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ATA[게시판]]> http://news.kotra.or.kr Copyright(c) ko kotranews Mon Nov 18 07:43:12 KST 2019 <![CDATA[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사임에 따른 전망]]> -지난 11월 10일 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사임-

-13년 집권과 4선을 향한 의지의 결말-




볼리비아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사임 발표

자료원 : Pixabay


□ 11월 10일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 사임 요약


  ㅇ 국민 반대 분위기 속 4선 도전


    - 10월 20일 선거 후 부정선거 의혹으로 불거진 전국 규모 파업과 시위에 직면하여 선거 과정 조사, 재선거 등 일련의 조치를 발표하며 국민들의 지지를 호소하던 모랄레스 대통령은 군부가 돌아선 직후인 11일 사임 발표


□ 대선 전후의 전개과정


  ㅇ 13년의 집권과 4선을 향한 의지


    - 2005년 말 선거에서 최초로 대통령 당선이 되어, 2006년 1월 22일 취임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은 MAS당(Movimiento al Socialismo, 사회주의운동당) 지도자로 서민들을 지지기반으로 국정을 운영해옴.

    - 볼리비아 최초의 원주민계 대통령으로, 취임 후 미국 등 서방세계와 대립하는 국정을 펼쳐왔으며, 쿠바, 베네수엘라, 아르헨티나 등과 유사한 사회주의 정부 노선을 택하고 서민적인 일상으로 다소 기행을 보이는 등 정치 내외적으로 다양한 측면에서 논란거리를 불러오며 지지자와 반대자의 간극이 심한 평가를 받아왔음. 

    - 2009년과 2014년에 걸쳐 3선에 성공한 모랄레스 대통령은 2016년 2월 4선을 가능하게 할 헌법 개정을 국민투표에 붙였으나, 결과는 51대 49의 근소한 차이로 부결되었음. 그러나 2018년 다시 볼리비아 선거최고재판소의 결정으로 재출마가 가능하게 됨.


  ㅇ 10월 20일 치러진 대통령 선거에 볼리비아 대법원은 47.08%를 득표한 에보 모랄레스 대통령의 당선 확정을 발표함.


    - 볼리비아 선거법상 50% 이상 득표하거나 1위와 2위 후보 간 10% 이상의 득표수 차이가 있을 경우, 1차 투표에서 당선 확정, 표 차이가 그 이하일 경우 2차 투표를 시행하도록 되어 있음.

    - 2위인 야당 후보자 까를로스 메사가 36.51% 득표, 모랄레스 대통령이 10.57%가 득표차로 앞섬에 따라 볼리비아 중앙선거위원회와 선거최고재판소 측은 2차 투표 없이 당선되었음을 공표하였음.


  ㅇ 부정선거 의심에 따른 소요사태 지속


    - 투표 당일 오후부터 부정선거에 대한 의심과 고발이 끊이지 않으며, 시민들 간 소요가 진행되고 있던 상황이어서 당선 공표는 이러한 혼란에 불을 지핀 형국이 됨.

    - 24시간 가량의 개표 중단 사태 등의 이상한 징후와 함께 투표용지함 파손, 선거용품 위변조, 집계 서버 데이터 임의변경 등 의심스러운 일련의 사건들이 지적되며 시민 반대 시위는 전국으로 번짐.

    - 개표 초기 양 후보 간 격차는 근소한 모랄레스 대통령의 우세로 12월 2차 선거가 예상되었지만 선거위가 독단적으로 중지했다가 재개한 표 집계에서 모랄레스 대통령과 야당 후보자의 격차가 10% 이상 벌어지는 것으로 발표되며 시민들의 반발이 격화됨.


  ㅇ 미주정부기구 선거 관련 조사 요청


    - 볼리비아 정부는 10월 23일 미주정부기구(OEA)에 선거 관련 조사를 요청하며 민심을 돌리기 위한 노력과 동시에 선거 무효를 주장하는 야당 후보 지지자들을 '쿠데타'라고 비난하고 모랄레스 지지자들에게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모일 것을 촉구함.

    - 이후 수일간 이어진 혼란과 시위 가운데 시민 수명이 총기에 의해 사망하고 수백명이 부상을 입는 사태가 발생하며 여당과 야당 지지자들 간 대립 심화

    - OEA 발표 조사에 의하면 '심각한 선거 부정행위'가 발견되었으며, 이에 다라 선거위원장과 선거최고재판소장이 체포되었음.


