술

    - 1세대 기술은 상용화 단계에 이르렀으나, 2세대 기술은 상용화 규모까지는 다다르지 못했음. 발표된 실시방안은 2세대 기술을 발전시켜 2020년까지 시범운영, 2025년까지는 일정규모 이상 생산 목표를 달성할 것을 명문화했음.

 

  ㅇ 이는 또한 바이오연료의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추세와도 흐름을 같이 하는

    - 미국은 에탄올 최대 생산 소비국으로 생산량은 4554 톤에 달하고, 차량용 에탄올 가솔린은 이미 상용화돼 이산화탄소 배출을 4350 감축시키는 효과를 누리고 있음.

    - 브라질은 사탕수수를 활용한 에탄올 생산 소비대국으로 차량용 가솔린 50%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특히 2015 에탄올 생산량 288억 리터에서 2024년까지 439억 리터까지 증가시켜 바이오연료를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을 에너지계획을 발표함.

    - 아울러 미국과 브라질 모두 바이오연료 개발에 따라 농업의 발전과 농민의 소득까지 증가시키는 경제적 효과를 얻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는데 성공함.

 

전망

 

  ㅇ 환경오염 문제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정책과도 맞닿아 있어, 바이오연료 상용화에 보다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함.

    - 최근 수년간 농사가 풍년으로 원자재 시장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뿐더러, 엄청난 재고에 따른 비용문제도 해소할 있어 보다 많은 힘을 실을

    - 예측에 따르면 옥수수 재고만 2억5000만 톤으로 전 세계 재고의 85% 차지하고 625 위안의 비용이 투입될 예정인데, 바이오연료의 개발과 상용화로 비용문제는 물론 시장 통제도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

    - 2017 7월까지 중국의 대외 원유 의존도는 69.4%인데, 바이오연료의 개발은 원유 의존도를 하락시키고 에너지원 구조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것으로 기대

    - 특히 발개위가 발표한 '재생가능 에너지 중장기 발전규획' 2020년까지 에탄올의 연간 사용량을 천만 톤까지 증가시킬 것으로 목표를 부여함.

 

  ㅇ 또한 자동차에 바이오연료를 사용하고 에너지 변화의 추세에 맞춰 완성차 기업은 관련 부품을 개조하는 작업이 수반돼야 것으로 예상

 


자료원: 중국 정부망, 국가에너지국, 텅쉰재경, 환구망, 시나신문, 중국망, 동방재부망, 펑황망, 허쉰망, 하이퉁증권연구소,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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