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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대의 필수품, 아르헨티나 휴대용 보조배터리 시장동향
2016-05-25 윤예찬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스마트시대의 필수품, 아르헨티나 휴대용 보조배터리 시장동향

- 전자기기 사용량 증가로 휴대용 보조배터리 수요 덩달아 증가 -

- 한국, 아르헨티나 보조 배터리 시장 1위 자리 Sony에 빼앗겨 -

 

 

 

□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나면서 보완재인 휴대용 보조 배터리도 필수품으로 등장

 

 ○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량 증가, 인터넷 보급의 확산으로 2014년부터 전 세계 휴대용 배터리 수요 급증

  - 아르헨티나도 휴대폰 보급이 대폭 확대되고, 2015년부터 인터넷망 속도가 상승하면서 이러한 추세를 부채질

  - 2015년 3G에서 4G로 바뀌면서 배터리 소모의 주원인인 비디오 시청이 급속히 증가. 이에 보조배터리의 수요도 덩달아 늘어남.

  - 종류와 크기가 매우 다양하지만, 전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아르헨티나 소비자도 역시 가방에 들어갈 수 있는 작은 크기의 보조 배터리를 가장 선호. 용량이 적은 2000~6000mAh에서부터 1만~2만mAh까지 다양한 제품군 출시

 

 ○ 아르헨티나 보조배터리 시장 리더 자리를 일본의 Sony에 내줌.

  - 2012년까지 한국이 가장 큰 수입국이었으나, 2013년 이후 강력한 수입규제의 도입, 중국 기업의 시장 영향력 확대 등으로 수입 절대 물량 급격히 감소

  - 다른 전자기기들을 통해 그동안 쌓아온 소비자신뢰도를 바탕으로 가장 높은 시장점유율을 기록. 시장 1위 기업답게 가장 다양한 제품군을 보유

  - 2위군으로 중국 Tagwood사가 있으나, 대용량 보조배터리 충전기는 판매하지 않음. 또 다른 중국 기업 샤오미 또한 아르헨티나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가지고 있음.

  - 한국 기업 LG와 Samsung은 휴대폰 판매에서 선전하고 있지만 휴대용 보조 배터리 부분에서는 상대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보이지는 않음.

 

□ 시장 내 주요 제품

 

기업명

Noblex

Sony

Sony

Noga

Noga

Samsung

Samsung

모델명

pbn-60 p

CPv 30

CPv 10

NGA-01

NGA-08

2100

8500

상품

이미지

가격

60~70달러

30~40달러

75~90달러

15~20달러

40~50달러

25~30달러

60~80달러

생산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중국

용량

6000mAh

3000mAh

10,000mAh

2,600mAh

7,800mAh

2,100mAh

8,500mAh

 

□ 수입현황

 

                         (단위: 달러)

 

2012

2013

2014

2015

2016(3개월)

중국

209,370

23,025,928

12,442,080

13,107,318

2,494,220

일본

213,703

1,673,134

345,614

638,893

46,721

대만

472,734

476,654

45,121

265,523

19,358

프랑스

25,321

-

8,600

231,449

784

말레이시아

589,346

307,580

295,997

201,239

15,937

대한민국

1,550.535

234,373

214,147

132,333

7,897

기타

13,479,341

1,022,484

590,137

668,484

187,323

합계

16,540,350

26,740,153

13,941,696

15,245,239

2,772,240

자료원: NOSIS

 

 ○ 관세(수입세 등)

  - 메르코수르 외 수입관세: 18%

  - 메르코수르 내 수입관세: 0%

  - 통계세: 0.5%

 

□ 전망 및 시사점

 

 ○ 최근 10년간 상대적으로 다른 나라에 비해 통신인프라 투자가 부족했던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통신망 현대화가 국가적인 과제로 등장. 이에 따라 아르헨티나의 휴대용 전자기기 사용은 계속해서 늘어날 것임.

  - 고품질 영상물 시청, 내비게이션 등 배터리 소모가 많은 기능들이 추가됨에 따라 배터리 사용속도의 증가가 기존 배터리의 성능 향상을 추월해 보조배터리는 더욱 필수품으로 자리매김

  - 2015년 10월부터 4G 인터넷을 사용하기 시작할 만큼 통신인프라가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어 향후 LTE가 도입된다면 휴대용 전자기기의 보완재인 휴대용 보조배터리의 수요는 늘어날 수밖에 없음.

 

 ○ 한국 대기업의 브랜드 파워, 한국 IT기술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낮아진 시장점유율을 찾아올 수 있는 기회가 충분한 시장

  - 국내 생산기술 및 물량이 거의 없어 수입규제(Licencia NO Automatico)가 낮은 제품군으로, 한국 기업의 경쟁력으로 승부할 수 있는 시장

  - 국내 유통되는 물량 대부분이 중국산으로, 일본 및 한국 기업들도 모두 중국에서 제조한 제품을 판매

 

 

자료원: KOTRA 부에노스아이레스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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