  ㅇ 11월 10일 모랄레스 대통령 사임 발표


    - 20여일 간 지속되는 시위와 파업 가운데 경찰의 시민 지지표명과 군부의 정부 지지철회 후, 모랄레스 대통령은 현지시간 10일 오후 전격 사임 발표

    - 정부 전복 쿠데타 세력으로 인해 더 이상 시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사임한다는 메시지와 함께 자신을 지지해 준 시민들에 감사하며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말을 남기고, 망명을 받아준 멕시코 정부의 군소속 항공기로 현지시간 11일 출국하여 멕시코 오아하까 공항에 도착함.


□ 갈등의 끝인가? 새로운 혼란의 시작인가?


  ㅇ 공백을 채울 후임 물색


    - 비슷한 사회주의 노선을 걸은 일부 중남미 국가들과 달리 모랄레스 임기 13년동안 볼리비아는 상대적으로 높은 4.9%의 평균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발전의 과실이 유럽계 백인들에게 집중되어 온 역사에 원주민의 존재를 부각시키고 볼리비아 국민으로서 역할과 권익을 찾아주었다는 평가를 받기도 하는 모랄레스 전 대통령의 후임이 불투명한 현재 혼란이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부통령, 국회의장 등 대통령을 이어 국정을 수행해야할 주요 권한 대행자들 역시 동시 사임하면서 국정에 공백이 발생한 상황으로 주요 야당 지도자들은 자중과 침착을 호소하며 조심스레 일상으로의 복귀를 준비하고 있으나 일부 지역에서는 과격한 대치가 이어지고 있어 전반적인 국가 상황의 정상 회복이 예상외로 길어질 우려도 있음.

    - 헌법상으로 승계해야할 주요 인사들이 대부분 사임한 현 상황에서 가장 유력한 사람은 야당 출신 Jeanine Añez Chavez 상원 부의장으로 법학을 전공하여 2006~2008년 사이 볼리비아 헌법 개정안 작성에 참여한 바 있으며 2010년 상원의원에 당선됨.

    - 극심한 혼란정국 시험무대에 올라선 보수 성향의 Añez 권한대행은 현지시간 12일 화요일 새 임시 대통령직에 취임하여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선거를 할 것이라고 밝힘.

    - 야당 측 지도인사들은 시민들에게 각 도시 봉쇄를 풀고 일상으로 돌아갈 것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음.


□ 시사점 및 전망


  ㅇ 모랄레스 복귀 행보 가능성


    - 한 중남미사회정치 전문가에 의하면, 모랄레스 대통령의 망명이 한 시대의 종말을 고하는 것이 아니라 복귀의 예고편일 수도 있다는 의견을 피력함. 아르헨티나 보수정권 이후 페르난데스 사회주의 성향 대통령 당선과 브라질의 룰라 전 대통령의 재등장 등 중남미 특유의 정치 흐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함.


  ㅇ 사태로 인한 대내외 경제적 영향


    - 부정선거 사태로 각종 시설들이 훼손됨에 따라, 2018년 볼리비아 전체 수출의 32.6%를 차지하고 있는 천연가스 생산에 차질이 생김. 일례로 최대 기업 중 하나인 YPFB사 천연가스 생산 플랜트 불법 점령 사태로 국가 천연가스 수출의 약 10%를 차지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수출에 애로가 생김. 

    - 프로젝트 측면에서는 탄화수소 산업화 사업 및 폴리프로필렌 관련 사업이 가장 규모 있는 사업으로 입찰 과정에 있으나, 제 2후보인 Carlos Mesa가 추후 당선될 경우 그의 정책에 따라 사업이 중단·정체될 수 있음. 아울러 2019년 6월 페루 대통령 마르틴 비스카라와 에보 모랄레스 간 체결한 볼리비아-페루-태평양 연결 철도 사업 수행 여부 역시 불투명해짐. 

    - 볼리비아-페루 국경격인 마타라니항은 11.14(목)자로 폐쇄조치되었으며, 이에 따라 페루 콩 가격 등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됨. 


자료원 : El Comercio, La Republica, Pixabay 등 KOTRA 리마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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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7 14:10:16
<![CDATA[반려동물의 나라 중국, 고양이에 빠지다]]> - 1인 가구ᆞ딩크족 증가로 고양이가 대세 -

- 만화ᆞ영화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는 고양이 경제가 거대한 경제효과 창출 -

 



중국 2030 세대, 고양이에 중독되다

 

  ㅇ 최근 중국인들 사이에서 고양이의 인기가 뜨거움.

   - 중국 반려동물 포털 사이트 ‘꺼우민왕(狗民)’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19년 현재 중국에서 기르는 고양이 수는 4400만 마리를 넘어섰음. 고양이에게 마음을 빼앗긴 애묘인이 급증해 ‘가장 많이 키우는 반려동물’ 1위 자리도 조만간 개에서 고양이로 넘어갈 기세임.

 

2017~2019년 중국 반려동물 수

(단위: 만 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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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中国宠物行业白皮书

 

   - 이러한 고양이 열풍은 1인 가구, 딩크족 등 소규모 가구가 증가하고 생활방식이 변해가면서 보살피기에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고양이를 선호하는 젊은이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됨.

 

고양이 사육 인구 분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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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中国宠物行业白皮书

 

  ㅇ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중국의 고양이 관련 시장 또한 급성장하고 있음.

   - 시장조사기관 첸잔산업연구원(前瞻产业研究院)에 따르면 2019년 중국 고양이 관련 시장의 규모는2018년 대비 19.6% 증가한 780억 위안으로 집계되었음.

 

2017~2019년 중국 고양이 관련 시장 규모

(단위: 억 위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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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前瞻产业研

 

   - 이 중 고양이 관련 사료 및 용품 시장만 385억 위안에 이른 것으로 추산됨.

 

중국 고양이 관련 시장 부문별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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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前瞻产业研

 

다양한 영역으로 확산되는 고양이 경제

 

  ㅇ 고양이 붐이 일면서 고양이를 모티브로 한 상품이 뜨거운 인기를 끌고 있음.

   - 스타벅스 차이나는 올해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나흘간 중국의 일부 스타벅스 매장을 통해 ‘고양이발 컵’을 선보였음.

   - 매년 이맘때 벚꽃을 테마로 출시하는 한정판 시즌 제품 중 하나로, 컵 바깥쪽에는 흩날리는 벚꽃 잎 무늬가 그려져 있고 안쪽은 고양이 발 모양으로 만든 이중 컵임. 색깔 있는 음료를 담으면 귀여운 고양이 발 모양이 더 잘 보임.

 

스터벅스 차이나 봄 시즌 한정판 ‘고양이발 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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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微博

 

   - 2월 26일부터 하루에 1천 개의 컵만 판매해 이를 사기 위해 매장 앞에 텐트를 치고 밤을 새우는 텐트족까지 등장하였음. 이 때문에 채 하루가 지나기도 전에 매장에 준비된 물량이 전부 소진되었음.

   - 급기야 이 컵을 갖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지면서 온라인 마켓에서는 프리미엄이 붙어 6~7배 비싼 가격에 팔리기로 함.

 

  ㅇ 고양이의 인기는 만화, 영화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로도 확산되고 있음.

   -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微博)에서 우황더바이차(吾皇的白茶)라는 아이디로 활동하는 량커둥(梁科)은 약 4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고양이 웹툰 작가 중 한 명임. 고양이 우황(吾皇)을 주인공으로 하는 만화책은 현재까지 400만 권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음.

 

중국 인기 만화 캐릭터 우황(吾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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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百度

 

   - 검은 고양이 뤄샤오헤이(罗小)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애니메이션 '뤄샤오헤이짠지(罗小黑战记)’는 2011년 3월 연재를 시작한 이래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을 받고 있음. 중국 동영상 플랫폼 비리비리(Bilibili)에서의 누적 조회수가 1억 4천 만을 돌파했으며, 뤄샤오헤이짠지(罗小黑战记)’를 개편한 영화 ‘뤄샤오헤이짠지다뎬영(罗小黑战记电影)’은 2019년 9월에 개봉해 중국에서 3억 위안의 수익을 올렸음.

 

중국 대표 애니메이션 뤄샤오헤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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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百度

 

  ㅇ 한편, 콰이서우(快手), 더우인(抖音) 등 스마트폰 영상 앱에서도 고양이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할 수 있음.

   - 2018년 이슈로 떠오른 노래 ‘쉐마오쟈오(学猫叫)’는 영상 앱에 업로드된 지 22일 만에 조회수 800만 이상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음.

   - 예능 프로에서도 유명 연예인이 노래에 율동을 곁들여 고양이 흉내를 내며 시청자 인기를 독차지함.

  

2018년 히트곡 쉐마오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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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百度

 

□ 시사점

 

  ㅇ 중국의 고양이 사랑은 단순히 ‘애묘(爱猫)’의 단계를 넘어 일종의 사회적 ‘붐’으로 이어지면서 경제적 효과까지 창출하고 있음.

 

  ㅇ 고양이의 인기가 갈수록 뜨거워지면서 사료ᆞ용품ᆞ의료 및 미용 서비스 등 관련 산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문화ᆞ예술ᆞ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도 활성화될 전망임.

 

  ㅇ 중국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은 고양이를 기르는 데 필요한 기본적인 의식주 상품부터 고양이 캐릭터를 활용한 상품 개발, 고양이를 광고모델로 내세우는 남다른 마케팅 전략 수립 등을 통해 중국에서 불고 있는 고양이 열풍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음.

 

관계자 인터뷰

 

Q1: 최근 중국인 사이에서 고양이가 상당히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바라보는가?

A1: 중국 대도시에 독신으로 사는 20~30대 일명 빈 둥지 청년 ‘쿵차욍녠(空巢青年)’,  자녀를 원하지 않는 딩크족 등이 증가하는 추세 속에 산책도 필요 없고, 큰 소리로 짖지도 않는 고양이의 특성이 사회 환경과 맞아 떨어지면서 고양이 붐이 일고 있다. 또한 주인에게 아첨하지 않지만 가끔은 응석도 부릴 줄 아는, 그러다가도 새침하게 자기가 놀던 곳으로 가버리는 도도한 고양이의 모습이 현대인의 감성을 묘하게 자극하고 공감대를 이끌어 내기도 한다.

 

Q2: 고양이 열풍 확산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를 어떻게 바라보는가?

A2: 고양이의 높은 인기로 인해 파급되는 경제효과는 무시할 수 없다. 일본에서는 ‘네코노믹스’라는 신조어가 있는데, ‘고양이’를 뜻하는 일본어 ‘네코’와 경제학을 뜻하는 이코노믹스와의 합성어로 고양이 신드롬의 경제적 효과를 지칭하는 말이다. 네코노믹스의 경제효과는 사료, 병원비, 장난감 비용 등 고양이를 키우는 데 들어가는 직접적인 비용(직접효과)과 고양이를 통해 파생되는 간접적인 경제효과 등을 포함해 어마어마한 규모라고 할 수 있다.

 

자료원: KOTRA 선양무역관 자체 진행


 

자료원: 狗民网, 前瞻产业研究院,央视新闻, 腾讯研究院, 产业观察, KOTRA 선양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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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15 16:59:31
<![CDATA[中 신흥 경제개념, ‘첫 매장 경제’란?]]> - 상하이, 청두, 베이징 잇따라 첫 매장 경제 관련 정책 발표 -

- 앞으로 2, 3, 4선 도시까지 첫 매장 경제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 -

 

 

 

매장의 경제적 효과가 커짐에 따라 매장 경제 개념 등장

 

정의

- 첫 매장(首店)이란 업계 대표적 브랜드 혹은 새롭게 유행하는 브랜드가 특정 지역에서 오픈한 최초의 매장을 의미함. 또는 기존 매장을 혁신적 경영방식으로 새롭게 탄생시킨 팝업스토어, 체험매장 등을 포함하기도 함.

- 한 지역 내에  매장을 열어 브랜드 가치와 지역 자원을 최적으로 결합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경제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일으키는 경제 형태 매장 경제(首店经济)라고 일컬음.

 

상하이에 오픈한 유명 카페 매장을 방문하기 위해 대기하는 사람들

 

자료: 소후망(搜狐网)

 

○ 등장배경

- 2005년부터 2014년 사이, 중국 소비시장 빠르게 성장하여 성숙단계에 접어들면서 글로벌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중국 시장 진출이 빠르게 확대.

- 중국 소매업계는 2015년부터 첫 매장 입지를 통한 브랜드 가치 운영 역량 확대의 경제적 효과를 인식하기 시작했으며, 선전(深圳), 청두(成都), 항저우(杭州) 등의 도시들이 역내에 문을 매장을 활용하여 도시 마케팅을 치기 시작함.
    - 2017~2019년 기간 동안 중국 빅데이터 플랫폼 업체인 중상데이터(中商数据) 분기별 연도별 상하이(上海) 첫 매장 보고서를 지속적으로 발표하여 처음으로 매장 관련 데이터를 체계화.

- 2019년 매장 경제적 가치 지역 정부 차원에서 인정 받으면서 중국 주요 도시에서 관련 정책을 발표하기 시작함.

 

매장 경제’ 발전과정